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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6,160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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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와주세요.(Please come here.) [13]

    김골드KG| 2019.10.16 13:32

    29살 겨울. 첫눈과 함께 첫사랑이 다시 나타났다. 헤어진 후 5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겉으로는 저스트프렌드를 외치면서 쿨한 척 하지만, 속으로는 미련이 뚝뚝 떨어지다 못해 흘러 넘치는 겉바속촉 로맨스! 한편, 과거가 두려운 여자. 잃어버린 과거의 기억이 꿈에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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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어느 날, 여친이 되었다. [82]

    강릉과학단지| 2019.10.16 12:17

    평범한 남자였던 내가 시현 언니의 여자친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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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529 선작: 324 추천: 1,069

    [로맨스][로맨스] 이게 첫사랑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7]

    가작륜| 2019.10.16 11:32

    호기롭게 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들어간 거 까지는 좋았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버린 것도 모두 처음이라 낯설기만 할 뿐이다! 거기다 내가 좋아하던 '민재' 오빠가 갑자기 같이 듣는 전공수업의 팀과제까지 같이 하자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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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 선작: 5 추천: 0

    [로맨스][역사] 책비 [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홍해래| 2019.10.16 10:32

    때는 왕비의 친정에서 치맛바람이 불어 간신배가 득실대는 혼란의 시대였다. 양반의 우루함을 풍자하는 책비 어리연이 다녀가면 항상 그 대목에 걸맞은 인물이 잇따라 망신을 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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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부재중통화 [5]

    부재중통화1| 2019.10.16 10:13

    남편이 죽었다. 커다란 덤프트럭이 덮쳐오는 차 안에서, 지호를 감싼 채. 실의에 빠진 그녀를 되찾기 위해 찾아온 첫사랑 준. 그가 남겼던 마지막 말이 계속해 귓가에 맴도는 것만 같다.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순간에도 네가 행복하길 바라.] 혼란스러운 상황을 견디지 못한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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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내 배우 내 남자 [8]

    바람결365| 2019.10.16 09:50

    일 년간의 꿈같은 시절을 지나, 십 년간의 지옥을 건너 다시 만나게 된 남과 여. 그 시절 함께 꾸었던 꿈을 이루긴 했는데, 49% 부족하다?! 작가를 꿈꾸던 여자는 히키코모리가 되어 있고, 대배우를 꿈꾸던 남자는 발연기로 캐스팅에서 찬물만 벌컥벌컥. 자, 이제 다시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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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준우와 제희:가습기 살균제로 상처입은 자들의 러.. [3]

    카라멜마키야토| 2019.10.16 09:36

    1년전 가습기 살균제로 딸을 떠나보낸, 감정이 메마른 강제희는 어느 날 딸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지수라는 아이를 만났다. 제희는 지수를 돌봐주면서, 지수의 아빠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여주인공-강제희(35세). 딸이 죽은 이후로, 감정이 메마른 자가 되었음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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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지하철 로맨스 [91]

    핑크레몬에이드| 2019.10.16 09:35

    매일 아침 7시 44분. 승강장 7-3. 그 남자가 나타나는 곳이다. 내가 같은 시간, 같은 승강장에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있다는 걸 그 남자도 알고 있을까? 첫 눈에 사랑에 빠진 건지... 아니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자꾸 보다 보니까 점점 사랑에 빠져들어간 건지.... 온종일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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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501 선작: 97 추천: 452

    [로맨스][소설] '응'이라고, 너는 대답했다. [65]

    원룸서사시| 2019.10.16 09:20

    "슬픈 결말의 책을 읽어봤어. 엄청 행복해보이는 두 사람이 등장하던." "그런데 남은 페이지 수가 점점 줄어드는 거지." "말했듯이, 나는 이미 결말을 알고 있어." 사람은 어느 시점에, 어떤 말도 안되는 이유로 죽을지도 모른다. 고 생각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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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나의 태양을 안고[만첩홍도화] [40]

    윤형희| 2019.10.16 09:17

    돈도 많고, 잘생기고, 피지컬까지 좋아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재벌 3세, 한강현. “언제부터 예뻤어요?”라는 말을 꺼낼 수 있는 신데렐라만 만난다면 완벽한. 겉으론 그렇고. 가진 게 너무 많아 고달픈 건 신의 심술이 지나쳤기 때문일 것이다. 실상은 처녀 귀신 나오는 꿈을 꾸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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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시크한그남자 [10]

    HuYa후| 2019.10.16 08:05

    1886년 사람들은 루트비히를 악마의자식이라며 나무에 묶고 가슴에 큰못을 밖았다 세월은 흘렀지만 아직도 기억한다. 그날의 일들을... 명문사립 고교인 서일고에 정체 모를 갑부집 학생이 전학을 왔다. 신현준 그 애가 민유리의 옆 자석에 앉게 되는데... 독일의 퓌센 루트비히2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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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내가 아는 너 [12]

    작가퐁당| 2019.10.16 07:58

    너!! 내가 아는 사람 맞아??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던 두 소꿉친구의 이야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내가 알던 너가 아닌데... 설마 이거 이러다 우리 연애하는 거 아니야?! 연재일:월화수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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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역사] 작전명 헬레나 [29]

    쩡스e| 2019.10.16 07:57

    "신성 독일 제국뿐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 유대인 말살은 우리의 사명이다. 총통 각하의 명에 따라 난......" 열변을 토하던 장교의 얼굴에 균열이 생겼다. "그랬는데 난......" 상처 입은 사슴처럼 눈밭에 주저앉은 그녀를 내려다보는 장교의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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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5 선작: 27 추천: 92

    [로맨스][로맨스] 실검 1위 로맨스 [16]

    라라진01| 2019.10.16 07:37

    “이번 소문은 우리가 직접 만드는 겁니다.” “네?” “지금 카메라가 찍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행동해요.” 대답할 틈도 없이 이준의 입술이 다시 유진의 입술을 덮쳤다. 평범하게 빚 걱정 없이 사는 것이 꿈이었던 유진은 느닷없이 재벌 3세 마이준과의 스캔들에 휘말리고 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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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로맨스] 내 남자의 안전비행 [10]

    진작가| 2019.10.16 07:35

    매일 비행기 타는 게 일인 여자, CA항공 객실 승무원 5년 차, 왈가닥에 용감한 류수아 부사무장. 침착하고 도도하고 완벽해 보이는 CA항공 강진우 본부장. 그에게 치명적인 단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비행기 공포증. 이렇게 180도 다른 둘이 만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둘이 과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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