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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2,36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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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차 한잔 하실래요? [207]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김지아1| 2017.11.21 11:45

      **과거를 보는 귀족 영애와 비밀이 많은 평민 남주 **트위터 : ziar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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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164,988 선작: 24,842 추천: 202,19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제국의 시녀 [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모카바다| 2018.06.17 15:24

      회귀물. 여주후회물. 여주활약물 줄거리: 제국 황궁의 시녀, 레오나. 16살 입궁하고 20살 제국의 멸망과 함께 죽임을 당한다. 전생에 레오나는 시녀로서 최고의 권력을 쥐었었으나 대신 그녀는 높은 자리에 빠르게 오르기 위해 황궁 암투 속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았었다.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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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00,574 선작: 18,434 추천: 158,43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책에 마음을 주지 마세요 [23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그린파인애플| 2019.12.15 19:23

      [1인칭 / 환생 / 폭군 / 책 속 주인공의 옆나라 / 멸망할 나라에서 살아남기 / 강철멘탈 여주 / 미래를 보는 일기장 / 남주는 셋 / 집착, 피폐, 달달 / 미남오빠들 ] 금수저로 태어난 줄 알았는데 펼쳐진건 가시밭길. 여주인공을 사랑해 나라를 파멸시키는 폭군에게 사랑스러운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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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83,024 선작: 14,048 추천: 145,86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치트라 - 용사를 뽑는 여백작 [10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태선a| 2017.12.04 16:05

      “누군가가 저를 광적으로 집착하면 어떻게 해야 하죠? 아무리 생각해도 그 원인을 도저히 모르겠는데.” 그 말에 라델크의 손끝이 한순간 멈춘다. ‘들켰나.’ 그녀에 대한 집착을 억누르려 그토록 노력했고, 내색하지 않으려 무던히도 애썼건만. 역시 알아차리신 건가.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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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13,435 선작: 21,696 추천: 116,137

      [로맨스판타지][로맨스] [完] 한입에 꿀꺽! [1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설이수| 2019.12.26 00:03

      [完] 괴물의 모습을 하고 있을 때 날 죽였던 이들이, 진짜 괴물이 되자 사랑을 속삭였다. ※3월 11일 출간 삭제 ※줄여서 한꿀 / 표지 비얌님 ※작가 블로그 : http://blog.naver.com/bookmark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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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26,167 선작: 13,529 추천: 133,05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는 한 편의 극을 보았다.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unias| 2015.03.25 21:55

      그녀는 후작가의 적녀로 태어났다. 예쁘장한 외모와 든든한 가문의 권세는 그녀를 오만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그녀는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었다. 그녀의 주위엔 항상 사람들이 넘쳐흘렀고 그들은 항상 그녀를 찬양했다. 여자로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 선 순간에도 그녀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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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97,124 선작: 17,809 추천: 135,41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엘로르 [9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벨라빔바| 2017.08.10 23:24

      공작가의 노예이자 공작의 애첩이었던 엘로르. 어느날 잔인한 황제에 의해 가문의 모든 사람들이 몰살당하고 사랑하던 사람까지 죽게 되자 엘로르는 생을 포기하고 창 밖으로 몸을 던지는데.... 그런데 깨어나보니 내가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 게다가 더욱 기가 막힌 사실은 내...내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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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461,532 선작: 18,029 추천: 79,616

      [로맨스판타지] 그날을 위하여 [7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키라키라33| 2019.11.24 23:59

      황비가 되었다. 하지만 원하는 것은 황궁을 나가는 것뿐. [책빙의물/악녀빙의/로맨스판타지/자유연재] ((표지는 리비란님이 제공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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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38,402 선작: 27,146 추천: 75,693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베아트리체 [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마셰리| 2016.03.31 06:49

      블랙라벨클럽 로맨스판타지 공모전 당선작 알라딘, 예스24, 반디앤루니스, 로망띠끄 인터파크, 영풍문고, 교보문고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macherie0@naver.com blog.naver.com/macheri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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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85,425 선작: 12,710 추천: 172,105

      [로맨스판타지][스포츠] [TS] 모스크바의 여명 [36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황장미| 2019.04.10 20:35

      소녀의 몸으로 러시아에서 눈을 뜬 피아니스트.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표지:프랭크밀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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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41,827 선작: 12,491 추천: 105,823

      [로맨스판타지][판타지] 황제와 여기사 [3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안경원숭이| 2019.01.26 01:49

      출간삭제 완료 메일주소 kaslan@naver.com 트위터계정 @carlitosyri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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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48,352 선작: 11,244 추천: 150,05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Black eyes [15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미셸써니| 2020.03.25 06:46

      [여주와 남주가 먼치킨/남주를 여주가 갱생/서브커플 많음 주의/1부의 오타가 너무 거슬리는 분들은 모든 오타가 수정된 텍스트본을 다운받아 봐주세요] 전생에서 보았던 먼치킨과 하렘을 조합한 판타지소설 주인공 아드리안은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넌 커서 뭐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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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948,940 선작: 17,711 추천: 71,359

      [로맨스판타지] 남편이 마탑주였다 [6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정은빛| 2020.03.26 01:03

      # 가벼움 # 킬링타임용인데 그 와중에 달달하고 작가가 여주 편애하는거 보고 싶은 사람 추천 # 작가 취향 때려넣음 =*= 남편은 단순한 마법사가 아니라 마탑주였다. 나는 그 사실을 몰랐다. 나는 단순한 차원이동자가 아니라 불로불사였다. 남편은 그 사실을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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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79,820 선작: 28,638 추천: 109,26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타란텔라 [6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바람속정열| 2019.05.06 17:22

      꽃과 같은 23살에 불여시의 농간으로 이혼 당하기 직전, 나는 혈압(?)으로 쓰러졌다. 그리고 약혼직전인 18살, 내가 주로 잠들던 침대에서 18살의 나로써 눈을 떴다. 브라보. 남편, 넌 이제 내꺼야! ……라기 보다는, 남편 너! 어디 한번 당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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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21,813 선작: 16,091 추천: 62,932

      [로맨스판타지][로맨스] 깨진 유리구두의 조각(완결) [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guoshi| 2018.03.20 18:16

      악녀 회귀 / 개과천선x / 넌씨눈 천연 빙썅 vs 열폭 찌질이 자기비하 삽질 악녀 I'd rather be hated for who I am than be loved for who I'm not. 다른 누군가가 되어서 사랑받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서 미움받는 것이 낫다 - 커트 코베인 No human being can 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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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68,399 선작: 9,694 추천: 77,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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