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로맨스판타지

    홈 > 작품 > 연재작품 >

    Plus+작품

    1/17 prev next

    ㆍ총 작품수 : 9,093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소녀는 영원한 안식을 원한다 [2]

    쟌작| 2019.08.21 17:08

    죽은 줄 알면 다시 태어나고, 또 다시 죽었다고 기뻐하면 다시 태어나는 삶을 산 것이 벌써 18번째. "아무나 나 좀 영원히 죽여줘, 제발." 삶에 재미도 없고, 흥미도 없어 매일매일 죽음을 노래하는 소녀와, 그런 소녀를 잡으려고 하는 그녀를 17번이나 죽인 장본인들. 가끔은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3 선작: 3 추천: 0

    [로맨스판타지] 하우스메이트 괴담 [10]

    박포이| 2019.08.21 16:55

    레비안은 발끈하려다가 조용히 상체를 틀어 그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지금 이 장면을 보게 된 것은 나중에 크게 후회할 것 같으면서도, 기억 속에 남겨 놓지 않으면 더 크게 후회할 것 같았다. 얇은 민소매 한장과 편한 반바지를 입고, 살짝 길어서 눈가를 덮는 갈색 머리카락을 가진 일리..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96 선작: 40 추천: 2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시작과 새벽의 아이리에 [6]

    피ㅡ이쓰| 2019.08.21 16:51

    신체의 일부를 잃어버린 저주에 걸린 소녀 '모라'는 대마녀 '이자벨라'로 인해 불로불사가 되어버린 '윌리엄'을 구해주게 된다. 마녀의 수하이자 괴물 취급을 받던 윌리엄은 자신에게 많은 것을 알려주고 가족같이 대해주는 모라를 도와주고자 저주를 풀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2 선작: 5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애니 로렌스 [1]

    박청하| 2019.08.21 16:42

    고아로 태어나 중학교 이후론 낮엔 공장 밤엔 야간 고등학교 새벽엔 공부 그리고 겨우 들어간 국립대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다고 자신하는 나는 기쁨도 잠시 고생 고생하다 죽는 책 속 시한부 황녀에게 빙의 됐다! 열심히만 살아온 인생 여기서도 그럴 순 없지 이왕 이렇게 되었으니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 선작: 4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잠자는 전쟁터의 황비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앵이앵이| 2019.08.21 16:38

    약으로 잠들어 황궁으로 납치 당했고, 잠든 채로 결혼식을 올렸으며, 잠든 채로 무려 5년을 황비로서 살았다. 기가 막히다 못해 숨이 막힐 지경이다. 당장이라도 집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하니 나는 앞으로 내 권리를 잘 챙길 생각이다. 내 황비로서의 남편과 이혼할..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7 선작: 5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이세계의 노래의 여신님 [128]

    아둥달콩쪼롱| 2019.08.21 16:29

    아름다운 외모와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가진 소하. 어렸을 적 만났던 첫사랑을 잊지 못하며 시간을 보내던 어느 날 밤, 정원의 연못가에서 뜻밖의 일을 당해, 놀랍게도 이세계로 오게 되었다. 여신님을 만나게 되어 사정을 듣게 되지만, 멋대로 소하를 이세계로 데려온 여신님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4,740 선작: 235 추천: 146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제가 악당의 엄마인데요? [1]

    까만고양이곰| 2019.08.21 16:16

    안녕하세요, 여러분. 날씨도 화창하고 날도 좋고 여튼 참 행복한 날이네요. 그런데 말이죠. 제가 악당을 임신했어요. *** "그래서 죽을 셈입니까?" "돌았어요? 죽긴 뭘 죽어요?" "그럼 죽일겁니까?" "이 어린 걸 어떻게 죽여요!? 내 새낀데!"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57 선작: 48 추천: 1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태자를 버리는 방법 [7]

    마끼에이로| 2019.08.21 16:14

    황자를 납치해 화형 당하는 마녀에 빙의했다. 해맑은 얼굴로 막대사탕을 빨고 있는 금발머리 황자를 보며 생각했다. 이왕 납치해버린 거 황자를 반납하고 두둑한 현상금을 받는 거야. “황자, 집에 가자!” “내가 왜? 난 여기가 좋은데.” 그런데 황자가 황궁에 돌아가길 거부한..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726 선작: 133 추천: 5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13]

    Gomung| 2019.08.21 16:10

    내가 가장 애정하는 소설책을 구하려다 다른 세계로 건너가 버렸다?! 눈 떠보니 엄청난 미녀가 되버렸는데..이 미녀가 하필이면 소설 속 희대의 악녀 헬레나라니..! 끔찍한 미래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헬레나! 하지만 원작이 비틀어진걸까? 멀어지려 할수록 다가오는 주인공들! 나, 이..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210 선작: 141 추천: 77

    [로맨스판타지][로맨스] 황녀는 황제를 꿈꾼다 [8]

    까만고양이곰| 2019.08.21 16:08

    리베르타 플라멘. 자유로운 바람. 평화의 시대를 나태의 시대라 부르며 황제의 자리를 탐하는 제국의 황녀. 그리고 칸 카메트 황제가 되고자 하는 그녀와 혼돈의 시대를 함께 헤쳐나가고자 하는 야만국의 왕. "칸. 난 길거리의 돌맹이 같은 당신 나라의 귀족들이랑은 달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9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보리수 나뭇잎과 신데렐라 [16]

    프레지던트| 2019.08.21 16:07

    부모의 이혼으로 청소년기부터 고아로 살아온 한국의 27살 여성 로라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편의점 밤샘 알바를 하는 도중, 편의점에 들른 미국의 유명한 결혼중개회사 대표 리차드를 만나게 된다. 리차드는 그녀에게 놀라운 제안을 하게되고, 그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면서 판타지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4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옥좌는 피로 빛난다 [15]

    에트리샤| 2019.08.21 16:07

    아르셰트는 웃으며 말했다. "나는 당신처럼 살 수 없어." 하고 싶은 것과 해야 하는 것이 일치하지 않는 것은 괜찮다. 해야 하는 것과 하기 싫은 것이 일치하는 것도 참을 수 있다. 그렇지만. "그렇게 살아줄 생각도 없어." 그것은 어디까지나,..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29 선작: 29 추천: 27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너와 나의 구원이 되기를 [3]

    서시연| 2019.08.21 16:06

    디체 파인 루볼레테는 불행한 소녀였다. [쌍방구원] 사랑을 갈구하던 소녀는 환생을 해, 사람을 기피하는 소년을 만난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9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추리] 샤잔의 달 [13]

    ash0103| 2019.08.21 15:58

    "다녀오세요, 누님." 후계 경쟁의 여파로 머나먼 땅 제국에 귀양이라는 이름의 유학을 온 황국의 공주, 샤잔. 있는 듯 없는 듯 지내길 3년, 동생 샤한의 승리로 끝난 싸움에 이제 고국으로 돌아가 남은 생 동안 효도나 받으며 편히 살려던 꿈을 짓밟으려는 존재가 나타나는데...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6,687 선작: 343 추천: 15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여기사의 마법사 [108]

    새벽빛하늘ㅡ헤럴드| 2019.08.21 15:44

    마법사가 대대로 가주를 잇는 전통을 가지고 있는 비엔트 공작가의 하나 뿐인 직계 영애, 에드그레이스 비엔트. 그러나 그녀에게는 마법사로서의 소질이 조금도 없다. 오히려 소드 익스퍼드라는 뛰어난 경지에 올라 기사의 길을 걷고 있는 검사. 그런 그녀에게 거스를 수 없는 아버지로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3,052 선작: 379 추천: 355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