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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3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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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구하고 보니 폭군 여제 기르고 보니 살육 광공 [11]

      테리빌리타| 2021.04.23 17:14

      #여황제 #남장물 #성장물 #집착물 #폭군 #로열블러드 #능력자 #모략 #복수 #반전 #권력투쟁 #저주받은황태자 #정치 #중세 왕관을 받으러 갔다가 칼침 맞았다. 황제이자, 아버지에게. 평생을 아버지의 뜻대로 살아왔건만 돌아온 게 고작 이거냐. 결심했다. 내 자리를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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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5 선작: 41 추천: 56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녀 AtoZ [51]

      정올제| 2021.04.23 16:53

      꿈도 직업도 학력도, 심지어 친구와 가족조차 없는 올제, 그는 지금 뇌신경 정보 회사 '(주)뉴로네트' 에서 연애 기억을 파는 중이다. 그렇게 우리는 과거로 더 먼 과거로, 올제가 겪은 연애 경험들을 하나씩 따라가게 되고, 실험의 마지막, 알고리즘에서 발생한 심각한 오류와 함께 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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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5 선작: 2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개죽음만은 피해보겠습니다. [28]

      꿈꾸는비너스| 2021.04.23 16:52

      황궁에 견주어도 지지않을만큼 아름답고 큰 알렌산드라 저택 부지가 불에 타기 시작했다. 잘 닦여져 있던 대리석 바닥은 군화발에 짓이겨지고 피로 뒤덮혀 간다. 검붉은 피가 뚝뚝 떨어지는 검을 든 황태자가 즐겁다는 표정을 하고 다가온다. 양 쪽 발목의 아킬레스 건을 다 그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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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114 선작: 307 추천: 497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그날 너의 손을 잡지 않았다면 [6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반달수박| 2021.04.23 15:41

      제목 변경했습니다. <279, 에리> 맞습니다. - 별빛을 다 먹어버린 새하얀 달이 빛나던 밤. “난 널 잡은 적 없어. 도와준 거야.” “왜, 왜?” 리안은 희망을 바라는 279의 시선을 피했다. “도움이 필요해 보여서 도와준 것뿐이야.” 리안은 손을 내밀었다. 279는 그 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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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83 선작: 42 추천: 20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녀가 여주인공으로 사는 법r [4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얼음먹는펭귄| 2021.04.23 15:29

      그녀가 여주인공으로 사는 법 리메이크 * * * 황태자의 약혼녀로서 열심히 살았던 세라. 성격이 불같긴 했지만 나름 성격을 죽이며 황태자와 이상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 '원작'을 위해 열심히 살았었다. 이 세상은 원작이 존재했고 그 원작만이 이 빙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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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388 선작: 330 추천: 27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집착 남주의 시한부 변호사가 되었습니다. [11]

      금댕스| 2021.04.23 15:07

      전직 펜싱 선수에서 19금 소설 결투 변호사로 빙의됬다! 말로 안되면 힘으로 해결해 주는 극한 직업. 각종 사건들을 해결하고 남주의 소송까지 해결해주다 보니 집착증 남주가 나한테 집착하기 시작하는 기분이 드는데 ...... 서브남주까지 날 따라다니네? 여러모로 답답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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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세상의 끝에 서서 [85]

      최은찬| 2021.04.23 15:00

      피아니스트로 인정받던 나는 누구보다 완벽한 삶을 살고있었다. 꿈 속의 여자와 몸이 바뀌기 전까진. 그동안 일궈왔던 삶으로 돌아가기 위해 죽지 못해 아등바등 살아가던 중 한순간의 실수로 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와 영혼이 꼬여버렸다. “네가 내 아내인가?” 내 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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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홀린 듯 누운 곳은 집착의 늪이었다 [4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Cynara| 2021.04.23 15:00

      즐겨보던 판타지물에 등장하는, 곧 망하게 될 제국의 황녀로 빙의했다. 반역자를 팬심으로 쫓아다닌 것은 크나큰 실수였다. *강압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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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1,546 선작: 1,821 추천: 1,99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내 죽음을 알리지 말지어다 [46]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희화가| 2021.04.23 14:53

      25살. 나는 죽기로 결심했다. 더는 무의미하게 살고 싶지가 않았다. 만약 지금 눈앞에 있는 마법사에게 죽으려던 모습을 들키지 않았다면 나무에 목을 매달거나, 수면제를 먹고 죽었을 거다. “왜 그렇게 사람이 극단적입니까?” “…….” “적어도 엄한 나한테 왜 화풀이하냐고 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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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6,949 선작: 1,914 추천: 2,66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마법사가 공주로 사는 법 [16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나다nada| 2021.04.23 14:42

      [그 마법사가 공주로 사는 법] “너는 가장 약한 존재로서 다시 태어나 무력함에 좌절하고 또 좌절하며 평생 나를 원망한 채 살아갈 것이다!” 뭐? 약하다니! 저 개놈의 자식! 평생을 초월자로 살아온 그린이 절대 납득할 수 없는 저주였다. 제르토의 저주에 빽빽하게 그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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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아가씨는 해피엔딩을 원한다 [10]

      뜨린| 2021.04.23 14:17

      원치않은 황후가 되어 황제의 무관심속에 죽어간 여주인공. 그녀는 어릴적으로 회귀했다. 그리고 미래를 바꾸려 하는데… [취향물/지름작/불측정연재/임시제목/잠수수정o/아마짧은분량,느린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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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46 선작: 28 추천: 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이번생에서는황제를차버리겠습니다! [49]

      츠키노시즈쿠| 2021.04.23 14:17

      신탁으로 황후를 선택하는 아그릴라 대제국에서 황후가 된 여자, 로잔티나. 사랑도 없고 신탁만으로 황제와 혼인해야 하는 아그릴라의 황후 로잔티나는. 성인식을 치르고 혼인한 초야에, 황제가 정부를 들여 그녀를 모욕하며 잠자리를 가진 걸 두 눈으로 보게 된다. 그리고 충격받은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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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436 선작: 221 추천: 20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완벽한 오후에 너는 죽었다 [31]

      핑크소금| 2021.04.23 14:07

      “바이올렛. 당신 지금 뭐 하는 거야? 미쳤어?” “미치긴 누가 미쳐.” 바이올렛은 날카롭게 대꾸했다. 그녀의 보랏빛 눈동자는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고 일그러져있었다. “자살 시도를 한 건가? 미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 거지.” 다니엘은 급히 그녀의 상태를 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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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퓨전] 첫사랑적 운명 [24]

      djwhdss| 2021.04.23 13:56

      [사랑은 운명도 비튼다.] 신들이 정한 ‘운명’을 인간은 절대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신들은 정해진 운명을 반드시 일어나게끔 자신의 ‘사명’을 다해야 한다. 하지만 사랑의 여신이었던 하루는 운명적으로 절대 이어질 수 없는 두 사람을 이어주었고, 그 책임으로 신계에서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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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여주는 집착이 싫어요! [4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까만고양이곰| 2021.04.23 13:41

      자고 일어나보니 소설 속에서 눈을 떴다. 흔한 로판 소설에 빙의를 했으면 어화둥둥 했을 텐데, 하필이면 빙의 한 게 청소년관람불가 피폐물 소설. ‘꽃을 꺾은 손바닥 위에 남은 것’이었다. 여자 주인공의 인생을 밑바닥으로 끌어 내린 것도 모자라 살인이라는 잔인한 수단으로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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