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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856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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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지옥성 [53]

    샛놀| 2019.07.22 03:20

    #집착남#후회남#계략녀#애증#역사#혁명#복수극 안부터 곪고 썩은 나의 악마여, 여기가 네 지옥이다. * ‘그래요, 당신 말도 일리가 있습니다. 왕은 죄가 없을 수도 있죠.’ 아말리에는 저가 다시 그 지옥에 갇힌 것 같은 기시감을 느꼈다. ‘하지만 그를 무죄라고 선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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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582 선작: 205 추천: 36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성좌님이 나를 사랑한다 [1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양이의장미꽃| 2019.07.22 03:07

    #성좌물 #헌터물 #로판 #현판 #역하렘 과거로 넘어온 김에 구미 당기는 아이템을 얻어보려고 했던 건데.... [까만 밤의 지배자가 과거의 자신과 만나볼 것을 요구합니다(C) : 퀘스트 성공] ......네? * "아, 그렇다고 해서 너를 특별히 생각한다는 건 아니...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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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12 선작: 73 추천: 2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남장영애의 화살 [3]

    rls1| 2019.07.22 02:40

    하...어쩌다 로판 소설 안으로 들어왔는데 하필 그게 또 소설에선 단 한줄도 언급되지 않는 조연이 되어버렸다. 다행히 귀족은 귀족인데 하필 망한 귀족이여서 가족들을 먹여살리기 위해 내가 남장을 하게 되다니 이런 미친 개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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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9 선작: 29 추천: 1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동생을 너무 잘 키워버렸다 [1]

    낫또칩| 2019.07.22 02:39

    [집착남주/계략남주/계략여주/백치남주/약간근친/ 미인여주/도망갈생각하는여주/폭군남주/미친놈] (프롤로그) “이 세상은 너 같이 머릿속이 꽃밭인 얘들을 별로 반겨주지않아 오히려 잡아 먹고싶어하지.” “난 항상 에르편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아 그리고 난 널 도와줄 수 있지 왜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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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 선작: 15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폭군의 아이를 가져버렸다 [1]

    월묘416| 2019.07.22 01:58

    공주인 나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의 아이를 가졌다는 이유로 탑에 갇혔다. 그로부터 5년이 흘렀다. 5년 간 탑에는 식량을 주는 사람 이외엔 아무도 오지 않았기에 아마도 잊혀진 줄 알았는데. 삐그덕-. 탑의 문이 열렸다. '드디어 풀려나는 건가?' 그러나 기대도 잠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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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9 선작: 101 추천: 26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국정원, 황제가 되었습니다. [1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기린초A| 2019.07.22 01:47

    #책빙의 #황제_빙의 #여황제 #전직_국정원 #역대급_황제 #능력녀 #황실_근위대장 #옆_나라_황제 #삼각관계? #질투 #복수 하나뿐인 언니의 자살. 그 원인이 된 쓰레기를 죽이고 방아쇠를 당겼다. 그런데 깨어나 보니, 일국의 황제? 이곳은 심지어 언니가 가장 사랑하던 작품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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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97 선작: 121 추천: 5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테라리움 어드벤쳐 [7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수하수하| 2019.07.22 01:45

    유저 다 떠나고 고인물만 남은 방치형 다이아 생산게임 '무한 다이아' 마지막 업적인 소지 다이아 999,999,999…개 달성하기를 완료하자마자 이상한 세계로 끌려 갔다. 그 세계의 화폐는 다이아, 나와 함께 끌려온 '무한 다이아' 속 그것들과 같은 것이었다. 써도써도 줄지 않는 다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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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208,922 선작: 33,912 추천: 136,335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남편이 흑막인데, 어쩌라고. [1]

    반석율| 2019.07.22 01:44

    최애가 흑막이래. 뒤통수 거하게 휘갈김 당했다. 괜찮아, 사람이 흑막일 수도 있지. 응, 나 원래 악당 좋아해. 오늘부터 좋아한다니까? 그런데 그 흑막이 내 남편이라면? 어쩌라고. 열심히 흑막 일 하라고 귀찮게 안 해야지 뭐. 그래서 난 계략질 하느라 힘들 남편을 매번 일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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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5 선작: 82 추천: 16

    [로맨스판타지] 루비에 입맞춤 [6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정예람| 2019.07.22 01:40

    불운의 여제, 델라피렌체 2세. 왕위를 빼앗긴, 또한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 줄 아는 그녀는 사실 살아 있었다. 그러나 다시 찾은 삶에 과거의 망령들이 엮였다. 제위 당시, 대공이었던 레이. 그리고 제 왕위를 앗아간 지금의 황제, 제라드. 어째서 그들이 다시 저를 찾는지 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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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631 선작: 583 추천: 67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소설 흑막의 마음을 훔쳐버렸다 [13]

    Harru| 2019.07.22 01:37

    “역시 네가 좋아. 항상 생각했어, 네 곁에 있을 수만 있다면...” 흑막 남주가 나의 은빛 머리칼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느릿하게 훑으며 말했다. “난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고.” [ 잔혹남주 / 퇴폐미남주 / 원작흑막남주 / 전생상속녀여주 / 소설조연빙의여주 / 존예여주 / 새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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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49 선작: 544 추천: 34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아버님께서 말씀하셨다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봄마실| 2019.07.22 01:36

    [책빙의/발랄여주] "...련?" "네?" "내 며느리가 되지 않으련?" .. 아니 아버님 그 대체 무슨말씀이십니까. 며, 며느리라니요?! 아니 그 전에 두 아들 중에 누구한테 시집을 가라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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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0 선작: 14 추천: 1

    [로맨스판타지] 그림자라고 마음대로 밟지 마라 [10]

    케렌시아| 2019.07.22 01:35

    가장 행복했던 순간, 모든 걸 다 잃은 기분을 느껴본 사람은 얼마나 될까. 가족도 잃고, 지위도 잃고, 처음부터 누리고 있었던 건 많지 않았지만, 있는 것마저 다 빼앗겼다. 영문도 모른 채. 그런 멜라니 앞에 나타난 새로운 세계는, 그녀가 알던 세상과는 전혀 달랐다. 마법이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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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0 선작: 29 추천: 2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백작가의 똘마니가 되는 법 [1]

    피곤한치킨| 2019.07.22 01:35

    내 나이 방년 16세,출세 한번 해보겠다는 찐한 일념으로 반강제로 백작가의 문을 박차고 들어가는데..백작가의 충실한 똘마니가 될테니 제발 일만 시켜주세요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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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를 살려주세요 [1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OOWUU| 2019.07.22 01:32

    우연히 발견하게 된 능력으로 가문의 모두를 위해 생명력을 나누어준 지 1년, 나는 19살의 나이에 노인과 같이 늙어 버렸고, 죽음을 앞둔 사람이 되었다. 아무런 힘도 없이, 생명이 점점 꺼져 가는 죽음을 앞둔 이. 그래도 피가 옅게 이어진 사촌을 거두어준 본가를 위해 한 일에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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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19 선작: 368 추천: 32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지만 여주인공을 덕질해보겠습니다. [4]

    슈칸| 2019.07.22 01:27

    평범한 회사원인 하랑은 오랜만에 만난 소설작가인 친구와 술을 마신다. 다음날 숙취에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난 하랑은 그녀가 있는 곳이 친구가 쓴 소설 속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녀가 악녀 클리오네의 몸에 빙의되었단 것을 알고 낙담하지만 그녀는 권력을 이용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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