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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119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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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판타지] 척준경, 게임으로 들어가다 [5]

    매트1| 2019.06.16 18:07

    게임마스터 이척준. 어느날, 게임 엔딩을 보니 고려 속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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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8 선작: 8 추천: 13

    [역사][역사] 인연(因緣) [3]

    storymade| 2019.06.16 14:24

    여말선초 2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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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 선작: 2 추천: 0

    [역사] 히틀러로서 살아보자! [14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emcum| 2019.06.15 17:36

    <출판 때문에 연재 중단 및 중간 내용 삭제되었습니다. 공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Sieg Heil Viktoria! (초반은 필력이 답 없습니다... 굳이 보고 싶으신다면 말리진 않겠습니다만, 안보는걸 추천합니다...)(앞서 현 역사의 나치는 살아선 안됩니다. 절대로 있어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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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7,170 선작: 1,126 추천: 7,974

    [역사][역사] [대체역사] 상왕실록-영원한 17세! [12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아스페르| 2019.06.12 16:37

    비운의 소년왕 단종. 그의 죽음 이후 조선의 역사는 빛바랜 영광만이 있었다. 만일 그에게, 그런 운명을 회피할 기회가 주어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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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11,901 선작: 2,778 추천: 11,127

    [역사][역사] 삼국지 영제전 [4]

    kindo| 2019.06.11 17:15

    말그대로 삼국지 영제전 입니닷! (연재 극악)(자유연재)(비축분 없음, 즉석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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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4 선작: 7 추천: 1

    [역사][소설] 큰 까마귀, 작은 새 [16]

    박걸인| 2019.06.05 00:37

    신화로만 기억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 성(聖)스럽게 기억되지만 상(常)스럽기 그지 없었던 그 날의 기억들. 신이 되어버린 한 남자를 기억하는 노인의 고루하고도 아득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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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9 선작: 0 추천: 0

    [역사][퓨전] 잊혀진 시대의 문명 그리고 대한제국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레아르딘| 2019.06.04 16:26

    2020년 어느 날에 고현민은 그저그런 일상 속에서 예정에도 없이 동해안에 해수욕장을 찾는 일이 생겼고 그때에 동갑내기 친우와 후배들과 찾은 해안 가에서 가볍게 물질을 하게된 그 순간 무언가에 발목이 걸린 채로 몸은 부력에 의해서 올려지려고 하였으나 무슨 이유에선지 발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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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 선작: 2 추천: 0

    [역사][밀리터리] 동방의 떠오르는 대한민국 [32]

    알래스카산개복치| 2019.06.03 00:11

    뒤틀린 2차세계대전의 끝과 한국의 시작. '독자님들의 선택에 따라 한국의 역사는 바뀌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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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842 선작: 262 추천: 224

    [역사][역사] 진실의 한국사 [11]

    olfen| 2019.06.02 02:14

    진실은 판타스틱하고 공허하고 입에 맞지 않는다. 왜냐하면 역사는 정치에 따라 편집되어왔고 편집되고있고 앞으로도 편집될 것이기 때문이다. 진실은 이단이 될 수도 복음이 될 수도 버려지는 휴지가 될 수도 있다. 이 소설은 사실 어떤 의미에서 소설이 아니지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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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9 선작: 7 추천: 0

    [역사][역사] 발걸음(가제: 이스트 엔드) [7]

    조안클라크| 2019.05.30 00:37

    18세기 영국 산업혁명과 미국 독립전쟁을 배경으로 합니다. 고등학교 때 동아리 시간에 냈던 글을 이어씀. 역사&전쟁&퀴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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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1 선작: 6 추천: 0

    [역사][소설] 운종가(雲從街)의 아침 [195]

    푸른은행나무| 2019.05.28 22:29

    운종가(雲從街)의 아침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새로운 제국을 열어가는 얘기입니다. 기존의 조선과는 다른 인과관계로 반계(磻溪) 유형원(柳馨遠)의 실학사상에 바탕을 두고 펼쳐지는 소설입니다. 사실적인 구성을 위하여 실존한 인물도 등장을 시켰지만, 다중 우주론(多重宇宙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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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5,421 선작: 586 추천: 1,855

    [역사][로맨스판타지] 프라우다(правда) [3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유기농볼셰비키| 2019.05.27 16:11

    죽은 줄 알았는데, 깨어나 보니 내 영혼이 2차세계대전기 나치독일의 종군기자 '릴리 슈타이너'의 몸으로 타임슬립 해버렸다! 게다가 여기는 극악의 생존률을 자랑했다던 악명높은 동부전선의 한복판! 이건 말도 안 돼, 말도 안 된다구!!! 어...? 그런데 나를 구해준 이 독일군 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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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42 선작: 149 추천: 228

    [역사][밀리터리] 1916 [2]

    머랭쿸히| 2019.05.26 10:19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 명예롭다고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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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0 선작: 0 추천: 0

    [역사] 제아들러탁(Seeadlertag) [76]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USS파사데나| 2019.05.24 23:13

    제 3제국의 항공모함, 그라프 체펠린이 건조 승인이 되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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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648 선작: 511 추천: 1,138

    [역사][로맨스판타지] 적호 [8]

    darkㅡblood| 2019.05.24 14:07

    일제강점기 속에서 살아남은 구미호들 각자 일본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가는데 신석을 찾는 이누카미일족 그들을 감시하는 히로네코일족 그리고 그런 그들에게 도전장을 내던지 구화촌 출신 적호 강민과 독립군이 된 윤혜 그들은 과연 험난한 일제강점기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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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 선작: 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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