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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6,715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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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BL] 수요와 공급 [27]

    해태해태| 2019.11.19 00:00

    다정공/재벌공/능력공/약집착공/도망공/연하공/연상수/미인수/능력수/후회수 +자유연재 작품입니다.(미계약작) +이메일:hatte.hatte98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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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820 선작: 536 추천: 541

    [BL][BL] 미성년 未成年 [5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래디언트| 2019.11.19 00:00

    [청게물/학원물/왕따물/이공일수/미성년에서 성년까지/동갑/약피폐] [미인공,개새끼공,후회공,집착공,미인수,자낮수,짝사랑수] 불의의 사고로 부모님을 여읜 이서는 뜻밖의 호의로 인해 재벌집의 객식구가 된다. 그 집안의 양아치 아들인 지한은 별 다른 이유 없이 이서를 괴롭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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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8,386 선작: 8,513 추천: 16,766

    [BL][퓨전] 뜻대로 해보세요 [4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나른이| 2019.11.19 00:00

    전적이 화려한 센티넬 팀에 가이드로 들어갔다. 의무계약 기간 동안 죽거나 미치지 않는 걸 인생의 목표로 삼고, 공기처럼 2년을 살았다. 그런데 요즘 그 새끼들이 조금 이상하다. 이제야 그들의 얼굴을 똑바로 볼 배짱이 되었는데, 눈이 살짝 돌아버린 것 같다. [다공일수/센티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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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89,960 선작: 25,036 추천: 53,811

    [BL][BL] 혈석 [40]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첼리아케| 2019.11.19 00:00

    현대물/판타지물/차원이동_영혼바뀜/서브공있음 아이돌공/미인공/집착공/짝사랑공 미인수/단정수/무심수/순정수/상처수/도망수 절친한 친우이자 황제인 이아니스의 기사 루네트 바질티안. 사랑하는 사람이었던 황녀 피냐를 친우의 손에 잃었고, 자신은 황제의 방에 끌려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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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8,259 선작: 6,407 추천: 5,827

    [BL][BL] Fucking Damned Day (11/23 자정 삭제) [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인애플덤플링| 2019.11.19 00:00

    부활해버린 살인마, 학교의 인기인과 함께 살아남아야한다! 노아 - 찐 다정공,풋볼선수공,라티노공, 미남공,순애보공 루카 - 미남수, 삽질수,한국계수 한국계 이민자 2세 루카. 루카는 평소와 달리 이른 시간에 학교를 찾아갔다가, 난데없는 비명소리를 듣게 된다. 그리고 루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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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351 선작: 1,340 추천: 1,249

    [BL][BL] 나 혼자 잔다 [38]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레콩rekong| 2019.11.19 00:00

    개그+약뽕빨물, 근미래물, 삽질감금물, 억지설정주의, 저질개그주의 ***공이 항상 넣고 잡니다.(21화 부터)*** 왕떡대공X떡대수 불면 바이러스가 온 세상에 퍼진 근 미래. 수면제 없이는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 그 중 유일하게 바이러스에 내성이 있는 백연도는 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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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8,377 선작: 7,709 추천: 8,870

    [BL][BL] NEEDED (니디드) [28]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뷰이뷰이| 2019.11.19 00:00

    [미남공, 후회공, (약)내숭공, (보통은)존댓말공, 문란공, 능글공, (말만)다정공, 미인수, 짝사랑수, 스토커수, 순진수, 직진수, 자낮수] 은오는 옆집에 살고 있는 선우에게 반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고 있다. 분명히 처음에는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할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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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2,090 선작: 6,588 추천: 5,242

    [BL][BL] 클러드(crude) [2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먹구름9| 2019.11.19 00:00

    #오메가버스 #근친 #제형 #쌍둥이공 #형수 #집착공 #계략공 #이공일수 서도원,서도현(공):극우성알파, 일란성 쌍둥이, 집착공, 계략공 서지안(수):베타->오메가, 쌍둥이들의 형, 처연수, 연상수 “우리의 오메가가 되어달라고. 서도현과 서도원의 오메가.” *모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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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146 선작: 621 추천: 499

    [BL][BL] 백스테이지-Monkey Business [24]

    도락3| 2019.11.19 00:00

    모델수/재벌공/욕망수/절륜공/스폰서/패션계/연예계 -성공을 위해 너는 어디까지 추락할 수 있지? 그것은 날카로운 섬광처럼 내 앞에 나타났다. 마지막이었기에 주저하지 않았고 어떤 추문이라도 모조리 씹어 삼키리라 각오했다. 지극히 추악한, 이를 테면 재벌 3세에게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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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433 선작: 312 추천: 497

    [BL][BL] 상사불망(相思不忘) [5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미리담| 2019.11.19 00:00

    [동양풍/애절물/재회물(2부)/덩치차이] [임신수,병약수,순진수,자낮수,굴림수,미인수,기억상실수(2부)] [수한정다정공,과묵공,헌신공,미남공,후회공(2부)] [노비공 X 도련님수]→[신분상승(2부)] *** “…설마.” 운이 나지막이 입을 열었다. 목소리가 동요를 담아 조금 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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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99,892 선작: 7,749 추천: 15,516

    [BL][BL] cherish [5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봄날의복길이| 2019.11.19 00:00

    [오메가버스 x 선결혼후연애] 수 : 민유월 / 20살 /열성오메가 /자낮수 /미인수 /짝사랑수 /동정수 /대학생수 공 : 강한결 /29살 /우성알파 /무심공 /미인공 /절륜공 /문란공 /개아가공 /집착공 ※ /후회공 /발닦개공 /다정공 [일부 키워드는 작품 후반부에 달성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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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6,769 선작: 7,312 추천: 11,746

    [BL][BL] 목줄의 행방 [5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백록| 2019.11.19 00:00

    [현대물, 오메가버스, 소꿉친구, 재회물] 순정공, 집착공, 알파공, 미남공 x 무심수, 단정수, 오메가수, 미남수 배달 일을 가다 일어난 접촉 사고. 마지막으로 박아 버린 외제차에 절망하던 무렵, 내 앞에 녀석이 나타났다. 그런데 어쩐지 예전과는 다르다. /입금,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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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95,565 선작: 11,460 추천: 18,805

    [BL][BL] 네 어깨 위 나비 [59]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쉬어로즈| 2019.11.19 00:00

    [현대물, 리맨물, 재회, 짝사랑, 오해착각, 섹파] [주강인: 미남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무뚝뚝공, 상처공, 다정공, (2부)집착공 x 노해주: 미인수, 허약수, 소심수, 자낮수, 짝사랑수, 상처수] “노해주 씨.” “……네.” “나는 그 뒤로 자꾸 해주 씨 생각이 나는데.” 주강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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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09,395 선작: 8,762 추천: 16,193

    [BL][BL] 저승에서 온 그대에게 (완) [5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문열| 2019.11.19 00:00

    염라공 / 재벌공/ 계략공/ 개새끼공/ 후회공/ 인외존재 평범수 / 배우수 / 상처수 / 외유내강수/ 전생의인연 “강림, 네가 네 죄를 알겠지. 고하라.” “소, 소인은…… 죄가, 어, 없사옵나이다!” “죄를 시인하지 않는 네 혀를 뽑아 버려야겠다. 당장 강림의 혀를 뽑아라!” 시와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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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087 선작: 680 추천: 1,364

    [BL][BL] 꽃 피는 계절 [4]

    허니버드| 2019.11.18 23:34

    “담요 안 챙겨?” “어? 담요?” “추위 많이 타서 담요 맨날 챙기잖아. 오늘은 안 가져가?” “아, 자리에 있는 거 가져가려고. 그런데 내가 추위 많이 타는 건 어떻게 알았어?” “내가 어떻게 모르겠어.” 부드럽게 웃으며 가볍게 머리를 쓰다듬는 네 손길에 열이 오르는 것 같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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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0 선작: 27 추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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