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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766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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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L][GL] [GL]춘향전 [11]

      문뮹| 2020.03.31 02:36

      백합, GL <춘향전>스핀오프 표지출처: 자체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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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79 선작: 110 추천: 163

      [GL][로맨스판타지] 공녀의 열렬한 플러팅 [7]

      유롭| 2020.03.31 02:19

      어젯밤에 읽던 클리셰 범벅 로판 소설로 들어와 버린 그녀. 그녀는 소설속의 여주인공으로 빙의가 된 것 같았다. 그녀에게 닥치는 여러 시련과, 그녀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얻기까지의 쟁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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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66 선작: 123 추천: 77

      [GL][로맨스판타지] 공녀의 뱀파이어 [18]

      레몬로셀리| 2020.03.31 01:10

      "지금 이 맑은 붉은 색이 당신이 들려주는 대답이야?" "응, 나 방금 널 사랑하게 된 것 같아." 셀레네는 그 말에 피식 웃어보이며 다가왔다. "내가 뭐랬어? 당신은 날 사랑하게 될 거라고 했잖아." #GL#판타지#마법#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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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30 선작: 90 추천: 56

      [GL][로맨스] [GL] 내 고막 여친의 이상형은 누구? [8]

      훙넹넹| 2020.03.31 00:07

      [GL,백합,현대,일상,로맨스,단짠단짠,쌍방등신,가급적non19,약간고구마] * “아니, 그 선생님 딸 말이야.” “…네?” 명절이라고 딱히 뭘 하는 건 아니고, 그냥 긴 연휴에 엄마, 아빠 얼굴 보러 가는 날일 뿐이었다. 제사를 안 지낸 지도 오래됐고, 지연의 부모님 두 분도 모두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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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24 선작: 88 추천: 105

      [GL][로맨스] 크림슨 레이크 [43]

      후기인상주의| 2020.03.31 00:07

      인력난에 허덕이는 벽지 치안센터에 훈련소를 수석으로 졸업한 인재가 왔다. *** “…안 해요.” “뭐?” “존경, 안 한다고요. 저 선배님 싫어해요.” 영아는 너무 싫어서 치가 떨린다는 듯, 입술을 꽉 깨물었다. *** 키워드: 뱀파이어/특수요원/초능력/선후배 [자유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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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287 선작: 342 추천: 732

      [GL][로맨스판타지] 조연은 사랑받는다. [10]

      흐엌| 2020.03.31 00:02

      피폐물 소설-죽음의 꽃망울-속에 들어왔다. 그런데 내가 빙의된 인물이 평생 고통을 받다가 죽는 인물이라고?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생각에 후작가를 탈출했고 또 다른 악역의 조연 레이첼을 만나는데 "하아 언니를 유혹하지 말라고 했잖니" "어..언니...너무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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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95 선작: 66 추천: 76

      [GL][로맨스] [GL]Meditation [42]

      찬우비| 2020.03.31 00:01

      열 아홉, 아직은 어렸던 자신을 버리고 떠난 엄마의 일기장 속에 펼쳐진 슬픈 사랑이야기(총 61편의 완결 된 소설로, 매일 한 편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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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36 선작: 56 추천: 70

      [GL][로맨스판타지] 설화원에 백합 만개할 제 [32]

      Cloud0825| 2020.03.31 00:01

      눈의 나라 백한, 사계절 내 눈을 볼 수 있는 아름다운 백한의 유일무이한 황가. 14대 황제 원종의 손녀로써 태자에 등극한 은호는 어릴 적부터 감정을 잃고 사랑에 대한 감정을 모른 채 살아간다. 그러나 그녀에게도 피해갈 수 없는 것이 있었으니 '혼례'라는 과제. 황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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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82 선작: 276 추천: 696

      [GL][판타지] 길잡이 [24]

      파랑악어| 2020.03.31 00:00

      센티넬 가이드 세계관입니다. 센티넬을 혐오하는 가이드와 센티넬답지 않은 센티넬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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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289 선작: 357 추천: 1,104

      [GL][로맨스] 어쩔 수 없는 것 [26]

      열류| 2020.03.30 23:24

      [ 백합 / 모녀근친 / 딸X엄마 / 약피폐 ] 남편이자 아이의 아버지가 자살했다. “… 슬퍼해야 하나요?” 살을 찌르고 뼈를 으깨는 그 한 마디에, 퍼뜩 놓아버릴 뻔한 정신을 붙잡을 수 있었다. 인간답게 만들겠다는 명분을 가지고서 싫어하는 아이에게 끝까지 다가갔다.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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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143 선작: 500 추천: 938

      [GL][로맨스판타지] 공작가의 왕녀. [9]

      MZBZ| 2020.03.30 22:54

      대제국 황제의 누나이자 제국의 유일한 여공작인 유진. 일중독에 빠져 연애는 커녕 남자든 여자든 눈길조차 주지 않는다. 그런데 카얀가의 전쟁 승리로 제국의 큰 연회를 여는데 그 연회에 참석한 왕녀와 눈이 마주친다. 그리고 우연인지 인연인지 무시하려해도 마주치게 되는 유진과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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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36 선작: 63 추천: 55

      [GL][소설] 너를 만난 이유는 [2]

      소지애| 2020.03.30 21:11

      예쁜 외모와 목소리로 인해 왕따당한 서이윤과 그런 이윤을 대리고 밴드를 하겠다는 안너을. "선배 역시 무리 아닐까요?" "무서워서? 무서울게 뭐 있어. 여기서는 아무도 너 안괴롭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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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 선작: 17 추천: 3

      [GL][로맨스판타지] 악녀를 길들여보겠습니다 [3]

      코드린| 2020.03.30 21:07

      "어차피 당신 정원도 아닌데!" 그렇게 소리치는 귀족 아가씨의 얼굴엔 노기가 가득했다. 로젤린은 어금니를 깨물었다. 귀여워. 그러나 입에서 나가는 말은 날카롭기 그지없었다. "그 조그만 몸으로 뭘 가꾸겠다고." 입덕부정기 수 × 그런 수가 하찮은 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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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4 선작: 36 추천: 17

      [GL][판타지] 조난자를 위한 안내자 [22]

      전기자극| 2020.03.30 20:49

      내가 간과한게 있다면 죽는다고 끝은 아니라는 걸 몰랐다는 사실이다. 비록 살아있으면 모를 수 밖에 없는 거라고 할지라도. > 틈틈히 수정합니다(표지출처: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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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71 선작: 96 추천: 154

      [GL][GL] 어디 한번 짖어보렴, 멍멍아 [4]

      평화중재자PM| 2020.03.30 20:06

      "공작님 그 아이는...?" "응, 내가 길에서 주워 온거." 잔혹하고 자비없기로 소문 난 벨 공작 사벨은 며칠동안 잠적없이 사라졌다가 어느날 한 아이를 껴안고는 피범벅 모습으로 나타났다. 사벨은 환한 미소와 함께 피에 잔뜩 적셔져 광기에 미친 붉은 눈동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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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18 선작: 47 추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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