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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시엘라의 여로에 [24]

    개한강달| 2020.01.26 08:24

    <작고여린 겉&아저씨보다 텉털한 속. 모토는 '인간쓰레기는 고자로'> 대한민국의 여자 순경이었다가, 크레베텐 제국의 남자용병, 그리고 이제 가진 신분은 '크레베텐의 후작영애'. 허나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권력자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고대유물 '몽환의 서'의 소유자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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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사수자리의 수호자 [55]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strangerelation| 2020.01.26 08:16

    이계로부터 쳐들어오는 정체불명의 존재 몬스트럼 시연은 가족들과의 갈등으로 몬스트럼을 잡는 조직 베나토에 들어가게 된다 하지만 최근 베나토와 몬스트럼을 가리고 죽이고 다닌다는 '스컬'이란 존재에 대한 소문이 돌고, 얼마 뒤 시연은 스컬의 존재를 직접 확인하고 큰 충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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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6 선작: 15 추천: 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대공녀는 거기에 없었다 [29]

    아르티펙| 2020.01.26 08:10

    파트리아 대공국은 테라페마 황국과의 약속에 따라 대공녀가 15살이 되면 황태자비로 시집을 보내야 한다. 그러나 알 수 없는 대공녀의 정체는 가려진 채 결혼 시기가 다가온다. 파트리아의 시골 마을, 한 집안의 귀염둥이 막내딸 라피스는 어느 날 갑자기 궁정 신부 학교에 들어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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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로그아웃 전 신혼여행 [62]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냥먕이| 2020.01.26 08:09

    MMORPG게임의 주인공에 빙의했다. 최애캐 황제님이 프러포즈하고, 늑대 수인 재무관은 내게 얼굴을 붉히며, 사람들은 날 수호자라 칭송한다. 그런데 여기 게임이야? 이세계야? 게다가 황제님의 눈이 위험하게 풀려 있잖아! “짐을 그대의 친구라 생각하지 마.” 황제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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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기꺼이 마녀가 되어 주겠다. [18]

    하얀도토리| 2020.01.26 07:12

    불로불사의 몸. 이쯤 살아보니 사람 다루는 건 일도 아니다. 종족이 달라도 생각하는 건 다 똑같네. "너희의 신께 부탁하렴. 너희가 그랬잖아. 니들 신은 믿는 자에게 축복을 준다며? 믿음이 부족한가 보네, 더 믿어봐." "혹시 드래곤이 신께 참회하는 모습 본 적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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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우리 아가씨는 특수요원 [146]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시타샤| 2020.01.26 07:07

    여주 대신 삼재 겪는 역경 고난 극복 탈출기 영국의 특수요원. 그녀의 새로운 임무 그것은 바로 소설 속 세상의 탈출! 소설 속 끄트머리 겨우 등장하는 엑스트라 아린느 라슨의 몸에 빙의한 아린, 그녀의 최대 목표는 자신을 이 세계로 끌려오게 만든 과학자를 찾아 원래의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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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GL] 빙의했더니 약혼자가 해충이라 약을 치려고 합니다 [44]

    artois| 2020.01.26 07:07

    병약미소녀 알리시아 볼턴의 몸에 빙의했다. 그러나 결혼이 예정된 남자의 정체는 말할 수 없는 그것이었고 나는 약혼에서 탈주했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른 이 세상에서 결혼이란 멸망각이다. 나는 절대로 그 누구와도 엮이지 않고 조용히 살면서, 일분일초라도 빨리 이 몸에서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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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남편이 흑막이었다 [1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은명| 2020.01.26 07:07

    아오. 저걸 죽일 수도 없고. /란테 가문의 장녀에게는 시간이 다르게 흐른다. 영혼의 반려를 만나 사랑의 감정을 깨닫기까지 늙지 않다가 각인이 이루어진 후에야 비로소 반려와 함께 정상적인 시간의 흐름 속에 존재하게 된다. 갓 다섯 살이 된 리하르트는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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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71]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한설온| 2020.01.26 06:18

    괴수에게 바쳐진 제물이었던 나를 구한 것은 대륙을 통일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진 한 영웅이었다. 내가 그를 사랑하게 된 것은 필연이었다. 그러나 서글픈 사실은, 모든 신화 속의 영웅들은 그 끝에 가서는 아름답고 고귀한 신분의 공주님과 사랑에 빠진다는 사실이었다. 나는 고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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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독백이 끝나면 [184]

    paperz| 2020.01.26 06:07

    이 글은 유물에 얽힌 이야기입니다. 로맨스가 있었던 것도 같습니다. (조금?) 중세 배경에 창조된 세계관이 첨가되어 있습니다. (퓨전?) 무엇을 상상하던 그 미만일 수 있습니다. (.......) 대화보다 독백 위주로, 묘사보다 서사 설명을 써 내려갔습니다. 선이 고운 소설을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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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과일을 먹지 마세요 [6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도시라| 2020.01.26 05:00

    [회귀물 / 뽀시래기 허당 여주 / 악마남주/ 유혹 남주 / 초반 엄청 무거운척 하면서 공기 마냥 가벼움 주의/ 로코물 /선병맛 후중독을 지향 중 / 삼각X 엄청 다각형O ] 어렸을 때 악마의 과일을 훔쳐 먹은 적이 있었다. 그 과일 덕분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흘러넘치는 마력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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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용의 소녀 [10]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라라미르| 2020.01.26 04:44

    인간들의 땅, '엘로지아 왕국'은, 인간들이 가질 수 없는 그 이상의 힘을 가진 존재들에게 가호 받고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었다. 그 존재들은 인간들을 사랑한 드래곤들과 마도사들이었다. 엘로지아왕국은, 드래곤들의 나라 '위스'와 마도사들의 땅 '마지아'의 도움으로 평화로운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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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카리스를 죽여 버린 후에 [32]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비상하는독수리| 2020.01.26 04:32

    "개죽음 당하기 싫다면 날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다." 카리스는 전설적인 최고의 암살자로서 그루엘라 여왕의 곁에서 언제나 충성하던 미친개였다. 어느날 자신이 그토록 믿고 따르던 여왕에게 무참히 살해되기 전까지는. * 경고 : 후회조차 할 수 없을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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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가 남주를 품에 안으면 [2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베리벨| 2020.01.26 02:52

    #악녀빙의물 #걸크러쉬 #꽃미모 남주 #사라진 언니 #주변 후회물 #성장 #힐링 #황궁 #황녀 #여황제 #겉과 속 다름 사고사를 당해 죽은 한서율은 소설 『헤스티야 황궁의 비밀』의 악녀이자 4황녀인 셀린 헤스티야의 몸에 빙의한다. ‘이렇게 허무하게 죽을 수는 없어…….’ 결국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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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전부 그대의 것입니다 [46]

    유월사일| 2020.01.26 02:07

    "폐하께서는 몇 번이고 제 목숨을 거두어가실 수 있으십니다. 허나 제 마음만큼은 그리할 수 없으실 것입니다." "에덴, 나의 목숨도 마음도 전부 그대의 것입니다." 결코 사랑해선 안 될 사람을 사랑해버렸다. "네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마. 다만 너를 아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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