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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8,80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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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로맨스판타지] 블루멘크란츠 [65]

    오케스트럴| 2019.11.12 05:24

    실연 당하고 버림 받은 한 남자가 용병이 되어 길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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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294 선작: 109 추천: 279

    [팬픽] [트와이스] 거북이 [3]

    AlwaysHP| 2019.11.12 05:23

    늘 이렇게 곁에, 내 옆에 있어 줄래. 조금 느리면 뭐 어때, 나 이렇게 기다릴게. 풍선처럼 커지는 맘이 펑펑 터지진 않을까- 내 맘이 자꾸 막 그래. 널 보면 막 그래. 토끼와 거북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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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6 선작: 25 추천: 12

    [패러디][BL] [해리포터/BL] 제이슨 밀러 [10]

    옅은봄빛| 2019.11.12 05:07

    그는 유혹에 능했다. 원한다면 누구든 사랑이라는 이름 안에 가둘 수 있었고 또한 그 안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할 수도 있었다. 그의 유혹 앞에 입술은 당연한 것이었고, 애무는 갈구하는 것이었고, 몸은 그저 더 깊은 유혹을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 그는 남자와 여자를 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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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07 선작: 181 추천: 98

    [패러디] [하이큐] 나의 여름 [2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효고특파원페페| 2019.11.12 05:02

    [미야 아츠무 루트 / 이나리자키 / 달달물 / 표지 본인] "다정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어. 욕 같은 거 안 하고, 안 싸우고. 착한 사람까지는 아니어도 좋으니까 상냥한 사람이면 좋을 것 같아." 미야 아츠무는 거짓말처럼 그 정반대의 사람이었다. 입도 험하고, 툭하면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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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8,634 선작: 2,281 추천: 2,122

    [팬픽][팬픽] [유아, 정연] 나를 사랑한 아가씨 [18]

    SnoY| 2019.11.12 04:54

    넌 항상 내 편이라며 그런데 지금은 왜... 작품 표지 만들어주신 Dr 고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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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231 선작: 230 추천: 370

    [팬픽][판타지] [연예인]완벽주의대장 [4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eulGi91| 2019.11.12 04:54

    박효신 이름만들어도 누구나인정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 그에게 아주 특별한 일이생기고마는데 (표지는 글러브엔터테인먼트 공식인스타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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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8,603 선작: 1,272 추천: 2,320

    [판타지] 군주의 귀환 [78]

    tmxkdlf| 2019.11.12 04:51

    또옥, 또옥. 건우는 떨어지는 물방울 소리를 들으며 동굴 안으로 진입했다. 아아,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던가! [대지의 여신이 아직…….] 팟! 건우가 손을 휘젓자, 자신에게 달라붙어있던 무언가가 순식간에 흩어지는 것이 느껴졌다. 흩어진 마력을 잠시간 응시하던 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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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3,036 선작: 1,254 추천: 1,455

    [로맨스][로맨스판타지] 푸른 안개 숲의 마녀 [9]

    할로아| 2019.11.12 04:43

    [#역키잡 #천재마녀 #힐링물 #다양한 직업의 서브남들 #메가데레] 추운 겨울 날, 회색 눈의 소년은 맨발로 쫓기며 숲에 달려들었다. 마녀가 자신의 숲에 들어온 소년에게 말을 걸자 소년이 내뱉은 말은 "여신님...?" 뭐? 얘가 지금 뭐라는 거야? 마녀는 아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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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6 선작: 15 추천: 0

    [패러디] [FATE]사죠 시로 [4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ㅇㅅㅇ1557| 2019.11.12 04:36

    에미야 시로, 코토미네 시로, 시로 폰 아인츠베른. 시로는 많고 많지만 '사죠' 시로는 처음이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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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7,986 선작: 1,401 추천: 1,416

    [패러디] [메이플] 그 기사의 이야기 [4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냐피| 2019.11.12 04:35

    메이플 월드에서 윈드브레이커로 살아가기 [시그너스기사단/연합/여주인공] *매우 느린 전개 *오리지널 캐릭터 다수 *표지는 직접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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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142 선작: 177 추천: 232

    [퓨전][무협] 은하별의 검성 [16]

    반짝이는은하너머| 2019.11.12 04:26

    하늘이 내린 검의 재능. 최강의 프로게이머이자, 검성(劍聖)이라 불리웠던 소년과 인간보다 더 인간다움을 가진 인공지능 소녀의 만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 * * 조금 호흡이 긴 글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무협] [게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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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9 선작: 4 추천: 0

    [팬픽][로맨스] [레드벨벳/에이핑크] 상사병 걸리겠네! [7]

    SnoY| 2019.11.12 04:25

    얼음같은 직속상사 윤보미 어리버리 신입사원 박수영 두 여자 사이에서 상사병에 걸릴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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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95 선작: 124 추천: 112

    [로맨스판타지][퓨전] 모르는 남자를 도와주면 생기는 일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weetroom| 2019.11.12 04:21

    모르는 남자지만 어려운 상황에 처할때마다 도와주었다. 그는 꿈속의 사람이었기에 당연하게도 영원히 꿈속의 남자인 줄 알았다. "당신이 왜 여기에 있어요? 아니지, 왜 내가 여기 있죠?" 남자가 날카로운 눈빛으로 날 경계했다. "날 아나?" 내가 널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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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 선작: 9 추천: 1

    [패러디][패러디] [뱅드림]눈떠보니 내가 CiRCLE의 막내 스태프인거.. [6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Digouter| 2019.11.12 04:07

    눈을 떠보니 내가 게임 속 선배의 후배라고?! 반짝반짝 두근두근! 즐거움이 넘치는 세계에 DIVE한 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 원작 : 뱅드림 걸즈 밴드 파티! 뱅드림 패러디물 아이디어 하나 떠올라서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만족하실 때까지 열심히 노5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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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289 선작: 101 추천: 240

    [로맨스판타지][퓨전] 타일칸의 사랑 [63]

    청물결| 2019.11.12 04:07

    '내가 언제 죽을지 안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 그것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버림받아, 살 찢기고 피 흘려 죽을 운명이라면 더더욱.' 감정이 없던 박애주의 소녀와 살인귀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소년의 외계의 마법 판타지 로맨스. "내가 가진 감정은 오직 사랑뿐이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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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54 선작: 38 추천: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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