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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9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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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강시 마족 헌터 [64]

      흑푸우| 2020.11.24 19:44

      [환생] [강시] [마족] [헌터] 목인검은 부모님 모시고 여동생 아끼는 평범한 청년이었다. 상단에 짐꾼으로 들어가 부지런히 일을 해서 돈을 모았다. 부모님 모시고 여동생 시집보내는 게 인생 목표였다. 평범한 인생을 살 줄 알았다. 강시로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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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94 선작: 31 추천: 297

      [무협][무협] 마도귀공자 [57]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J준| 2020.11.24 17:58

      [약착각계][잔잔][가벼운 힐링][일상물][현재1부, 2부 종결. 3부시작] 허리까지 오는 윤기 있는 검은색의 머리는 쇄골의 약간 아래쪽에서 푸른색의 끈으로 한 데 모아 질끈 묶었으며, 깊이 침잔 하는듯한 짙은 검은 눈동자를 가진 남자가 산길을 천천히 걸음을 옮겨 내려가고 있었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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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74 선작: 52 추천: 43

      [무협][판타지] 대쇄검난 [67]

      태백요| 2020.11.24 16:01

      '대쇄검을 든 자! 천하를 호령하리.' 예언이 있고 100년 후. 독피혈족으로 태어나 바로 버려진 '우신'이 어린시절 우연한 계기로 엄청난 비밀이 담긴 내공을 전수받은 이후 모든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쫓겨나기에 이른다. 자신의 내공을 숨기고 정보장사를 하며 살아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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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86 선작: 6 추천: 3

      [무협][스포츠] 댓글, 8센티 도박왕 [34]

      무협촌| 2020.11.24 11:52

      11/24 챔스 분석 완료. 또 한명의 주인공 (33,34화) 궁굼하신 경기는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즉시 최대한 분석 올려드리겠습니다. 지면에 올리기 힘든 간단한 내용이면 댓글 리플로 확을 요망합니다 감사합니다. toto master.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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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2 선작: 8 추천: 1

      [무협][무협] 터줏대감으로 환생한 천마 [53]

      독정이| 2020.11.24 11:07

      그가 섰던 자리에는 한 줌의 핏물이 고여 있었다. 물론 그곳엔 주먹처럼 커다란 흑봉들이 떼로 몰려들어 핏물을 빨아먹는 것이었다. 그리고 잠시 뒤였다. 핏물을 누군가가 손가락으로 찍어서 맛을 보고는 눈을 치뜨는 것이었다. 백발을 발치까지 치렁치렁 늘어뜨리고 백치 눈동자에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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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34 선작: 103 추천: 340

      [무협][무협] 책사는 힘들어 [50]

      썬듀| 2020.11.24 00:45

      앞 글자를 보면 뒤의 글자 부분과 내용을 자연스럽게 유추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무이량은 우연한 일을 계기로 무림맹에 입문하게되면서 자신의 전생에 대한 것들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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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35 선작: 35 추천: 27

      [무협][퓨전] [TS] 일편독심[一片毒心] [4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천사같은| 2020.11.24 00:34

      [TS], [무협], [빙의], [악역영애] “뭐야, 씨발.” 소녀의 입에선 다소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에 볼살을 움찔거리며 고개를 돌렸다. 화려한 장식들이 붙어있는 동경[銅鏡]엔, 사나워 보이는 미소녀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붉은 입술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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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3,515 선작: 2,484 추천: 3,420

      [무협][무협] 마영(魔影) [6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siyoung| 2020.11.24 00:07

      지나가다 칼에 찔렸다. 지지리도 운 없는 인생. 일어나보니 즐겨하던 게임의 캐릭터가 되어있었다. 나, 얼마나 강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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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375,194 선작: 11,477 추천: 95,540

      [무협][무협] 백빨무적(白髮無敵) [39]

      주지육림| 2020.11.23 12:37

      그는 함정에 빠졌다. 그 나이 십육 세에 어느덧 구십 먹은 노인이 되어버렸다. 곤륜파 도사에게 속아 잘못된 무공을 익힌 탓이다. 흑발의 머리는 백발이 되었고 윗턱과 아래턱에는 더는 이빨도 남아있지 않았다. 심각한 노화현상으로 모조리 쑹쑹 빠져버렸다. 별빛처럼 반짝이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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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70 선작: 13 추천: 37

      [무협][무협] 고고매혼(苦苦妹堚) : 바람에 홀린... [50]

      서밀후| 2020.11.23 10:02

      제멋대로 자란 개방방주의 고명딸 배걸화는 평생 무림을 동경하며 살았다. 드디어, 무림으로 나가게 된다. 그곳에서 세상물정 모르는 사내, 백연천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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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48 선작: 12 추천: 18

      [무협][무협] 태공지담(太空之談)_[부제 : 장대 위에 핀 꽃] [26]

      밈찢| 2020.11.20 21:12

      신선이 될 운명을 타고난 남자. 하지만 그의 소원은 평생 한량으로 살다 가는 것이었으니. 놈팽이가 장래희망인 한 사내의 처절한 중원구원기(中原救援記)! 나는 원래 운명을 믿지 않았어. 모든 것은 나의 선택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했었지. 그래서 나는 평생 그 선택이란 걸 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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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6 선작: 6 추천: 2

      [무협][무협] 무정검랑대(꼴통부대) [34]

      독정이| 2020.11.18 10:11

      나와함께 악마신전(惡魔神殿)에서 동문수학(同文修學)을 했었던 마조(魔祖)란 사내는 사람이 아니다. 무인으로서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다고 알려진 신화경의 경지를 뛰어넘은 탓에 거의 인간 괴물에 가깝다. 만약에 그가 도인이었다면 우화등선(羽化登仙)을 했을 것이지만, 불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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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92 선작: 30 추천: 131

      [무협][무협] 해동무신(海東武神)의 꿈 (九馬牌主 편) [45]

      치뢰| 2020.11.12 16:30

      광해의 숨겨진 아들 무성군, 광해 폐위후 강화도의 고려무신총에서 해동무공을 익히고 나와서 운명의 여인 전영빈을 만나게 되고, 외조부와 함께 왜국으로 건너가 대다이묘들을 상대하며, 왜국의 수장인 쇼군 도쿠카와 이에미쓰에게 굴욕을 안기게하는데...이제는 중원무림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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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65 선작: 39 추천: 204

      [무협][무협] 와각지쟁 [25]

      썬캡맨| 2020.11.11 21:47

      인면조 아래에서 자라난 남자아이, 그를 발견한 스승 이정. 아이에겐 하늘이 내려준 재능이 있었고, 그 재능이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확인하고 싶은 스승이 이야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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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6 선작: 0 추천: 2

      [무협][퓨전] F급뱀파이어, 무림에서 깽판침 [37]

      강력| 2020.11.11 07:17

      F급뱀파이어였던 나는 평생을 영웅놈들에게 쫒겨 다녔다. 피 한번 제대로 빨아보지 못하고 한많은 인생을 마감하였는데 이게 웬일!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무림 세상으로 환생했다. 복수 따위는 없다. 회귀도 생각해 본적 없다. 나태하고 아늑한 이 삶이 좋다. 먼치킨도 없고 버프도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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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95 선작: 28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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