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로맨스판타지

      홈 > 작품 > 연재작품 >

      Plus+작품

      1/16 prev next

      ㆍ총 작품수 : 13,288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폭군을 잠재울 수 있는 게 나뿐이다 [2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밤고| 2021.04.23 00:00

      여주인공의 오빠와 이상한 관계로 얽혀버렸다. 다름 아닌 얼마 안 가 죽어버릴 시한부 동지로! “제가 무사히 각성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게요! 그 대신 저도 살려주세요.” 원작에서 본 내용을 이용해 거래를 제안했다. 우리 둘 다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이것뿐이었으니까. 무사..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51,109 선작: 6,109 추천: 2,915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다정한 집착광공을 죽이는 데 실패했다 [20]

      김달리| 2021.04.22 23:59

      빙의했다. 내 최애 BL 소설 <미친 사랑의 굴레> 속의... 고작 하녀로?! 내 역할은 남주인 집착광공 펠리안에게 독약을 먹여 그를 서서히 병약하게 만드는 흑막 전용 하녀임을 알게 되었다. 그 결과 집착광공은 병약한 청소년기를 살다가 각성하여 미친놈이 되는 설정인데...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6,046 선작: 424 추천: 18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확신의 로판이었는데 [4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mieunlee| 2021.04.22 23:57

      문과의 꽃이라는 국문학과에서 이단이라는 장르소설 외길만 판지 어언 십여년. 고일대로 고인 독자1은 결론을 내리기도 전에 깨달았다. 트럭 사고. 깨어나자 눈앞에 즐비한 미남들. 기사 복장. 검. 휘황찬란한 색색의 머리칼. 이 모든걸 설명할 길은 하나뿐이다. 죽었다 깨어나..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011 선작: 328 추천: 274

      [로맨스판타지][소설] 제레미아, 신의 사랑을 받는 인간 [53]

      선도하| 2021.04.22 23:57

      #천사#악마#군사#전쟁#사후세계#동서양 혼합 판타지 우주의 태고, 신은 인간과 무수히 많은 반인반수들을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을 다스리기 위한 초월적 존재를 창조했는데, 그들을 가리켜 천사, 또는 악마라고 불렀다. 그들은 4단계로 나뉘어 아스탈리오, 에아레실, 바토슈프카, 미..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02 선작: 5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늑대인간에게 보호 받고 있습니다 [5]

      동네빵집| 2021.04.22 23:56

      노예 신분이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는 소녀를 누군가가 몰래 지켜주고 있다. 누군가는 바로 늑대인간인 소년. 소년은 매일 밤 늑대의 모습으로 소녀에게 다가가는데, 삶의 의미와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소녀의 인생이 늑대를 만나고 나서 점점 달라지기 시작한다!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4 선작: 8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숫태창 뜬 썰 푼다.ssul [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삐딱선a| 2021.04.22 23:55

      “멍! 수캉아지 대공은 애교가 첫, 처음이지만... 주인님께서 원하신다면 노력할 거예요. 왕! 세계 제일 애교 멍멍이가 될래요. 왕왕! 진심. 꼬리. 흔들기. 만 퍼센트~ 끙낑.” [(!)하트♥가 저장되었습니다!] “왕녀님? 지금 어딜 보시는 냐냣! 백작냥을 봐주시는 냐냥... 기분 좋게 배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34 선작: 38 추천: 2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느 날, 언니가 찾아왔다. [84]

      메마른이과생Y| 2021.04.22 23:42

      * '악녀 언니'에서 '어느 날, 언니가 찾아왔다.'로 작품 명이 변경되었습니다. 나는 이름도 없는 뒷골목 거렁뱅이 출신이었고, 내 언니는 긍지높은 첸드록 공작가의 공녀였다. * "마리아." 그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 그 밑에 깔린 다정함에 불안이 극에 달했다. 지금의 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18,894 선작: 1,070 추천: 2,60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아가씨의 세계 [6]

      사랑합니다고갱님| 2021.04.22 23:41

      자각물/ 경호물 / 클리셰 / 덤덤여주 주인공들 삽실하는 거보면서 안온한 삶을 사는게 꿈/ 너희 결국 예쁘게이어질걸 알아 / 근데 그럼 나는 어떻게 되는 거지? 가볍게 읽히는 감정글/초반일상/전개 느림/ 로맨스 열심히 넣고 있는데 가성비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0 선작: 2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냉혈공작을 녹여 볼까 합니다 [1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Q하늘솜| 2021.04.22 23:41

      같은 마음인 줄 알았다. 얼마전까지 사랑을 속삭이던 남자가 변한 건 한순간이었다. 이젠 내 목줄을 쥐고 다른 사내와 결혼하라고 차갑게 말한다. 과연 눈앞에 놓인 청혼 승낙서를 찢고 그의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미계약(skycotton0118@naver.com)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5,586 선작: 184 추천: 17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만델리나 가든 [41]

      고휘| 2021.04.22 23:28

      음력 보름날 둥근달이 뜨던 밤 그녀가 들어선 브라이덜 샤워 파티 장소 만델리나 가든. 하지만 그곳은. 의문의 발신번호로 도착한 시그널로만 그 문이 열리는 사랑의 정원 만델리나 가든이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1 선작: 7 추천: 3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악녀의 흑우기사가 되었다 [19]

      만렙독자| 2021.04.22 23:28

      [여주/로판/중세/먼치킨/덤덤충/쿨시크/걸크러시/흑우기질/욕데레] 감명 깊게 읽은 로맨스 소설이 얼마 전에 게임으로 나왔다. 그런데 그 게임이 현질요소가 있는 게임이라고 했다. 그럼 마땅히 질러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래서 일단 10억을 꼬라박았다. [결제가 완료되..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525 선작: 80 추천: 11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가 사랑에 빠질 때 [103]

      로판작가 : 조아라에서 선정한 로판 작가 세싹| 2021.04.22 23:26

      (※ 네ㅇ버 시리즈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 무심하던 그, 첫사랑에 빠지다. [미인 남주/존댓말 남주/여주한정 다정남/사랑꾼 남주/귀여운 여주/다람쥐 여주/첩자 여주/로코/기사단물/달달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07,190 선작: 6,826 추천: 19,856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운명을 바꿔보려고 [2]

      슬비랑| 2021.04.22 23:03

      모든 게 내 곁을 떠나갔다. 내가 사랑하던 아버지도, 내가 누구보다도 사랑했던 당신도. 과거를 바꾸기 위해 다시 돌아왔는데 아무 소용도 없고, 당신을 다시 좋아하게 되고 사랑하게 되어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 주지 않으려 했는데 또다시 사랑에 빠져버리고. 내가 너무 증오스럽고 멍..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 선작: 4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바보 공녀님은 복수를 꿈꾼다. [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스터글링| 2021.04.22 22:59

      바보 공녀 카르디아. 언제나 말을 더듬고, 배움은 거리의 다섯살배기보다 못한 공작가의 수치. 그런 카르디아와 약혼을 했다는 사실은 황태자에게 큰 수치였다. 황태자는 카르디아를 늘 업신여겼다. 공개적인 장소에서 직접 수치를 주는 것은 물론 다른 여자를 만나고 다녔으며, 그..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18,102 선작: 4,922 추천: 6,81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공녀님께 약혼녀를 바칩니다 [3]

      원쓰| 2021.04.22 22:58

      드디어 좋아하는 여자애를 집에 초대했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대접하는 데도 긴장이 된 나머지 잠깐 물마시러 나갔다 온 사이에 세라가 새빨간 얼굴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뭐지? 저 수치심이 섞인 미묘한 표정은?? 나를 의식해서 그런건 아닌 것 같은데.. 그리고 세라의 손에 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3 선작: 5 추천: 1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