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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7,090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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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나리오/희곡][시나리오/희곡] 사람인가? 사람이 아닌가?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바런트| 2018.04.19 18:46

    그동안 알고 지내던 사람이 문득 다른 사람처럼 느껴진 적은 없는가? 내가 알던 인간이 문득 사람처럼 느껴지지 않았던 적은 없는가?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한 적은 없는가? 만약 어제까지 알고 지내던 사람이 오늘은 전혀 반대되는 행동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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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9 선작: 3 추천: 5

    [수필] 가슴 아픈 우리들 [2]

    루피파| 2018.04.19 17:53

    이것은 나의 아야기이고, 모두의 이야기이다. 언젠가는 담담하게 입에 올릴 수 있을, 아직은 조금 눈 앞이 흐려지는 그런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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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필][수필] 어느 딸이 들려주는 우울증 이야기 [1]

    파햐| 2018.04.19 01:00

    7년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은, 지나가다 마주쳤을지도 모를, 어느 딸이 자신의 친구에게,가족에게, 지금 마음 아파하고 있을 모든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우울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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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 선작: 5 추천: 1

    [수필][수필] 힘들때 마다 쓰려는 글 [1]

    치치푸| 2018.04.18 04:25

    내가 힘들때 아무도 모르는 곳에 대나무숲처럼 쓰려고 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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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평][역사] 전직 기레기 작가가 하는 말 [8]

    호랑왕| 2018.04.17 23:48

    원래 소설에 쓸 내용이었지만 생각해보니 소설에 집중되지 않을 듯하여 분리합니다. 그들은 진실을 환뽕과 환타지라고 매도한다. 그리고 그들의 배후에는 일본인이 있었다. 일본인은 6.25 때 대한민국의 모든 기반시설이 무너진 후 한국인을 위장해 귀국해왔다.(작가 박근혜 대통령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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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 선작: 1 추천: 0

    [수필] 퇴사 일기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한겨울의달리아| 2018.04.17 07:15

    퇴사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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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18 선작: 9 추천: 8

    [시][시] [1]

    여름이불| 2018.04.12 17:29

    봄은 가면 같다. 뿌연 유리안에서 밖을 내다보는 소녀의 시선과 같이 따뜻한 햇살로 가득 채워진 방안에서 밖을 보면 온 세상이 다 따뜻하게 보인다 손을 내밀어 창문을 열면 차가운 바람이 휘이익 살을 파고 들어오는 봄은 가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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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 선작: 0 추천: 0

    [수필][수필] 그녀의 세상 [1]

    여름이불| 2018.04.12 15:25

    책상 위에 놓여 있는 흰 종이에 연주의 복잡한 시선이 닿아있다. 우혁이가 미안한 듯 내민 종이에는 시어머님이 적어서 보낸 청구서가 들어 있다. 패백을 마치고 나갈 때 드릴 선물을 위한... 결혼이란 걸 꼭 해야 할까.. 고민이 들어온다. 상견례때 엄마를 대하던 시어머님의 태도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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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 선작: 0 추천: 0

    [수필] 일기 [73]

    올레현| 2018.04.07 14:19

    아마도 일일연재 / 하지만 며칠이 지나면 까먹겠지 / 일기도 수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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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32 선작: 10 추천: 1

    [수필][수필] 하루 [4]

    아말랄루야| 2018.04.06 10:26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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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시] 시집..혼자보는 용 [3]

    JohnLionel| 2018.04.05 01:00

    기분 날 적에 가끔 적는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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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 선작: 1 추천: 2

    [수필] 모든 길 잃은 작가여 나에게 오라. [14]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판타지마법사| 2018.04.03 07:36

    코멘트 0!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조회수! 독자들의 비난과 영혼이 날아가는 비평들 ! 연중! 습작! 리메의 욕구! 상처받은 작가들이여, 모든 길 잃은 작가여 나에게 오라! 조아라에 처음 들어오기 시작한 후.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된 이야기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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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39 선작: 79 추천: 150

    [시] 가슴 아리고 슬픈 사랑을 하는 너를 위해 [1]

    휘율| 2018.03.31 00:26

    미치도록 사랑했던, 죽을만큼 아팠던 네 사랑을 대신하여 시 한 편을 바친다. 이 시 하나로 그 옛날의 사랑을 떠올려 보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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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 선작: 1 추천: 1

    [수필][수필] 곰 아니고 여우의 소소한 일상 [1]

    jamesjeong| 2018.03.29 21:13

    매일 반복되는 소소한 일상에서 희노애락을 찾는 평범 직딩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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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 선작: 0 추천: 0

    [수필][수필] 고삼이에요 [3]

    중립국| 2018.03.27 21:05

    19학번이 될 고삼의 근황과 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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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 선작: 1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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