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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무협] 신무림기 [6]

      청운비검| 2020.03.29 00:44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다 가지고 태어난 주인공이 한순간에 모든 것을 다 잃고 밑바닥으로.. 그는 다시 일어날 수 있을까? 무림세가 이현의 무림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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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 선작: 2 추천: 0

      [무협][로맨스] 맑은 구적(口笛) 외전 [101]

      큐티에몽| 2020.03.24 13:00

      맑은 구적(口笛). 맑은 휘파람소리의 다른 말이다. 1611년 명말 만력39년 겨울부터 1615년 초엽까지를 배경이자 조선은 임진왜란을 겪고 광해군이 왕위를 계승했을 때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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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로맨스] 부랑하의 연꽃: 대망하의 연꽃 [110]

      인생역설| 2020.03.23 08:54

      부랑하라는 이 냇물은 하서사군(河西四郡)의 백성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 주었다. 토양(土壤)은 이 냇물로 인해서 윤기가 나고 백성은 이로써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봄에 얼음이 녹으면 냇물은 아주 맑아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을 생생히 볼 수 있었다. 이른 봄이면 양쪽 언덕으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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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마환불사 [30]

      오기연랑| 2020.03.17 18:00

      판타지 세계의 꼴등 마법사가 무림 한가운데 떨어졌다. 마나가 내공으로 치환되어 건장해진 그가, 시간을 되돌리는 현상속에서 점차 고수가 되어가고 마나로 치환해 마법을 써서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스승 홍두평을 만나 마법과 내공이 공존하는 힘을 얻게된 그는 환골탈태하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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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40 선작: 21 추천: 5

      [무협][라이트노벨] [TS] 강철의 동방불패 [3]

      NakTa| 2020.03.17 17:46

      내 이름은 김존슨. 나는 내 성정체성을 깨닫게되었다. 그랬다 난 TS충이었던 것이다. TS하러가야징. - 제목이랑 작품소개는 주기적으로 변경됩니다- - 여건이 될때 그냥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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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8 선작: 30 추천: 7

      [무협][스포츠] 이소룡, 최강 전설의 부활 [97]

      당가도| 2020.03.16 09:44

      공시 준비하는 편의점 알바인 나에게 투신 이소룡의 무력이 들어왔다. 이렇게 된 이상 세계에서 가장 강한 사나이가 되겠다. 21세기에 부활한 이소룡, 세계 종합격투기계를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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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0,094 선작: 281 추천: 349

      [무협][판타지] 좌충우돌 무림지존의 엉망진창 현대생활 [2]

      맨발의시인| 2020.03.13 20:03

      이전 세계 무림지존의 엉망진창 현대생활기(이계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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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부랑하의 연꽃 [100]

      인생역설| 2020.03.12 15:02

      부랑하라는 이 냇물은 하서사군(河西四郡)의 백성들에게 많은 부를 안겨 주었다. 토양(土壤)은 이 냇물로 인해서 윤기가 나고 백성은 이로써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봄에 얼음이 녹으면 냇물은 아주 맑아서 헤엄치고 있는 물고기들을 생생히 볼 수 있었다. 이른 봄이면 양쪽 언덕으로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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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 선작: 4 추천: 3

      [무협][로맨스판타지] 맑은 구적(口笛) [100]

      큐티에몽| 2020.03.11 12:09

      맑은 구적(口笛). 맑은 휘파람소리의 다른 말이다. 1611년 명말 만력39년 겨울부터 1615년 초엽까지를 배경이자 조선은 임진왜란을 겪고 광해군이 왕위를 계승했을 때의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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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로맨스판타지] 천상지상(毒中之聖) [109]

      인생역설| 2020.03.09 22:35

      같은 방향을 가는 시부와 제자. 그들만의 문파, 양대문! 천상지상(毒中之聖)을 향한 사부의 염원을 이어받은 강룩호의 선택은? 야망, 음모, 집념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이제 강룩호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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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벽천선제 [12]

      호박그림자| 2020.03.03 20:27

      옛날, 두마리 쌍룡이 하늘이 내린 이치를 두고 다툴적에 순양자 여동빈이 그들을 훈계하여 심공을 얻으니. 이는 용의 눈을 가졌으나 세파에 눌려 사라질 자들을 위해 심득으로 남겼다. 곤륜산맥의 심유곡에 그 후인이 출수하니, 훗날 그를 일컫어 선제仙帝. 벽천선제(霹川仙帝)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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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3류 헌터. [56]

      오크리안| 2020.03.03 16:09

      오랜 저주에서 깨어났다. 그런데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였다. 나는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아닌 신이였는데! 잊혀진 망각의 신이라고 불리고 내가 알던 신들도 잊혀졌다. 개와 돼지들이 신이 되었다. 하찮은 벌레들이 강해도 너무 강했다. 많은 소설들을 오마주 하며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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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라이트노벨] 묵시록 전기 (前記) [55]

      label12| 2020.03.01 23:41

      2020년. 무공이 일상화 된 세계. 밑바닥 인생을 살았던 자, 힘도 지식도 빼앗을 수 있는 흡음지공을 얻다. 처절하게 살아가는 의미를 곱씹어 가며 사랑을 배우지만 그 끝에 나타나는 것은 멸망의 징후. - - - 작품 표지 이미지는 픽사베이 (https://pixabay.com/illustration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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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로맨스] 애절한 무림의 애증(愛憎) - 외전 [101]

      큐티에몽| 2020.02.29 07:24

      이제 다시는 볼 수 없을 석랑후의 얼굴을 기억하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이는 그녀의 가녀린 손길, 그녀의 길고 보드라운 손가락. 그리고 애절하면서도 무한한 희열에 잠긴 듯한 속삭임이 다시금 들렸다. "이제.... 다시는 헤어지겠다는 말을 말아요, 우린 모든 슬픔과 고통과 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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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퓨전] 돈 vs 무림 [15]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PoorDragon| 2020.02.25 03:03

      문파. 그 깡패 놈들은 나에게서 모든 것을 가져가 버렸다! 단지 돈이 많다는 이유로! 그래, 돈이 무섭겠지. 그 무서운 돈맛, 느끼게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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