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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모이라이의 총아 [7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파이드파이퍼| 2020.10.25 07:06

      [후회남/직진남/계략남/능글남] vs [천진난만/똘똘이/귀염둥이/밀당녀] 비잔티움 제국을 모티브로 한 시대물 로맨스. 전생 폭군황제는 회귀하여 어린 황녀의 개가 되었다! 제국의 황제를 죽이고 마지막 황녀 필로메아를 아내로 삼아 황제가 되었던 아슈라드. 그는 결국 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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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68 선작: 155 추천: 427

      [로맨스][로맨스] 나만 몰랐던 My LoveStory [10]

      gjgiddk| 2020.10.25 06:21

      다시 돌아온 영국... 거기서 나를 기다기고 있었던 것은 5년전 내가 짝사랑했던 그... 그리고 새롭게 내게 다가온 또 한사람... 평범하기만했던 나의 일상에 폭풍같은 사랑이 몰아친다. 내가 전혀 몰랐었던 내 삶속에 예상하지도 못했던 인연들이 넘쳐나는데... 평범한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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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이번 생엔 허락해 주세요. [26]

      하늘커피| 2020.10.25 04:13

      첫사랑이 시작될 것 같은데. 누구랑 하게 될까.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 이였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이번 생에는 너 였으면 좋겠어. 대학 캠퍼스부터 시작되는 만남. 그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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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눈꽃의 반란 [38]

      진가이| 2020.10.25 02:54

      붉은 꽃이 피고지는 나라, 홍화국의 호위 장군의 막내딸, '유설', 그녀만을 갈구하는 홍화국의 왕자, '이환'. 환의 계략으로 설의 가문은 몰락하게 되고 결국 설은 그녀의 어릴 적 벗인 '구운'의 집으로 도망친다. 그와 동거하게 되면서 점차 그에게 빠져드는데...... 애증의 관계, 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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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너의 피에 새기다 [1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bookthief| 2020.10.25 00:17

      뱀파이어 연화는 오랜만에 돌아온 고향 대한민국에서 재벌 3세 윤우의 목숨을 우연히 구하게 된다. 연화의 정체를 짐작한 윤우는 그녀에게 뜻밖의 계약을 제안하는데……. “네 피를 마시면, 정말 달콤할 것 같아.” * 출간작: <열쇠를 삼킨 공주> (네이x 시리x,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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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자취방의 왕자님 [14]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bookthief| 2020.10.25 00:17

      평범한 (척하는) 대학생 홍은수. 그녀 앞에 나타난 로판 소설의 조연, 디아논 레브카. 주인공에게 왕좌를 빼앗긴 악역의 아들 디아논은 이계로 쫓겨나는 형벌을 받고, 21세기 대한민국에 떨어진 그는 얼결에 은수의 자취방에 얹혀살게 된다. 왕자와의 기묘한 동거 생활에 점차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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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6 선작: 15 추천: 9

      [로맨스][로맨스] 아이돌과 이런 사랑 해봤니? [90]

      마린스카이| 2020.10.25 00:07

      한국영화 사상 전무후무한 스케일. 한미합작 영화로 총 제작비만 천억이 투입되는 대작 '아레스' 의 남주를 차지하기 위해 훼션엔터테인먼트 대표 안노진이 계획한 잔인한 사랑게임. 그리고, 학비를 벌기위해 훼션엔터테인먼트에서 알바를 하는 이지온. 거절할 수 없는 월급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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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408 선작: 80 추천: 80

      [로맨스][소설] 해가 삼킨 달 [19]

      즐길락| 2020.10.24 23:30

      '해와 달이 마주하는 순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된다.' 죽음의 문턱을 마주하기 전, 보름달에 비친 호수로 고려시대에서 현시대로 온 정호국. 그리고 그와 처음 마주한 연호. 갑자기 얽혀버린 둘의 인연. 과연 둘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타 사이트에서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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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5 선작: 3 추천: 1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네가 알던 구미호 [18]

      잔망리양| 2020.10.24 23:07

      밖에 서 있던 건욱이 안쪽으로 들어왔고 현관문이 닫혔다. 건욱이 서 있는 위치를 알아챈 희주가 그 자리에 멈춰섰다. 이사람은 대체 어느새, 이렇게 들어와버린 걸까, 아주 작은 변화였지만 희주에겐 몹시 큰 의미였다. 줄곧 희주에게서 눈을 떼지 않고 있던 건욱은 그걸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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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라이트노벨] 연애 아르바이트 [35]

      카즈호| 2020.10.24 22:42

      생활고에 시달리는 청년을 좋아하는 처녀의 이야기 [얀데레]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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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664 선작: 515 추천: 745

      [로맨스][로맨스] 검은 장미의 꽃말을 아시나요 [44]

      휘제| 2020.10.24 21:52

      석사 졸업을 1학기 앞 둔 시기, 아주 위험하고 아름다운 남자가 리야에게 집적거린다. 교수와 제자라는 관계가 부담스럽기만한 리야는 부단히 그를 피해보려하지만, 매력이 철철 넘치는 남자를 피하는 게 쉽지만은 않다. 이 위험한 남자를 온전히 사랑해도 될까? 작가메일 h_j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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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공포] 복어의 독 [3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plupe| 2020.10.24 21:50

      로맨스릴러에 기묘함을 한 스푼 넣어봤습니다. 사랑 따위 필요 없는 여자 x 사랑 밖에 모르는 남자 “개소리라고 말 할 때 목소리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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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94 선작: 32 추천: 100

      [로맨스][역사] 임을 그리다 불어온 바람 [97]

      해피치로가르| 2020.10.24 21:39

      매년 한양으로 돌아오는 떠돌이를 방랑시인을 기다립니다. 근데 이 사내, 돌아오자마자 매향이를 보려 영월각에 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 사내는 아닌가 보다 마음을 정리하려 했더니 이젠 내가 소중해서 지켜줘야 한다며 별 헛소리를 다합니다. 매향이를 처리하려다 결국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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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31 선작: 27 추천: 181

      [로맨스][로맨스] 부X친구랑 연애 가능? [57]

      vear| 2020.10.24 21:07

      태어난 순간부터 지금까지 20년 넘게 가족보다 가까운 부*친구 사이로 지내 온 우정과 이준.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친 우정으로 인해 두사람은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우정은 모르지만 이준은 아주 오랜 시간 우정에 대한 혼자만의 짝사랑을 숨겨왔다. 잘생긴 남자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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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84 선작: 65 추천: 70

      [로맨스][추리] 슬기로운 궁녀생활 [138]

      임성하| 2020.10.24 21:07

      의원의 딸, 서희. 아버지를 따라 다니면서 약초를 배우고, 두꺼비 독을 연구하기 위해 진흙탕을 구르며, 여자가 의원 행세한다고 놀리는 사내 아이들과 주먹질을 하는 평화로운 날들이 언제까지고 이어질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왕진을 다녀온 아버지가 정체불명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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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2,013 선작: 920 추천: 3,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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