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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2,316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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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하룻밤과 복수 [2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딸기머랭| 2020.09.20 18:31

      배다른 동생과 전 약혼자와의 결혼식 날, 우연히 만난 아카데미 동창과 하룻밤을 보냈다. 하룻밤의 일탈이라고 생각했건만, 동창은 그렇지 않나 보다. "네가 뭐라 하던 책임질게." "그럼 나랑 결혼해." 그리고 나는 내게 주어진 이 기회를, 기꺼이 받아들이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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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270 선작: 331 추천: 30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배드엔딩을 그만 끝내려고 합니다 [1]

      디깅| 2020.09.20 18:24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속 비운의 주인공으로 환생했다. 주인공이면 뭐해. 까딱하면 죽을 시한부 운명이요, 세계는 이미 멸망한 지 오래였다. 이 세계의 배드엔딩을 끝내는 방법은 단 하나. 흑화하기 전 악당들을 내 동료로 삼아야 된다! 너, 내 동료가 돼라.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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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 기억을 찾은 폭군을 조심하세요! [7]

      봄과겨울| 2020.09.20 18:23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한이생, 눈떠보니 귀족 영애로 빙의해 있다? 전생에는 없던 따뜻한 가족의 사랑에 열심히 살아보려고 했으나 문제는... "나는 그대와의 약혼이 필요해, 아주 많이." 희대의 폭군, 미카엘 세인트가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그녀에게 약혼을 제의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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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04 선작: 62 추천: 18

      [로맨스판타지][판타지] 하프 블러드 [24]

      일차원| 2020.09.20 18:17

      "아가야, 제발 반말 써줘라아..." 반말에 집착하는 변태같은 스티나 언니. "필요하신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오. 능력이 닿는데까지는 돕겠습니다." 이 세계에서 초짜인 나의 든든한 빽(?), 르도에 님. "...자세 똑바로해!" 무뚝뚝한 검술 천재, 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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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4 선작: 20 추천: 22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차가운 드레스를 입은 고상한 칼 [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처녀치마| 2020.09.20 18:16

      「나는 절대 돌아오지 않아. 목줄을 끊어도 되고 주인을 바꿔도 되고 그래서 내 등 뒤에 칼을 꽂아도 되니, 그대들은 그대들을 위해 살아.」 초대 황제의 검을 뽑았다는 이유로 황권투쟁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고 쫒기듯 집을 나와 떠돌아다니던 제국의 방탕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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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 선작: 0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영주님의 말할 수 없는 사정 [9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bosco| 2020.09.20 18:06

      마수가 자주 출몰하는 땅 고벤의 영주가 되었다. 최선을 다해 고벤을 살기 좋은 땅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십 년이나 버려진 땅이었던 고벤의 주민들은 그런 영주가 낯설다. 초보 영주 역시 의욕만 앞설뿐 경험이 부족해 가끔 실수를 저지른다. 매일 사건이 끊이지 않는 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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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7,551 선작: 2,921 추천: 6,21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는 그와 두번 사랑한다 [2]

      박다흰| 2020.09.20 17:56

      #능력여주 #능력남주 #여주한정 다정남 #마법사남 #계략남 #회귀물 나는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다, 단 하나를 제외한다면. 제국 4대 공작가 중 하나인 라디안 공작가의 공녀였고, 외모, 능력, 성격,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제국 1등 신랑감으로 꼽히는 남편이 있었다. 수많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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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4 선작: 15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제의 99번째 망한 고백 [10]

      77페스티벌 공모전 수상작가 : 77페스티벌 공모전 수상작가 머스캣o| 2020.09.20 17:51

      남들보다 1년 늦은 데뷔탕트인 덕분에 잔뜩 힘을 주고 건국제 파티에 발을 들인 마르셀라. 인생 최고의 날이 되어야 할 오늘, 유행이 한참 지난 것 같은 구두를 신고 온 자신은 초라하기 짝이 없었다.최악의 데뷔탕트를 예상하는 그녀에게 황제 넬이 다가온다. “마르셀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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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56 선작: 86 추천: 3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낮에는 연약한 공녀 밤에는 암살자 길드의 수장 [1]

      슈크리| 2020.09.20 17:38

      [ 황태자를 꼬시는 법 ] 의 빙의했다 그것도 아직 암살 길드에 납치된 상태로! 난 물론 나갈 수 있지만 같이 갇혀있는 이 애기들은 어떡해? 그래 내가 암살 길드를 만들어서 애기들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야 난 공녀니까 그 쯤은 할 수 있겠지? 하며 기척 숨기는 법... 발소리로 몇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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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 선작: 7 추천: 1

      [로맨스판타지][라이트노벨] 이 삶이 꿈일지라도 [20]

      데젤토| 2020.09.20 17:27

      요괴를 보는 소년 최민은 어려서부터 부모를 잃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살아가다 중년부부에게 거두워져 새로운 생활을 시작한다. 그런데 새로운 생활을 방해하는 요괴를 피해 숲속을 도망치다 우연히 단풍나무 하나 앞에 도착하는 데 그 단풍나무에 봉인되어 있던 미월에게 속아 풀어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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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4 선작: 8 추천: 1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악마를 함부로 부르지 마라 [4]

      영원점| 2020.09.20 17:26

      그 결과를 감당할 수 없을지어다. #악마여주 #계략여주 #살인마여주 #먼치킨여주 #남장여주 #여주판타지 #사이코패스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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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7 선작: 9 추천: 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영원한 시와 노래 [4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최리운| 2020.09.20 17:19

      수신, 제가, 치국. 예로부터 세 나라에는 모든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서 시가 전해 내려왔다. 시는 곧 노래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수년의 세월이 흘러 수신의 나라에서 이 시와 노래의 주인공이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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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1 선작: 8 추천: 9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지킬과 레이디 하이드의 밤 [2]

      HyunYe| 2020.09.20 17:17

      “또 만났군.” 어둠이 짙게 깔린 런던의 뒷골목. 눈이 멀 것만 같이 쏟아지는 찬란한 달빛 아래, 그보다 더욱 눈부시게 빛나는 여인은 입가에 미소를 띄운 채 피로 물들어 있었다. “내 이름은 에드위나 하이드다.” 칼을 쥔 채 밤의 골목을 누비는 그 아름답고 잔혹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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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10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녀는 검을 들었다 [20]

      위지한| 2020.09.20 17:12

      제국 이인자의 딸, 그녀의 운명은 왕좌의 옆자리. 하지만 그녀는 검을 잡았고, 왕좌를 꿈꿨다. 그리하여 한 손으로는 기사인 약혼자를, 다른 손으로는 용을 움켜쥐었다. 이제 그녀는 더 많은 것을 꿈꾼다. 제 손에 새로 쓰여질 역사, 제 곁을 지킬 충실한 파트너, 그리고 제가 세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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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5 선작: 32 추천: 5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날 원하는 언니의 약혼자 [2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KiXhara| 2020.09.20 17:09

      "왜, 왜 이러는 거에요." 내 팔목을 붙잡은 손이 단단하면서 거칠었다."네가 날 잊을 이유가 없으니까, 로라. 왜 그랬어?" 그의 손이 거칠게 내가 입은 원피스를 들추려 한다. 약혼한 언니의 방 앞에서. 현판#피폐#로판에 빙의되었다 현실로 돌아온 여주#그 로판 속 악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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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433 선작: 56 추천: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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