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로맨스

      홈 > 작품 > 연재작품 >
      ㆍ총 작품수 : 16,725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로맨스][로맨스] Doll소녀상상연애 [10]

      김춘설| 2020.10.22 17:17

      “나, 너랑 연애하는 상상을 매일 해. 평범한 연인들처럼... 햇빛아래서하는 그런 연애.” 어둠속에서 인형 만드는 여자 ‘도로이’와 그녀를 지키는 기사를 자청하는 경호원 ‘정박’ 그리고 톱스타 ‘나진호’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혹은 벌어진 사고와 사과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20 선작: 7 추천: 14

      [로맨스] 헤어진 연인을 붙잡는 방법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연루아| 2020.10.22 17:05

      여고에서 벗어나 드디어 연애를 해보나 싶었는데, 혹시 이 자식 게이아냐? 뭘 해도 시큰둥, 유혹해봐도 시큰둥. 결국 이별을 고했는데 역시나 시큰둥...이 아니라 뭐지? 갑자기 사람이 바뀌면 죽을 때가 된 거라던데... 괜찮은 거 맞는 거지? 어딘가 허술한 여대생의 고군분투 연애기!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4 선작: 9 추천: 0

      [로맨스] 계약결혼의 3가지 조건 [9]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5월의우주| 2020.10.22 16:55

      "세가지 조건만 지켜줘요. 그럼 당신을 믿어볼게요." 전보다 약간의 당돌함이 섞인 그녀의 말투에 들었던 젓가락을 다시 놓아두고서는 고개를 서서히 드는 그였다 믿는다는 거짓말이 들킬까봐 웃음의 가면을 쓴 채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는 그녀의 노력을 가볍게 무시하고..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6 선작: 2 추천: 0

      [로맨스][로맨스] 시베리아 왈츠 [9]

      카밀7| 2020.10.22 16:47

      “성인이 되서, 너를 만났다면 더 좋았을 거야. 이렇게 사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더한 짓도 했겠지. 그걸 빌미로 밀어붙여 결혼까지 했을까.” 서도현은 김이주를 싫어했다. 그리고 이제 서도현은 김이주를 좋아한다. #현대로맨스 #현로 #집착남 #후회남 #재회물 #신파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70 선작: 98 추천: 35

      [로맨스][로맨스] bl 미연시 게임에 빙의되어버린 나는 [2]

      배냇토끼| 2020.10.22 15:27

      (다공일수 bl게임빙의/ *bl약요소 有*/유사근친/갈수록 피폐물이지만 여주의 마음의 소리로 코미디/멘탈을 해탈한 여주/모든것을 초월한 정신의 소유자 /비브라늄 멘탈/아가멍뭉남주/청초남주/미인남주/???/남자 주인공들 등장할 때마다 차차 추가 예정) 한국 BL 미연시 ‘친구 없는 내..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8 선작: 16 추천: 8

      [로맨스][역사] 공주의 남자 [10]

      바질라임| 2020.10.22 12:44

      공주는 말했다. “오늘은 첫날밤입니다. 마땅히 당신이 해야 할 바를 하시지오.” 선비는 그제야 고개를 들어 공주를 바라보았다. “내가 할 바라는 게 무엇이요?” “오늘 혼례를 치르지 않으셨습니까?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신다면 아직 어른이 되실 준비가 아니 되신 것이지요.”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08 선작: 7 추천: 10

      [로맨스][로맨스] 개 같다는 그 남자 [57]

      채하얀| 2020.10.22 11:51

      어느 날 갑자기, 햇병아리 작가 남연재 앞에 던져진 행운. “150억?” 엄청난 예산이 책정된 드라마를 맡게 되었다. 기뻤던 것도 잠시, 남자주인공 후보가 사생활 지저분하기로 유명한 ‘개 같다는 그 남자’, 아이돌 김태신이란다. 동료 작가에게 전화로 적나라하게 김태신 욕을 하다가 본인..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702 선작: 125 추천: 53

      [로맨스][역사] 개취를 허하노라 [62]

      스위밍버드| 2020.10.22 10:03

      "맹랑한 놈이구나. 말을 못 하느냐?” 당황한 여주는 얼떨결에 허리부터 조아렸다. "그리 숫기가 없어서야, 어디 큰일이나 하겠느냐?” 개취법을 고쳐놓겠다는 여주, 그 앞에 나타난 율도국왕 리주, 조선을 향한 자긍심 숙종. 세 사람이 조선과 율도를 오가며 마주서..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9 선작: 10 추천: 0

      [로맨스][로맨스] 책임져요 [4]

      또또해| 2020.10.22 00:48

      오락실에서 만난 남자. 참, 잘생겼다. 저 보조개에 끼어 죽어도 여한이 없겠네. 그가, 왜 우리 회사에? 아, 망했다. 저 사람한테 내 궁뎅이 책임 지라고 한거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0 선작: 2 추천: 0

      [로맨스][로맨스] 결혼해줘, 누나 [32]

      임파란| 2020.10.21 23:56

      아빠의 장례식장에 찾아온 그는 터무니없이 한마디를 꺼냈다. “누나는 여전히 예쁘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결혼을 제안했다. “결혼해줘, 누나.” 사랑이 아닌 죄책감이어도 된다고 하는 우원을 가은은 차마 밀어내지 못했다. / im_paran@naver.com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858 선작: 79 추천: 48

      [로맨스][로맨스] 내 안의 그대 [43]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로뎀나무풍경| 2020.10.21 21:11

      꽃처럼 한철만 사랑해 주실 건가요? 그런 짧은 사랑은 싫어요.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344 선작: 11 추천: 4

      [로맨스] 무명 아이돌에서 인기 아이돌로 [2]

      볼빨간작가| 2020.10.21 20:05

      무명 시절 서러웠던 적은 정말 많았다. 물론 인기가 많아졌다고 해서 서럽지 않았던 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타 웹사이트에서 연재했었던 작품입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2 선작: 6 추천: 2

      [로맨스][로맨스] 도망간 곳에 펼쳐진 낙원 [3]

      가넷초이| 2020.10.21 19:19

      한국, 시골에서 이렇겐 못 살겠다 싶어 미국으로 도망왔다 미국 대학교를 진학하고 단조롭게 사는 일상에 만나게 된 남자. 19금과 하이틴. Jagga_010@naver.com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6 선작: 6 추천: 2

      [로맨스][로맨스] 딱 좋습니다. [6]

      또또해| 2020.10.21 19:14

      친구 대신 나간 맞선자리. 웬 잘생긴 남자가 나왔다. "언제가 좋습니까?" "우리 결혼식. 언제가 좋습니까?"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9 선작: 5 추천: 0

      [로맨스][로맨스] 흑군의신부 [73]

      ptbro| 2020.10.21 19:14

      이 조선땅에서 북방 오랑캐 '흑군'이 물러난지 벌써 수년이 지났다. 흑군의 무리가 휩쓸고 간 마을 벼슬아치 집안 대부분 목숨을 부지하고자 강제혼약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제안을 받아 들였다. 그들의 딸을 인질로 삼고 각 마을에 원하는것을 얻어내면 이혼서를 던지고 살아지는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7,200 선작: 236 추천: 539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