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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8,05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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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BL] 불순정 [4]

      각원| 2020.09.27 10:17

      “이렇게 아다 같이 구는 건 서비스야?” 살면서 누구한테도 놀아난 적 없었다. 이여수, 그 멍청한 걸레에게 속아넘어가기 전까지는. “난 최악을 피한 것 뿐이야.” 손에 쥐고 싶은 녀석이 아버지의 아들이었단 사실. 그것보다 최악인 건 없었다. 애증 | 약피폐 | 학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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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7 선작: 25 추천: 5

      [BL][BL] 도색소설(일반 연재) [16]

      e하루| 2020.09.27 10:07

      나는 우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몰랐다. 끝까지 갈 수 있어도 좋고 그렇지 못해도 좋았다.“네가 그만하라 그럴 때까지만 할게.” 누구 땀일지 모르는 땀으로 흠뻑 젖은 흰 몸에 기대선 채, 나는 내게 밀려오는 격렬한 여운을 견뎠다. #다정공 #계약 #신분 차이 #츤데레 수 #재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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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85 선작: 29 추천: 36

      [BL][BL] 저승사자대리인 [1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맛있는거먹고싶어| 2020.09.27 10:02

      정원아, 네가 본 귀신중에 제일 무서웠던 게 뭐야? 길을 잃고 헤메는 아기귀신? 한이 맺혀 복수만 노리는 원귀? 갈길도 잊은채 천년넘게 자리를 지키는 이무기? “전부 틀렸어.” 정답은. “나랑 사귈 운명인 서윤혁.” * #자본주의형퇴마물 #광공인줄알았는데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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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2 선작: 60 추천: 17

      [BL][BL] 영인을 위하여 [5]

      임대인| 2020.09.27 09:49

      다 큰 어른들이 먹고 마시고 일하다가 눈 맞는 이야기. 이것은 사랑할 만큼 해본 남자들의 어색하고 미숙한 연애담. 공: 강영인(33세) 천성이 아웃사이더인 프리랜서 개발자. 연인이었던 선우진의 죽음 이후 폐인처럼 살아가다 노백을 만나 삶이 흔들린다.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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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4 선작: 15 추천: 2

      [BL][BL] 페이크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사도향| 2020.09.27 09:20

      울고 있는 내 등을 조심스럽게 쓸며 현준이 말했다. 울지마. 네가 자꾸 우니까 내가 꼭 강간한 것 같잖아. 키워드> 계략공, 절륜공, 광공, 집착공, 다정공, 개아가공, 짝사랑공, 후회공 아님 주의 무심수, 미인수, 단정수, 처연수, 순진수 친구-> 연인 키워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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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921 선작: 438 추천: 252

      [BL][공포] 기담괴설 [41]

      가비현| 2020.09.27 09:12

      [현대판타지/사건물/학원물/청게/소꿉친구/귀신+도깨비+요괴/빙의/일공일수/전생·환생] 유선호 : 귀신한테 빙의되는 수, 시한부수, 자낮수, 후반에 갈수록 강수 백재하 : 일편단심공, 직진공, 짝사랑공, 강공, 집착공, 수가 도망가면 냉혈공 ----- 귀신 때문에 나날이 허약해져 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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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804 선작: 254 추천: 360

      [BL][BL] 사모하여 그리워하다 [5]

      있을재| 2020.09.27 09:07

      ‘......절경인지 가관인지...모르겠군.’ 위소는 그런 침입자를 보며 할 말을 잃었다. 조금 전 그는 자신의 침소에 잠복 해 있던 암살자를 눈치채고 바로 검을 날렸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인영을 바로 붙잡아 몸으로 누르고 얼굴을 확인하고자 복면을 벗겼더니 나온것은 웬 미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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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14 선작: 72 추천: 27

      [BL][BL] 나의 지호 [13]

      아이주1| 2020.09.27 08:55

      #현대물 #재회물 #잔잔물 #첫사랑 #청게캠게 #성장물 #다정공 #직진공 #미인공 #사랑꾼꽁 #존댓말공 #짝사랑공 #첫사랑이루고싶공 #다정수 #단정수 #미인수 #순정수 #짝사랑수 #첫사랑가슴에묻어두수 17살, 소중한 건 엄마와 자신의 이름 뿐인 지호는 체육시간에 기절한 자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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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43 선작: 62 추천: 24

      [BL][BL] 달이 사는 동네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누룩화| 2020.09.27 08:37

      [계략미인공X무심미남수] [재벌공/가난수/내숭공/수한정다정공/후회공] “선오씨 운동하나봐요.” 목까지 올라가 있는 이불을 끌어 내린 손이 선오의 허리를 건드렸다. “몸이 좋아서요.” 우리가 이렇게 스스럼없이 몸을 건드릴 만큼 친밀한 사이였던가. 선오는 어둠 속에서도 또렷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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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96 선작: 233 추천: 95

      [BL][BL] 제목 알려주면 보상해드려요 ㅠㅅㅠ [4]

      빨간체리씨| 2020.09.27 08:35

      서양풍의 귀족 바탕 이야기었고, 수가 굉장한 부자의 귀족집안이였으며 공은 황자 혹은 황태자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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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01 선작: 14 추천: 6

      [BL][판타지] 성스러운 요한 씨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가위행성| 2020.09.27 08:22

      [차원이동/애완동물공/말티즈으르렁공/삶이박복한수] 이름. 남요한. 거추장스럽기만 하던 이름은 이세계(異世界)에 떨어진 후 제자리를 찾았다. 신전의 고귀한 사람이 되어 금수저를 좀 물어보나 했으나... 내 위로가 돼주는 것은 오직 뽀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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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 선작: 1 추천: 0

      [BL][로맨스] 꽃을 든 황자 [1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HERTZ95| 2020.09.27 07:47

      [대학물 / 대한제국 / 단편] [연하공 / 여우공 / 황자공 / 연상수 / 사슴수] 신입생 환영회에서 마주한 이현 황자. 어째서인지 그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내온다. 피해 보려 하지만, 그는 사람들의 시선을 이용해 자신을 거절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렇게 한두 번 받아주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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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57 선작: 109 추천: 47

      [BL][판타지] 길드장이 좀 이상하다 [4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HERTZ95| 2020.09.27 07:37

      [현판물 / 싸이코공 / 까칠수] 어쩌다 보니 길드에 들어가게 되었다. 썩 나쁘지 않았다. 돈이면 돈. 집이면 집. 원하는 건 다 얻을 수 있었으니까. 하지만 그 모든 장점을 뒤엎는 단 하나의 단점이 존재했다. 길드장이 좀 이상하다는 것이다. *** "나쁜 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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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판타지] Which side do you dress on ME? [60]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당신의나무| 2020.09.27 07:07

      서양권에서 맞춤 양복을 제작 할 때, 그것(?)을 수납하기 위해 묻는 말입니다. Which side do you dress on? “제발…….” 덜덜 떨리는 팔에 억지로 힘을 준 해든은 그의 이름과 제발 이라는 단어를 번갈아 가며 너른 어깨에 뺨을 부볐다. 너무 울어서 인지 머리가 멍하기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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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8,756 선작: 5,356 추천: 8,098

      [BL][BL] 일단 직진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천유호| 2020.09.27 06:06

      같은 세계인듯 다른 세계에서 적응하는 긍정적인 소년의 이야기. --- 누나를 따라 간 곳에서 본 사람은 작은형의 친구이기도 했다. 거의 검은빛으로 가는 보라색의 머리를 가진 그 남자는 반짝거리는 조명아래에서 더 반짝거리며 빛이났다. 그와는 이미 구면이었다.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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