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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2,322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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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당신이 이끄시는 대로 [5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Prisces| 2020.09.20 22:46

      바란 적 없던 인연이었으며, 원한 적 없던 감정이었다. 감히 제 목에 사슬을 건 그 여자가 누구도 내민 적 없던 손으로 제 심장을 움켜쥐기까지. 분명 그러했다. [회빙환X/가이드버스변형/혐관>입덕부정>애증>?/맹랑한 여주, 꿋꿋한 성격의 여주/차가운 남주, 입덕부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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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555 선작: 915 추천: 1,34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괴물영애와 집착황제 [10]

      녹차은월| 2020.09.20 22:44

      #집착남,#황제,#마수, #집착남주, #역하렘,#저주물,#각성,#각성여주,#백작가,#백작,#마녀,#흑마법,#흑마녀,#집착증 태어나기도 전부터 받은 저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세실리아 게르노어' 제국의 대마법사에게 저주를 풀어내려면 붉은달의 눈물을 마셔야 한다는 데……. 저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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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8 선작: 27 추천: 21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날개 잃은 그대를 위해 [3]

      유라서| 2020.09.20 22:44

      [무심여주/약간의 착각물/초반 아카데미물/조연빙의] #1. 인간계 파견 업무를 받은 천계 공작의 보좌관. 공작님께 손수 스카우트되고, 놀고먹기 좋아하는 각하의 일을 말끔히 처리해내고, 능력도 인정받으며 나는 나 자신을 조금 과신했던 것 같다. 지금 그대로라면 뭐든 수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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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 선작: 7 추천: 0

      [로맨스판타지] 당신이 귀신과 같을지라도 [8]

      리차수야| 2020.09.20 22:40

      수능 끝난 다음 날, 나를 빤히 쳐다보는 남자를 만났다. "뒤에 있는 건 학생 거예요?" 빈 허공을 가리키며 내게 묻는. "나 저주받은 거 아닐까." 내가 그를 쫓아간 건지, 그가 나를 잡아끈 건지. 나는 귀신 잡는 수상한 회사에 계약서를 쓰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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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 선작: 8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조신한 발닦개의 약혼녀라니요 [1]

      망쿳| 2020.09.20 22:37

      로판 외전을 읽다가 잠깐 졸았는데 갑자기 약혼식을 하게 된 사람이 있다? 심지어 약혼자는 황제의 발닦개로 등장하던 엑스트라 공작. 아무리 잘생기고 몸 좋아도 남의 발닦개는 좀 그렇지.. 나 능력도 넘치게 있다는데 다른 남자를 꼬셔볼까? 아니면 발닦개의 주변 환경을 개선해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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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 선작: 1 추천: 0

      [로맨스판타지] 눈 떠보니 악역의 아내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디스이즈| 2020.09.20 22:37

      악녀 빙의를 한 뒤 착하게 주연들을 도우면 해피엔딩이 올 줄 알았다. 하지만 엑스트라인 내 남편이 남주에게 죽임당하고, 나는 여주인공의 손에 죽었다. 죽음 뒤 회귀한 나는 더는 그들을 믿지 못하게 되었다. 더이상 불우한 어린 시절의 남주를 도와주지도 여주인공의 연애 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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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9 선작: 13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더 가디언즈(The Guardians) [8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율긴| 2020.09.20 22:35

      강탈당한 자유를, 빼앗긴 평등을, 잃어버린 권리를 찾고자 하는 이들을 마녀라 부른다면, 나는 마녀가 맞아. 그리고 내가 그 무시무시한 마녀라면, 이런 반역은 당연한 거 아니겠어? [게임판타지/역하렘(루트X)/스팀펑크/디스토피아/가상시대물/군부물/피폐/전투(약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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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2,250 선작: 6,317 추천: 37,41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녀님은 사랑이 먹고 싶어 [9]

      한소림| 2020.09.20 22:34

      일곱 번째 인생. 모든 것을 잃고 형제나마 사랑했던 그들에게 죽임을 당했다.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다시 어린아이가 되어 있었다! "디프테리아. 오랜만에, 이 아비와 함께 아젤리아 거리를 산책할까?" 아무래도, 그 망할 신의 축복이 마지막으로 시간을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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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57 선작: 69 추천: 1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흑화한 악당의 아내입니다만? [16]

      Phj20| 2020.09.20 22:33

      [사이다 여주/여주는 참지 않는다/본격 남주 덕질하는 여주/빙의/걸크러쉬/집착 남주] 이안 플로이드. 제국 최고의 기사이자 흑화한 악당이다. 그리고 내가 빙의한 인물은 그가 너무나도 사랑한 아내, 플로라 베르니스였다. 이게 무슨 개같은 상황인가 싶었지만 최애였던 이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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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622 선작: 382 추천: 209

      [로맨스판타지][판타지] 78번째 회귀했습니다. [12]

      버벌| 2020.09.20 22:31

      이유도 모르고 76번의 회귀를 한 크리스티나. 회귀를 했지만 노력해도 결과가 달라지지 않아 절망에 빠진 크리스티나에게 그림자의 주인 리베르마가 나타나 다음 생이 마지막임을 알려준다. 하지만 77번째의 죽음 후 리베르마의 말과는 달리 다시 삶이 시작됐다. 이번 삶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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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1 선작: 30 추천: 1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이나비아의 하얀 용 [3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차장유리| 2020.09.20 22:30

      북국의 왕국. 하얀 눈과 검은 용으로 대비되는 세상. 수도 변두리, 이렇다 할 것 없이 생활하고 있는 붉은 머리의 남작 가 아가씨, 이나비아 벨에게 어느 날 특별한 인연이 찾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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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9,505 선작: 4,075 추천: 5,236

      [로맨스판타지][로맨스] 프레하르트 [2]

      물말라| 2020.09.20 22:29

      [프레하르트 제국의 금서] 프레하르트 그 진정한 힘을 얻는자 곧 세상을 얻으리. 나 프레하르트가 나의 후손에게 전한다. 나는 프레하르트 곧 나의 진정한 힘을 손에 넣은 자요. 세계를 손에 넣은 자이니. 진정한 힘이란 나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것이로되 오직 그 힘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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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 선작: 0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쩌다보니 물귀신이 되었습니다 [34]

      비나느| 2020.09.20 22:28

      *과거편은 '~습니다'체로, 현재는 '~다'체로 서술됩니다. 축제 구경을 하러 나갔을 뿐인데 인파에 밀려 물귀신이 되어버렸다. 신이 영혼을 거두는 것을 깜빡했다며 소원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한다. **내용 발췌 하리온은 아무 말도 하지 않다 내 앞으로 와서 무릎을 꿇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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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03 선작: 20 추천: 2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도련님들, 언니를 감금하실 건가요? [2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별고래파이| 2020.09.20 22:23

      [환생/이직하고 싶은 여주/하녀 여주/집착여주/역하렘/능글남주/얼음왕자(?) 남주/신사남주/귀족남주/집착남주/약피폐/피폐인거 같ㄷ기도 함] 이 세계는 19금 피폐 로판 속이다. 착하고 친절하고 마음씨 고운 언니는 데굴데굴 구르는 여주인공이고, 모시는 도련님들은 그런 언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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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318 선작: 812 추천: 91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공녀님은 이제 착하게 살지 않는다. [1]

      차수예| 2020.09.20 22:19

      서로 전혀 다른 삶을 사는 두 남녀가 만나 위험한 사랑을 즐기고, 마침내 스스로 원하는 삶을 찾아 가는 이야기. “오로지 너의 선택만이 정답이고, 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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