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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4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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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BL] 그러니까 (fin)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pepepopo | 2015.04.06 01:00

    매일 마주치던 녀석이 있었다 눈에 잘 띄지도 않았고 녀석의 이름도 모른던 그에게서 자꾸 이상한 감정이 생기기 시작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서 무장적 그의 뒤를 따랐다 그게 내 방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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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스무고개

    차초 | 2015.03.14 01:23

    /나루토기반 자캐커플/시리어스/나기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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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adorable

    어지 | 2015.03.01 05:55

    아름다운 것을 좋아하는 도근과 자신의 외모가 반짝이는 것을 아는 하주의 작은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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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리무스네] 청소부

    스네이프스프먹자 | 2015.02.21 17:50

    리무스 루핀 X 세베루스 스네이프/해리포터/단편/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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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北平(베이핑)에서

    kko888 | 2015.02.07 12:37

    北平(베이핑) 역을 배경으로 한 짦은 단편. 기존에 썼던 글을 조금 손봤습니다. *北平(베이핑)은 현 중국 베이징의 과거 명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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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your hands

    129g | 2014.11.05 07:58

    본격 작가가 약빨고 쓰는 막장 미친소설 주의※오글거려도 다리미로 필수없음 필히 주의요망. 책속에 빙의했다.. 근데 미친 빙의된지 하루만에 손모가지 잘리게 생겼어...망할.. 어헝..나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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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시스이타]우문(愚問)

    하나꽃 | 2014.09.03 01:32

    자신이 품은 감정이 '사랑'이라는 것을 인정해서 본인이 남자를 사랑한다는 것을 인정해버리는게 두려운 이타치와 어렴풋이 이타치의 그 감정을 알고 있었던 시스이. 가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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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낡은 기억

    냥냐르 | 2014.04.01 23:13

    떠나간 연인을 잊지못하고 자신의 삶의 곳곳에서 계속 그 연인과의 추억이 떠오르는 회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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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Happy City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Corpus | 2014.02.24 21:02

    '행복'을 모르는 소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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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을과 갑과 귤

    Lv0 | 2014.01.31 22:00

    네가 먹는 귤도 달콤하면 좋을텐데. -을 시점- -------------------------- 개연성 응-가 을은 어렸을 때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트라우마가 있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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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갑과 을과 귤

    Lv0 | 2014.01.30 01:24

    네가 먹는 귤은 쓰지않아야 할텐데. -갑 시점- ------------------------- 표지 이미지에 귤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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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스토커의 하루(단편)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0BLADI | 2014.01.04 22:13

    평범한 스토커의 하루 오늘은 그녀의 머리카락을 주웠다. 자연스럽게 머리카락을 주머니에 찔러넣고 자리를 벗어났다. 손끝에 닿는 머리카락 한 올은 무척이나 부드러웠다. 나날이 완성을 다가서는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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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지독한 유혹

    남위 | 2013.11.24 23:11

    남자에게 안기며 몸을 팔아야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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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나른한 오후

    은빛 고양이 | 2013.10.23 00:18

    햇살 좋은 어느 오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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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사랑, 너랑같아

    Kinair | 2013.10.03 21:44

    일하던 중간에 써 본글이예요. 많이 부족하고 흐지부지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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