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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55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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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시녀와 기사 [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MIT법대| 2019.05.27 00:25

    저 기사님은 왜 이렇게 추운 날에 옷을 벗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안 춥다고는 하는데... 경, 턱 떨려요. #철벽여주 #얼굴값 못하는 남주 트위터 :: @MEAT_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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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38 선작: 210 추천: 18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럴거면 네엄마랑 결혼하세요 [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최강선생| 2019.05.27 00:25

    레리아나와 혼인한 남성은 말 어미마다 붙이는 단어가 있었다. '우리 엄마였으면' "그럴 거면 전 공작부인이랑 혼인하시지 그랬어요? 잘됐네요. 저희 파혼해요" 레리아나의 입에서 나온 말이 맞는지 프레드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며 손가락으로 파내기 시작했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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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862 선작: 485 추천: 130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내 옆을 바라볼 때 [3]

    노란강아지| 2019.05.27 00:24

    다시 태어났더니 또 날 죽인 아버지의 딸이다.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건 그 아버지를 무너뜨리는 일 뿐이다. 난 더이상 노비도 아니고 부와 신의도 얻었다. 이제 내가 해야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자 복수의 시작이 될 혼인만이 남았는데... 갑자기 나타난 날 살렸던 그 신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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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 선작: 3 추천: 2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로망은 죽었다 [30]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앰비발렌트| 2019.05.27 00:23

    인류는 결국 마법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어두컴컴한 봉건제가 부활했는데도 부패에 찌든 자본주의가 그런대로 잘 있는 즐거운 신세계, 여러분 어서오세요! 엘-글로리아 시티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 라는 소설 주제를 생각해봤는데 어때요?" 솔직히 나는 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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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38 선작: 34 추천: 4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생존 만렙 찍었는데 꽃길이네요. [8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가우리키나키| 2019.05.27 00:17

    [로멘스코미디일상물을 쓰려고 노력중/이상형이 확고한 여주/생존만렙 여주/아무 잘못도 없는데 고생하는 남주/재화창고에 빨대 꼽아주는 남주/장모님이 어려운 남주/딸을 위해 중이병에 걸려준 타칭,자칭 여신 엄마/걸크러쉬/미래의 꽃길을 위한 맞춤교육/엄마는 한국인] 고등학교 3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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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6,252 선작: 2,914 추천: 6,336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레이날 아카데미 [25]

    연잎과솔| 2019.05.27 00:17

    "아니 뭐 삶이 별건가?" 나는 카일을 보며 엄지를 치켜올렸다. "꼴리는대로 사는거지." "옌." 그는 눈웃음을 지으며 입을 열었다. "망나니같아." [남주 미정이었는데 거의 확정/천재여주/지름작/일상아카데미물/자유연재를 빙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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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05 선작: 97 추천: 10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너의 어깨 위에 치는 번개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메토헥시탈| 2019.05.27 00:16

    [성직자 여주/ 남주 미정 후보 1, 공작. 후보 2, 성기사/ 가족물/ 추적물 조금/ 달달물/ 판타지/ 키워드 추후 추가] 퀼은 폭풍신의 사제가 되기 위해 어릴 때부터 수도원에서 자랐다. 그러나 신의 힘을 한 움큼도 쓰지 못하는 퀼이 수도원에서 보낸 나날은 지독하게 불행했고 그녀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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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3 선작: 35 추천: 5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당신을 죽인 후에야 [9]

    주계열성| 2019.05.27 00:16

    꿈결같던 한때는 이제 꿈으로만 남았다. 여전히 선택에 후회는 없었다. 다시 돌아간다 해도 나는 당신을 죽였을 테지. 허나 이토록 그리울 줄 알았다면 당신이 죽기 전, 단 한 번이라도 그 손을 잡아 볼걸 그랬다. [재앙의 주둥아리 여주/후회물/개그와 진지사이/여주판] 데미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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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3 선작: 25 추천: 3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하루에 한 번, 소원을 이뤄주세요.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J714| 2019.05.27 00:15

    [#현대판타지 #동갑내기 소꿉친구 #호러아님 #좀비물아님 #로코지향] 나에겐 비밀이 있다. 하루에 한 번. 두 손을 모아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너를 만나기 전, 어린 나는 매일 잡다한 소원 하나씩을 빌었다. 하루에 한 번. 오직 하루 동안만 유효한 소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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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51 선작: 127 추천: 107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더이상은 싫어 [1]

    물보라씨| 2019.05.27 00:14

    5년째 왕따 생활. 어느 날 꾸게 꾼 꿈. 그리고 두 개의 부서진 펜던트. 세빈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이 생활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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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 선작: 0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하이포시스 오리어 [2]

    솔리비| 2019.05.27 00:11

    "너를 이해해." 청명한 빛깔이 슬프게 일그러졌다. 그는 슬픈 듯 그러나 후련한 듯 웃었다. * 찬란하게 빛나는 것을 앞에 두고 있었다. 그것은 눈이 부시도록 빛이 났으나 그걸 보는 내 감정은 되려 가라앉았다. 그리고 동시에 조금 두려웠다. 그때 누군가가 내 손을 잡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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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물밖에 나온 물고기 [4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해숲| 2019.05.27 00:09

    늦었다. 너무 늦어버렸다……. 에리스를 바라보는 그의 공허한 눈빛이 안개처럼 뿌옇게 이지러졌다. 일부러 보지 않으려 했으나 그의 눈동자는 에리스만 쫓게 되었다. 에리스는 이미 죽어버려 공왕비의 묘실 깊숙이 유리관에 누워있었다. 유리관에 누운 에리스는 영원히 썩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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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6,345 선작: 3,284 추천: 5,06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절름발이 백작부인 [3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윤황황| 2019.05.27 00:08

    여자가 쩔뚝쩔뚝 거리며 책상으로 가 램프를 키고 거울을 보았다. 거울 속의 여자를 자세히 보았다. 그리고 쩔뚝거리는 다리도. 내가 알고 있는 내 모습이 아니였다. 핑크빛 머리 색깔에 초록색 눈. 그리고 아담한 체형의 여자가 거울 앞에 서 있었다. 난 한국에 살고 있는 20대 후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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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6,557 선작: 6,309 추천: 10,416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분홍눈의 사신님? [2]

    희마r| 2019.05.27 00:08

    [ 힐링물 ] 평소와 같은 일상 중 집 근처에서 꼬마애를 주웠다. 근데 나에게 소원이 있다고? 근데 소원이 자신의 영혼을 데려가달라고? 내가 사신도 아니고 어떻게 데려가? *읽기 전 공지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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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신이시여, 사랑하소서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뜌드| 2019.05.27 00:08

    신과 인간, 신과 요정, 혹은 신과 신 사이. 열 한 명의 신들이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 *매주 월, 수, 금 연재 1. 죽다 살아났더니 저승사자가 붙었다? 그런데 저 아직 죽을 때 아니라면서 왜 안 가고 계속 옆에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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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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