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로맨스

    홈 > 작품 > 연재작품 >
    ㆍ총 작품수 : 16,185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로맨스][로맨스] 못된강아지 [6]

    kirara999| 2019.11.18 21:24

    차세대 스타 제하와 그의 매니저 혜진과의 엉뚱발랄섹시한 로맨스입니다. 잘생긴 얼굴로 데뷔한 제하는 연기력까지 갖춰 인기가 급상승되고 여기저기 바쁘게 활동할수록 스트레스 지수는 하늘을 찌른다. 짜증을 습관적으로 내는 제하와 그런 그를 통제하는 매니저 주혜진 스캔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21 선작: 7 추천: 0

    [로맨스][로맨스] 달빛에 취하다! [96]

    frebini| 2019.11.18 21:03

    내 것이라 여겼던 모든 것이 나의 것이 아니었다. 나도 모르게 다른 이의 것을 탐한 도둑놈이 되어 있었다. 본래 나의 것이 아니어도 상관없었다. 들키면 내어주면 그뿐이라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너만은..... 너 하나만은 내어줄 수가 없다! 그래서 난.....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90 선작: 19 추천: 6

    [로맨스][로맨스] 나의 밤을 부탁해 [4]

    한이영y| 2019.11.18 20:23

    “너도 벗게?” 한심하게 여자를 바라보는 남자. “아, 이런 부류?” 그런 남자를 경멸하는 눈으로 바라보는 여자. 그리고 “쉽네” 여자의 조롱 섞인 웃음. 처음부터 꼬여 버린 첫 만남. 최악의 첫 대면. 하지만 자신을 위해 서로를 이용하며 만남은 계속 된다. 날이 선 두 사람은 좀처럼 가까..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9 선작: 4 추천: 1

    [로맨스][로맨스] 이름없는 도시 [18]

    달죵| 2019.11.18 20:07

    최근 각 지역의 정신병원 의사들이 비밀리에 만들어낸 프로젝트가 있었다.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만이 살 수 있는 특별한 세계. 나는 그 곳을 이름없는 도시라고 불렀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4 선작: 10 추천: 36

    [로맨스][역사] 악한 꽃이 향기로우니 [80]

    해피치로갈| 2019.11.18 19:47

    #음흉한 아씨 #여인을 잘 아는 시인 #양반을 호령하는 기녀 #망나니라 불리는 임금 #위험한 브로맨스 # 무사의 위험한 충성 #성장물 - 매일 저녁 오후 7시 47분 업로드됩니다! 과연 습작이 될 것인가. 조선시대 명문가의 도련님 허윤이 방랑시인으로 돌아왔다. 그가 머..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105 선작: 15 추천: 0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복수해 줄게요 [8]

    으푸| 2019.11.18 19:27

    "투야, 아빠를 사랑해 주렴." 엄마는 마지막까지 아빠를 그리워했고, 사랑했다. 아빠는 외로움을 잘 타서 사랑만 듬뿍 주고 지켜 주라고 했다. 그래서 결심했다. 알겠어요, 엄마. 꼭 아빠를 사랑할게요. 그리고 복수해 줄게요. 엄마와 나를 가두고 괴롭혔던 모든 사람..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1 선작: 7 추천: 0

    [로맨스][로맨스] 그의 묘아(猫兒) [42]

    사나운다람쥐| 2019.11.18 18:41

    어느 날 눈앞에 나타난 변태 바바리 맨을 날려버린 은혜로운 히어로를 만난 다미. “내가 도와줬는데.. 부탁하나만 들어 줄 수 있을까?” 부탁을 시작으로 자꾸만 이어지는 인연.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50 선작: 7 추천: 1

    [로맨스][로맨스] 어쨌거나 너! [29]

    체리블링| 2019.11.18 18:41

    까칠한 연애고자와 사랑스러운 직진녀의 밀당로맨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96 선작: 23 추천: 8

    [로맨스][소설] 유리종이 [79]

    개가키운고양이| 2019.11.18 18:07

    #첫사랑 #연예인 #동거 #코믹 #발랄 #순애보 30대 솔로인 두 아들을 둔 엄마의 잔소리입니다. 엄마 : 큰아들! 넌 그 나이 되도록 어떻게 여자 한 번을 못 사귀어? 한류스타면 뭐해, 모태솔론데. 엄마는 국적 안 따지니까 너 좋다는 여자들 중에 참한 아가씨 좀 데려와 봐, 제발. 너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346 선작: 21 추천: 4

    [로맨스][로맨스] 로또 1등의 망돌 살리기 [20]

    비굳뜨| 2019.11.18 16:58

    로또 1등에 담첨된 여자. 베풀고 살리라 다짐했다. 그런데 자꾸 눈에 밟히는 위층의 망돌...그래. 저 망돌부터 일단 살리고 보자.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23 선작: 10 추천: 2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너의 구슬을 먹고 싶어. [2]

    atv4mg| 2019.11.18 15:58

    구미호는 사실 선한 본능을 가지고 있는 영물이다 구미호가 사람에게 상처를 주면 그 사람의 상처가 나을 때까지 극심한 몸살을 앓기 때문에 악한 구미호가 있을 수 없다. 구미호는 26세까지는 인간과 같은 속도로 성장하나 세포분열을 멈추는 시기부터 그 모습 그대로 1000년을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 선작: 3 추천: 0

    [로맨스][로맨스] 그와 그, 그놈, 그리고 나 [29]

    삐꼬댁| 2019.11.18 14:58

    엄마 친구한테 얹혀 살게 됐다. 어릴 적 자주 돌봐주던 집이란다. 심지어 그집 아들은 '첫사랑'이었다. 다섯 살 차이지만 '삼촌'이었던 그 사람. 그럼 뭐 해, 이미 내 이상형은 바뀌었는 걸. .....했는데. . . . "미친. 존X 잘생겼어." 아니, 그때도 이렇게 잘생겼었..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805 선작: 50 추천: 8

    [로맨스][로맨스] 멈춰져 버린 시간 [59]

    제대로말해귀엽잖아| 2019.11.18 13:09

    "너는 언제쯤 말해줄거니?" 그녀의 물음에 나는 답을 할 수 없었다. 우리가 친해지는 그 순간일까? 아니면 우리가 좀 더 깊어진 순간일까? 하지만 단 한가지.. "언젠가... 언젠간 꼭 말할게요." 나는 그녀에게 반드시 말을 할 것이다. 나 홀로 멈춰서 지내던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15 선작: 9 추천: 1

    [로맨스][로맨스] 내 배우 내 남자 [33]

    바람결365| 2019.11.18 11:44

    발연기 전문 배우와 히키코모리 드라마 작가의 만남!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26 선작: 15 추천: 0

    [로맨스][로맨스] 지하철 로맨스 [104]

    핑크레몬에이드| 2019.11.18 11:22

    매일 아침 7시 44분. 승강장 7-3. 그 남자가 나타나는 곳이다. 내가 같은 시간, 같은 승강장에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있다는 걸 그 남자도 알고 있을까? 첫 눈에 사랑에 빠진 건지... 아니면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고, 자꾸 보다 보니까 점점 사랑에 빠져들어간 건지.... 온종일 그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5,010 선작: 118 추천: 46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