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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8,16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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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방패용사 x 다중] - 사성깡패 [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시민100| 2019.10.17 04:10

    전작의 시리즈들에서 등장하던 네명들의 또다른 여정이 시작됩니다. 아마도요(?) "가즈아아아아!!!!" """""가즈아아아아아아!!!!!""""" -언젠가 용사들과 동료들이 외칠 함성.- [트립,데우스 엑스 마키나물(?),욕주의,그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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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929 선작: 175 추천: 453

    [패러디][판타지] [디지몬] 나는 야가미 히카리다. [2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사라도치| 2019.10.17 04:08

    srdc No.7 야가미 히카리(신나리) 빙의물, TS 한 스푼. 빙의 시점은 태일이 회상에도 나왔던 감기 덜 나은 히카리가 타이치랑 밖에서 축구하려다가 그만 쓰러져서 폐렴으로 위독했던 순간입니다. 디지몬에 대해서 어느정도 꿰고있는 히카리씨가 조금 날뛰는 이야기입니다. (가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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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6,207 선작: 1,476 추천: 1,509

    [로맨스판타지][퓨전] 타일칸의 신부 [47]

    청물결| 2019.10.17 04:07

    '내가 언제 죽을지 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아, 살 찢기고 피 흘려 죽을 운명이라면 더더욱.' 감정이 없던 박애주의 소녀와 살인귀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소년의 외계의 마법 판타지 로맨스. "내가 가진 감정은 오직 사랑뿐이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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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72 선작: 30 추천: 20

    [패러디] [FATE]사죠 시로 [3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ㅇㅅㅇ1557| 2019.10.17 04:06

    에미야 시로, 코토미네 시로, 시로 폰 아인츠베른. 시로는 많고 많지만 '사죠' 시로는 처음이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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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0,928 선작: 1,130 추천: 924

    [무협][판타지] 권황일대기 [5]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헛개비| 2019.10.17 03:51

    어느날, 내가 길을 걷다가 그만 벼락을 맞아버렸어. 알고 있다고? 그쪽한테 말하는 거 아니니까 조금 조용히 해줄래. 그래서, 뭘 어떻게 됐겠어. 당연히 죽었지. 근데, 환생이라는 게 정말 있더라고. 날 보고 도련님이라지 뭐야. 남궁세가의 가주가 될 몸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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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 선작: 3 추천: 1

    [패러디] [하이스쿨DxD × 토리코] 미식신의 사후휴식 [2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엘케니스| 2019.10.17 03:50

    [엘케니스 본인이 쓰는게 아닙니다] 괴식가를 적으로 뒀다가 죽임당했더니 이세계로 던져져있었다. 그런데 거기서 내가 최강이라고? ...뭐어, 쉴 수 있으려나. 이번에는. [몇번을 봐도 그럴 듯한 제목이 없었다. 생각나면 바꿈.] [표지는 아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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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010 선작: 349 추천: 363

    [판타지] 회귀로운 생활 [46]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헛개비| 2019.10.17 03:47

    [현대][회귀][재벌] 대기업인 영일그룹의 기획전략팀에 들어오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데 머저리 같은 회장이 경영권을 뺏겼단다. 덕분에 하루 아침에 짤린 것도 모자라 투신자살을 하던 회장에게 깔려 비명횡사를 하게된 내가... 눈을 떠보니 그 등신 같은 회장이 되어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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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825 선작: 395 추천: 288

    [패러디][BL] [귀멸의 칼날/BL] 내 이름을 부르소서 [5]

    JeHyang| 2019.10.17 03:47

    "그대가 키부츠지 무잔인가." 본인은 히카리스즈 쿄우야라고 하네. 잘 부탁하지. ------------------------------- "카가야, 무슨 일이 생기거든 나를 부르라고 하지 않았더냐." 이 몸은 그리 가르치지 않은 것 같은데. [신분 높는 주인공/어르신 말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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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11 선작: 228 추천: 60

    [팬픽][팬픽] [연예인] 하숙생활 [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상상돌이| 2019.10.17 03:46

    우연히 하숙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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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6 선작: 131 추천: 39

    [BL][로맨스] No Plan [18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르네울| 2019.10.17 03:44

    [대학교] [일상물] [연상수연하공] [2커플] [노플랜] [흔한공수는가랏] 여기부터 커플 소개입니다 [이도현/부자수/햇살수/유혹수/동안수/얼굴로다드러나수/언어천재수] [남건우/존대공/섹시공/다정공/자제력왕이공/포커페이스공/주당공] ◀ [송요한/미의남신수/욕쟁이수/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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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6,960 선작: 489 추천: 1,519

    [패러디][패러디] [Fate/Grand order] (re)마스터를 위하여 [1]

    문서련| 2019.10.17 03:38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그런 평소와 다름 없는 날 중 특별한 오늘은 시험을 보는 날이다. 시험을 보러 학교에 가고 하교길에 페이트 그랜드 오더를 하고 있었다. 300여돌을 모아서 드디어 쿠훌린(버서커)을 뽑기 위해 손을 움직일려는 순간... 눈앞에 보이는 세상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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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의 언니는 오늘도 한가롭다 [3]

    rls1| 2019.10.17 03:38

    (무심여주/나름대로 한가로워/악녀가 너무 귀여운데) 악녀의 언니로 빙의했다. 뭐, 내가 악녀가 아니니까 딱히 상관없다. 동생 신경쓰지 않고 평범하게 살면 되니까. "언니...제발 말해주세요. 네?" "응." "꺄아! 말했다!" 간절한 표정을 짓고 있던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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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5 선작: 55 추천: 1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느 날 막장 남주가 찾아왔다 [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레이디킷캣| 2019.10.17 03:37

    “카일을 유혹해.” 무심한 그의 말에 고개를 떨궜다. 그의 형제를 유혹할 순 없다. 그것만은. “카일을 유혹해.” 그가 다시 말했다. 나는 차마 입을 떼지 못하고 애꿎은 입술만 깨물었다. 그는 더 기다릴 수 없다는 듯 탁자를 톡톡 쳤다. 하.... 짧은 한숨을 내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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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643 선작: 622 추천: 766

    [패러디] [나노하] 북극성은 말한다 [10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레피온| 2019.10.17 03:33

    -그들의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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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887 선작: 389 추천: 1,131

    [수필][소설] 편지 [70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루이지애나| 2019.10.17 03:31

    성실한 생활을 위한 일기겸 편지 노블 일반란은 아무도 안보기때문에 여기다 올린다 특히 수필란은 더더욱 보지않지 보더라도 돈받으니 이득 ㅇㅇ +정 공감이나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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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09 선작: 10 추천: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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