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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6,725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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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모이라이의 총아 [7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파이드파이퍼| 2020.10.25 07:06

      [후회남/직진남/계략남/능글남] vs [천진난만/똘똘이/귀염둥이/밀당녀] 비잔티움 제국을 모티브로 한 시대물 로맨스. 전생 폭군황제는 회귀하여 어린 황녀의 개가 되었다! 제국의 황제를 죽이고 마지막 황녀 필로메아를 아내로 삼아 황제가 되었던 아슈라드. 그는 결국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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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75 선작: 156 추천: 430

      [로맨스][로맨스] 나만 몰랐던 My LoveStory [10]

      gjgiddk| 2020.10.25 06:21

      다시 돌아온 영국... 거기서 나를 기다기고 있었던 것은 5년전 내가 짝사랑했던 그... 그리고 새롭게 내게 다가온 또 한사람... 평범하기만했던 나의 일상에 폭풍같은 사랑이 몰아친다. 내가 전혀 몰랐었던 내 삶속에 예상하지도 못했던 인연들이 넘쳐나는데... 평범한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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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2 선작: 5 추천: 9

      [로맨스][로맨스] 태양의 귀환 [4]

      황금별79| 2020.10.25 06:07

      아버지로부터 자신의 아내가 죽은 탓을 항상 친아들인 한태양에게 돌리며 오랫동안 아들을 키워왔다. 아버지로부터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인정을 받고 싶어 항상 전교에서 1등을 하지만 원망이란 단어를 배우며 자라온 아들 한태양. 태양의 마음 속에는 항상 친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공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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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 선작: 2 추천: 0

      [로맨스][로맨스] 이번 생엔 허락해 주세요. [26]

      하늘커피| 2020.10.25 04:13

      첫사랑이 시작될 것 같은데. 누구랑 하게 될까.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 이였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번 생에는 너 였으면 좋겠어. 대학 캠퍼스부터 시작되는 만남.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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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 선작: 6 추천: 0

      [로맨스][로맨스] 눈꽃의 반란 [38]

      진가이| 2020.10.25 02:54

      붉은 꽃이 피고지는 나라, 홍화국의 호위 장군의 막내딸, '유설', 그녀만을 갈구하는 홍화국의 왕자, '이환'. 환의 계략으로 설의 가문은 몰락하게 되고 결국 설은 그녀의 어릴 적 벗인 '구운'의 집으로 도망친다. 그와 동거하게 되면서 점차 그에게 빠져드는데...... 애증의 관계, 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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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은하를 이탈한 별은요, [5]

      yeonchae| 2020.10.25 01:33

      #재회#애증 긴 침묵 끝에, 그녀의 입술이 달싹거렸다. “오빠를 비서로 고용할 생각이야. 내 전속 비서.” 고개를 숙이고 있던 재한이 고개를 들었다. 하랑 또한 본인의 얼굴을 보기 껄끄러울 터. 전속 비서로 둔다는 하랑의 행동이 이해가지 않았다. “떠나지 않은 사람 굳이 떠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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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 원나잇이 올나잇이 되는 마법 [47]

      로판작가 : 조아라에서 선정한 로판 작가 유연UY| 2020.10.25 01:26

      #서로 여주를 뺏기기 싫어서 이 악물고 플러팅하는 두 남자 #삼각관계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혼혈남 #찐따미 낭낭한 여주 #귀여운 여주 #변태여주 “지나는 오늘 나랑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그렇지, 지나야?” “미안하지만 이지나씨는 나랑 매주 금요일마다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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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너의 피에 새기다 [1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bookthief| 2020.10.25 00:17

      뱀파이어 연화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 대한민국에서 재벌 3세 윤우의 목숨을 우연히 구하게 된다. 연화의 정체를 짐작한 윤우는 그녀에게 뜻밖의 계약을 제안하는데……. “네 피를 마시면, 정말 달콤할 것 같아.” * 출간작: <열쇠를 삼킨 공주> (네이x 시리x,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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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자취방의 왕자님 [14]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bookthief| 2020.10.25 00:17

      평범한 (척하는) 대학생 홍은수. 그녀 앞에 나타난 로판 소설의 조연, 디아논 레브카. 주인공에게 왕좌를 빼앗긴 악역의 아들 디아논은 이계로 쫓겨나는 형벌을 받고,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진 그는 얼결에 은수의 자취방에 얹혀살게 된다. 왕자와의 기묘한 동거 생활에 점차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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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아이돌과 이런 사랑 해봤니? [90]

      마린스카이| 2020.10.25 00:07

      한국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스케일. 한미합작 영화로 총 제작비만 천억이 투입되는 대작 '아레스' 의 남주를 차지하기 위해 훼션엔터테인먼트 대표 안노진이 계획한 잔인한 사랑게임. 그리고, 학비를 벌기위해 훼션엔터테인먼트에서 알바를 하는 이지온. 거절할 수 없는 월급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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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408 선작: 80 추천: 80

      [로맨스][로맨스판타지] 가족 모두가 빙의했습니다. [1]

      신승연| 2020.10.25 00:02

      평범하지만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던 소녀는 어느 날 이상한 세계에 빙의했다. “ 공녀는 자신의 나이조차도 모르나 보군. “ “ 공녀님, 왜 이러십니까. “ 들키지 않으려 애썼던 소녀가 알게 된 사실은, 가족 모두가 이 공작가에 빙의했다는 것이였습니다. “ 하지마세요,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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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너의 입술을 전부 마시겠어 [7]

      권세미| 2020.10.25 00:00

      술에 미친 남자 vs 술만 봐도 토하는 여자. "돈 좀 빌려주세요!" 초면에 돈 빌리는 여자 vs "뭐든 할 수 있습니까? 몸으로 하는 일도?" 그녀에게 몸을 요구하는 남자.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동거는 매일매일이 피 튀기는 전쟁! "한세라, 당신은 날 미치게 만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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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소설] 해가 삼킨 달 [19]

      즐길락| 2020.10.24 23:30

      '해와 달이 마주하는 순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다.' 죽음의 문턱을 마주하기 전, 보름달에 비친 호수로 고려시대에서 현시대로 온 정호국. 그리고 그와 처음 마주한 연호. 갑자기 얽혀버린 둘의 인연. 과연 둘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타 사이트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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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네가 알던 구미호 [18]

      잔망리양| 2020.10.24 23:07

      밖에 서 있던 건욱이 안쪽으로 들어왔고 현관문이 닫혔다. 건욱이 서 있는 위치를 알아챈 희주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이사람은 대체 어느새, 이렇게 들어와버린 걸까, 아주 작은 변화였지만 희주에겐 몹시 큰 의미였다. 줄곧 희주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있던 건욱은 그걸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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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내 남자의 그녀 [9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바이올렌로즈| 2020.10.24 23:07

      이 남자가 원한 건 내가 아니다. 나를 통해서 그 사람을 보고 싶었던 것 뿐 이지 … 여전히 내가 그 사람으로 밖에 보이질 않나요? ※표지는 안톤 체호프님께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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