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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 [TS]던전 공략 파티의 외국인 [8]

      노란손가락| 2021.01.27 13:51

      게임 속 모드 캐릭터로 빙의했다. 문제는, 한글 패치가 없다. [판타지][게임빙의][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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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802 선작: 579 추천: 179

      [패러디][패러디] [주술회전]제목 미정 [2]

      Haemyang| 2021.01.27 13:50

      [주술회전 / 루트미정 / 몸은 여리여리하게 생겼는데 힘은 그렇지가 않은 여주 / 상냥한 여주 / 원작파괴(?) / 연개성 0% / 급전개 주의보 / 캐붕 주의보 / 소설 만의 창작 설정있음 / 일상물 50% / 착각계] *제목 못 정했습니다. 댓글로 추천해주세요!!* "이타도리!! 히요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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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8 선작: 18 추천: 3

      [패러디][패러디] [하이큐] 짝사랑에 대한 고찰 [3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이브| 2021.01.27 13:48

      쿠니미는 언제나와 같은 그 무표정으로 나를 잔뜩 흔들어놓는다. 쿠니미는 내 눈을 가만히 바라볼 때가 있는데, 나는 그 시선을 피할 수 밖에 없다. 네 시선을 그대로 마주했다간 분명 내 얼굴은 붉게 달아오를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아키라. 사랑할 수 밖에 없었다. [쿠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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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1,483 선작: 899 추천: 1,06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검 끝이 향하는 곳은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레이아틴| 2021.01.27 13:41

      변방의 그저 그런 용병단의 그저 그런 용병, 그게 나였다. 우연히 높으신 분의 눈에 들어 용병단이 기사단으로, 용병이 기사로 뒤바뀌기 전에는. 이게 바로 성공의 맛인가. 더럽고 위험한 일이 없어도 따박따박 들어오는 봉급에 주륵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작지만 내 몫의 봉토도 생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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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0 선작: 1 추천: 0

      [패러디] [주술회전] Mox nox.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NNegative| 2021.01.27 13:37

      함께했던 시절의 시간은, 영원히 오지 못할 추억이 된다. [과거편], [캐해미흡주의], [캐붕주의], [자유연재]. (퇴고는 1~2번 대충 하니 섬세한 걸 보고 싶은 분은 뒤로가기를 누르시길. 문장이나 어법은 다 신경 안 쓰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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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32 선작: 42 추천: 30

      [패러디][팬픽] [주술회전/고죠 사토루] 미친놈의 첫사랑 [13]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lovelss| 2021.01.27 13:35

      [주술회전 2차창작 패러디 팬픽 고죠 사토루 물] " 너는 날 잊을지도 몰라, 내가 사라지면 내 존재자체도 그래서도 있지만 넌 아직 어리니까 " 너는 그렇게 말했지만 나는 잊지 않을거다. 난 그럴수 있다고 그렇게 자신 할수 있다. " 뭐, 그때까지 날 잊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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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817 선작: 269 추천: 276

      [패러디][패러디] [명탐정코난] 돌아오지 않는 것. [1]

      웅냠냠쩝쩝| 2021.01.27 13:33

      나는 그저 형을 닮았을 뿐인데, 주변사람들이 나를 챙겨준다? [회빙환×/로맨스×/먼치킨×/자급자족] 표지 픽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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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 선작: 4 추천: 0

      [패러디] [해리포터] the marauders [1]

      수10000| 2021.01.27 13:32

      주로 marauders(머로더즈)라 불리는 제임스 포터와 그의 친구들, 시리우스 블랙, 리무스 루핀, 그리고 피터 페티그루. 그들의 학창시절을 주된 이야기로 하고 있으며 추가로 세베루스 스네이프와 릴리 에반스의 이야기까지 담고있다. 그 외에도 레귤러스 블랙의 이야기까지 담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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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 선작: 1 추천: 0

      [패러디][패러디] [원피스] Replay [2]

      양예| 2021.01.27 13:32

      내가 원하는건 단 하나였다. "난 사랑받고 싶었어" 길면 길고 짧으면 짧았던 생을 살면서 난 많은 사람들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고 신의 운명의 장난인지 또 한번 기회를 얻게 된 나는 모두에게 그 사랑을 돌려주고 싶어. " 모두들... 나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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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3 선작: 16 추천: 5

      [로맨스][로맨스] 두번째 첫사랑 [5]

      리사유| 2021.01.27 13:32

      여자주인공 소영은 고등학교 동창이자 첫사랑이었던 남자주인공 정윤과 재회한다. 인기절정의 톱스타가 된 정윤. 스물아홉. 그와 재회하며 시작되는 두번째 첫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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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 선작: 2 추천: 0

      [패러디][패러디] [문제아] 복해대성 교마왕이 되었다 [1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냄수| 2021.01.27 13:31

      교마왕이 원래 '여자'였나? 이거 데드 플래그 밖에 없는거 같은데? 환생했는데 칠대성이라는 일곱 요왕이라 불리는 유명한 마왕들 중 하나가 되었다. "아덜아, 거까지다" 칠천전쟁(七天戰爭). 신들의 모형정원에서 일어난 대전쟁. 그 전쟁의 원인이 제천대성에게도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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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246 선작: 676 추천: 532

      [패러디] [클로저스] Per Ardua ad Astra(역경을 헤치고 별.. [76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NNegative| 2021.01.27 13:30

      새장 속의 새는 밖으로 나가기 위해 날개를 펼쳤다. 허나 세상은 새의 날개를 부러트리며 길바닥에 떨어트린다. 다시 살아가기 위해 악을 쓸텐가? 무의미하다며 그 자리에서 죽을 것인가? 그 선택은 받는 자들에게 달려있다. - 1부 : 검은 양 / 늑대개 사이드 시즌 1[完]. - 2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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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9,688 선작: 802 추천: 12,530

      [BL][BL] 나의 오메가 [2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oi은규| 2021.01.27 13:30

      이제 알파의 시대는 끝났다. 왕정 국가 아덴. 20년 전, 우성 오메가들의 반란으로 인해 마침내 수백 년을 이어 내려온 우성 알파의 통치는 막을 내렸다. ː "알파처럼 천박하게 굴지 마, 리오폴드." "놈들이 당신에게 이런 짓도 했습니까?" 그가 혀를 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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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68 선작: 582 추천: 426

      [패러디] [FGO/Fate] 오해야 [9]

      우유맛눈깔사탕| 2021.01.27 13:30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데 천냥 빚을 지게 생겼다. [지름작/환생인데/니 의사소통 능력 카르나/나는 개떡같이 말하지만 너는 찰떡같이 알아들으렴/최종흑막은 읍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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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389 선작: 265 추천: 149

      [BL][로맨스] 우리의 이별이었다. [8]

      박혜명| 2021.01.27 13:27

      "내가 무슨 생각 하는지... 알죠?" "어? 무슨....?" "얼굴 빨게요. 눈치챈 거 맞는데... 내 맘." "어??" "선배 때문에 여기 왔어요. 이렇게 다 까줘야 아나?" 얼굴값 못하는 소심남 [이시원. 30살. 177]에게 다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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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5 선작: 8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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