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역사

    홈 > 작품 > 연재작품 >
    ㆍ총 작품수 : 1,118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역사] 척준경, 삼국지에 빠지다. [284]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연쇄의끈| 2019.07.09 16:39

    왕의 손에 이자겸을 넘기기 바로 직전, 척준경은 그만 길을 잃고 헤매고 마는데. 그가 도착한 것은 바로 노식의 문하에서 공손찬과 유비가 머물던 역수가 흐르는 땅이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81,249 선작: 1,527 추천: 3,118

    [역사][팬픽] 빈곤국 일본 [6]

    소설쟁이왕| 2019.07.09 14:00

    * 본 작품은 일제 패망 이후 연합군이 점령한 일본에서 벌이진 이야기를 소설화 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94 선작: 1 추천: 0

    [역사][팬픽] 종전 6개월 세운 한국 [3]

    소설쟁이왕| 2019.07.06 16:13

    대한민국의 용산에서 주둔하고 있는 미군은 평택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서 주한미군 2만명 중에서 1만명을 공군 수송기와 수송차량을 동원해서 평택으로 가던 도중에 이상한 일이 벌어지게 되면서 주한미군 70명과 한국인 군무원 80명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방금 끝난 1945년 8월 15일에..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27 선작: 2 추천: 0

    [역사][소설] 붉은 별의 노을 밑에서 [1]

    소라고둥| 2019.07.05 19:14

    1971년, 미하일 고르바초프는 스타브로폴 지방의 농업생산성 향상을 주도한 공으로 서른아홉의 이례적으로 젊은 나이로 소련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일원이 된다. 이런 그에게 남은 일생의 동반자가 될 한 사내가 찾아오는데..... (소련이 멸망하지 않았다면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2 선작: 1 추천: 1

    [역사][라이트노벨] 왕맹? 그건 누구야? [10]

    박영하| 2019.07.05 18:52

    사마의로 전생했다...갑자기 또 전생?! 왕맹 누구야 도데체???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17 선작: 10 추천: 0

    [역사][팬픽] 루마니아의 구출 작전 [8]

    소설쟁이왕| 2019.07.04 19:52

    한국, 어딘가에서 살고 있는 대졸 어느 한국인이 루마니아 현대사를 공부하다가 잠을 잤는데... 눈을 떠보니 제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4년이었다. 그것도 제일 어려운 루마니아의 국왕인 미하이 1세였다. 동시에 나치 독일과 소련을 상대해야만 나도 살고 왕국도 살릴 수가 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803 선작: 8 추천: 0

    [역사][로맨스판타지] 작별인사를 말 하지 못했어 [2]

    Tony12| 2019.07.02 01:44

    비행기사고로인해 프랑스에서 조선으로 떨어진 외교관이 역사속을 살아가며 미래로 돌아오려는 이야기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1 선작: 0 추천: 0

    [역사][팬픽] 혼돈의 제1차 세계대전 동부 전선 [1]

    소설쟁이왕| 2019.06.29 21:11

    제1차 세계대전 종전 무렵부터 1923년까지 동부 전선, 다시말해서 동유럽 지역에서 혼돈의 카오스가 오고 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 선작: 0 추천: 0

    [역사][팬픽] 새로운 아프간 건설기 [3]

    소설쟁이왕| 2019.06.29 17:29

    2017년 현재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리반을 퇴치하기 위해서 파견된 켐프스 중대가 본부와도 통신이 원활하지 않은 외진 곳으로 보냈는데... 그 이후 통신부절로 행방불명이 되었다. 그러나 그들이 포착된 곳은 2017년 아프가니스탄이 아닌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 5년 후인 1950년대 아..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9 선작: 0 추천: 0

    [역사][역사] 붉은 별과 철십자 [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중간길| 2019.06.24 21:18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41년 6월 22일, 독일이 소련을 공격할 줄 누가 알았겠는가? 만약 알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과연 대비를 했으면 역사는 달라졌을까? 답은 시간만이 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39 선작: 13 추천: 1

    [역사][팬픽] 평행세계 : 대체역사 [2]

    소설쟁이왕| 2019.06.23 13:18

    대체역사를 쓰는 곳이며 창작된 작품들만 엄선해서 올리는 공간입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66 선작: 0 추천: 0

    [역사][팬픽] 1945년, 재조 일본인의 운명? [1]

    소설쟁이왕| 2019.06.22 12:41

    1945년 8월 15일 해방이 이후 재조 일본인의 숫자가 70만명이 경성과 경기도에 많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만약에 건준, 미군정, 조선 인민 공화국 정부가 재조 일본인에 대한 정책에 따라 일본의 식민지 시기부터 살아오고 있었던 일본인들의 운명은 어떻게 달라지게 되었을까요?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9 선작: 0 추천: 0

    [역사][로맨스] 이 현 [10]

    MZBZ| 2019.06.19 20:08

    조선시대 최초 여성임금 이야기. 임금을 끌어내리려는 자들과 용상을 지키려는 충신들의 싸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42 선작: 8 추천: 0

    [역사][팬픽] 헝가리의 독립 [3]

    소설쟁이왕| 2019.06.19 06:23

    제2차 세계대전 말기 후인 1944년 부터 냉전 초기인 1958년까지 다루겠습니다. * 본 작품은 작가의 상상력 반, 실제의 반으로 토대로 창작된 가상의 역사 소설입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1 선작: 2 추천: 0

    [역사][팬픽] 1945 ~ 1949 - 반민족 행위 특별 청산 위원회 [1]

    소설쟁이왕| 2019.06.18 01:45

    * 본 작품은 평행세계 속에 있는 한국이며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미소 분할이 아니라 한국의 독립을 위해서 싸운 4개 정부가 곧바로 해방 직후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0 선작: 2 추천: 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