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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1,00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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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TS][소녀전선]철혈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하여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공상치열| 2019.02.17 02:34

    "체크 메이트." [가볍게 쓰여지는 글. 아무생각없이 씀.. 억지전개 무리전개. 급전개. 전개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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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84 선작: 196 추천: 68

    [로맨스][로맨스] 이번에는 꼭 결혼하자 [3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수채아| 2019.02.17 02:33

    억지로 나간 소개팅 장소. 옆자리에 앉아 있는 남자가 너무 잘생겼다. 그런데, 뭐? 자기야? 이 남자는 누군데 나한테 이런 말을 해? 이상하게 이 남자, 하는 행동이, 묘하게 끌린다. 지금까지 단 한번도 남자에게 끌려본 적이 없던 박세아 인생 최초, 저절로 시선이 가는 남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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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934 선작: 166 추천: 158

    [로맨스판타지] 그녀의 후원자는 거지공작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달빛타래| 2019.02.17 02:33

    철쭉나무가 아름답게 피던 5월, 마을에서 알아주던 거지 형제와 신디 화이트는 뿔뿔히 흩어졌다. 그리고 몇 년후 거지 형제는 황국에서 가장 유명한 공작이 되었고, 다시 만난 신디의 마음은 차갑게 얼어붙어 있었다. [출세남주/비글남주/이능력여주/농담 주의/서로상처토닥토닥/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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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5 선작: 44 추천: 18

    [패러디][패러디] [하이큐]프롤로그 [2]

    핑크메론| 2019.02.17 02:30

    ...언제부터 배구를 좋아했더라? 아주 어릴 적이었던 것 같은데, 정확하게 기억나는 것이 없다. "배구, 그만두지마세요. 선배." 몇 달 동안 부에는 얼굴 한 번 비추지 않던 나를 찾아온 후배의 말이었다. 하늘하늘 떨어지는 하얀 눈송이가 교복에 스며들어 물이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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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 선작: 13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녀가 죽으려고 했던 이유 [6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윤남이| 2019.02.17 02:29

    부제 : 막 돼 먹은 영애. 자신이 저지른 불은 별채를 전부 집어 삼키지 않는 한은 멈출 줄을 몰랐다. 별채가 불탄 걸 알면 공작님, 당신은 어떤 얼굴일까? 오랜 역사가 깃든 별채가 탔다고 노여워할까? 아니면 조금은... "하하." 그것도 오늘로 볼 수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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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84,396 선작: 5,404 추천: 11,442

    [로맨스판타지] 푸른 왕좌(Blue Throne) 完 [8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아리아민| 2019.02.17 02:28

    개인지 입금중! 믿음을 배신해야 했던 공주와 배신당한 반란군 군주의 이야기. [애증/약간의 집착과 피폐] *표지는 풀싹님의 커미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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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6,329 선작: 3,055 추천: 5,62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죽어도 악녀는 변하지 않는다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ㅣ하늬바람ㅣ| 2019.02.17 02:26

    “선물이다.” “어머나.” 레지나는 기쁜 표정을 지으며 작은 상자를 공손히 받아 열어보았다. 그 안에는 값비싼 보석으로 장식된 핀이 들어있었다. “너무 예쁘네요.” 그렇게 말한 레지나는 핀을 꺼내서 꽂아 보였다. 하녀의 도움도 없었고, 거울도 없는 터라 어설프게 꽂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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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 선작: 20 추천: 1

    [BL][BL] 사냥 [9]

    소도민| 2019.02.17 02:25

    /피폐물/범죄/모럴리스/연하공/냉혈공/속을알수없공/미남공/집착공/연상수/상처수/굴림수/미남수 19살 어머니의 죽음으로 이준은 무영도를 떠나게 되지만, 9년뒤 다시 섬을 찾아오게된다. 어릴적 자신을 따르던 희권을 제외한 섬사람들은 모두 냉정한 반응일 뿐이고 알 수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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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31 선작: 86 추천: 43

    [패러디][패러디] [이나이레] 별을 만나는 방법 [52]

    해서라| 2019.02.17 02:23

    새벽의 창은 몹시 시리고 푸르렀습니다. 나는 그 호수에서 밤의 왕좌를 찬탈하려는 무리를 보았는데, 그때 그들은 이런 것을 하고 싶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녀의 빛을 온 세상 사람들에게 보여주려 했던 것일까요. 나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다만 내가 전하고 싶은 것은……(중략)……별은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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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305 선작: 130 추천: 392

    [패러디] fate x 전생슬(ts) [10]

    sacasy| 2019.02.17 02:21

    죽었더니 금빠까로 환생 표지는 프리즈마이리야 표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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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454 선작: 217 추천: 6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여주와 남주의 아이들을 키우게 되었습니다.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십만자미| 2019.02.17 02:19

    소설의 끝은 해피엔딩이었다. 남주와 여주는 모든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으며 영원을 약속했다. 둘 사이에서는 둘을 똑 닮은 아이들이 태어났다. 해피엔딩, 그러니 그 뒤의 이야기도 해피엔딩일거라 생각했다. ** “아줌마 이름은 메르헨 레인즈웨인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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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 선작: 14 추천: 4

    [패러디] [워해머 40k][TS] 인류의 친구 황제 폐하를 위하여 [41]

    USS엔터프라이즈| 2019.02.17 02:19

    카오스 신 상대로 밑장빼기 하다가 손모가지 날아가버린다. 무감정 쇳덩어리, 이성의 상징에서 감성적인 분이 되버리신 황제폐하와 졸지에 30K로 날아와버린 사람의 이야기. 사진) 오르도 시니스터(Ordo Sinister)의 워로드급 싸이-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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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297 선작: 252 추천: 603

    [패러디] [이영싫] 은혜갚은 까치 [5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piro| 2019.02.17 02:19

    뱃때지에 칼빵 넣은 놈이 내 불치병을 치료하고 날 살려줬다. 은혜를 갚으려면 자기 밑에서 일하란다. .......병주고 약주냐, X발. 본격 백모래 갈구고 싶어서 쓰는 소설/자유연재/백모래 루트/오르카 서브/이영싫/표지는 로하임님께서 그려주신 무민 오르카,백모래,릴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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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3,893 선작: 4,468 추천: 14,566

    [BL][BL] 나의, 꽃에게 [9]

    미리담| 2019.02.17 02:19

    #수한정다정공#헌신공#미인공#순정공#사랑꾼공#짝사랑공#집착공#직진공 #미인수#굴림수#처연수#상처수#순정수#다정수 #피폐물#구원물#청게물#달달물 공: 성도하/ 새빛고등학교 3학년 2반. 수려한 외모,우수한 성적에 짱짱한 집안까지 겸비한 학교의 인기인. 당최 속을 알 수가 없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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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01 선작: 260 추천: 161

    [판타지][라이트노벨] 신내림이 있는 세계 [2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국거리장단| 2019.02.17 02:19

    신이 인간을 선택하는 시대. 『신세대』 모든 인간은 태어날때부터 다양한 신의 선택을 받는다. 하지만 저주받은 아이 진우에게 손을 내미는 신은 없었고. 신이 보지않은 아이에게는 악마가 손을 내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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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43 선작: 32 추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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