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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9,89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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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언니가 괴물이다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닥쿠키| 2019.12.14 10:24

    세상에서 제일 세고 무섭고 착한 언니가 자꾸 내 남편후보를 잡아온다. “자꾸 이상한거 좀 주워오지마.” “크르르”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가라고? 말했잖아. 난 평생 언니랑 살거라니까?” “크르르릉” “아이 참, 언니. 또 울어?” *** 언니가 주워온 열세번째 남자는 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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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0 선작: 42 추천: 9

    [로맨스판타지] 내게 집착하세요. [3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열두살람바| 2019.12.14 10:20

    반역자들에게 죽고 회귀했다. 그래서 이번엔 그들과 친해지기로 했다. 친구가 되면 죽이지는 않을 테니까. 그런데. “다 끝나면 떠나게만 해달라?” 그가 슬쩍 고개를 기울이며 물었다. 물끄러미 응시하는 눈이 알 수 없는 갈증으로 짙어져 있었다. “어쩌지. 나는 그대를 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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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19,802 선작: 17,883 추천: 36,20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만이 없는 관계 [48]

    늘보묵| 2019.12.14 10:07

    [집착물/가족물/결혼/근친주의] “카나, 이걸 먹거라.” 먹는 것을 관리하고, “벨, 이 옷은 이렇게 입어야 하는 거야.” 옷을 고르고 입는 것까지 손수 그들의 손을 거쳐, “벨라, 이것은 네게 필요 없을 것 같구나.” 그녀 주위에 있는 모든 것들은 모두 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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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7,987 선작: 553 추천: 1,105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결혼해주세요, 복수하겠습니다. [5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사예| 2019.12.14 10:02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었다. 그와 결혼을 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오, 내 사랑 로이." 그가 다른 남자의 약혼녀와 바람을 피우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때까진. "날 따라와." 약혼자의 외도를 목격한 날 운명처럼 한 남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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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73,474 선작: 4,168 추천: 7,60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드라마투르그 [32]

    어디니| 2019.12.14 09:57

    [킹메이커/연상여주/연하남주/계략] 클레멘에서 가장 유명한 여인. 마르텔로아 벨제어. 그녀는 황후도, 황녀도, 어느 명문가의 여식도 아닌 싸구려 주점의 마담이다. 후작가의 사생아라는 것 외에는 어떠한 과거도 전무한 마르텔에게, 클레멘 유일의 공작 에드먼트가 찾아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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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150 선작: 136 추천: 151

    [로맨스판타지] 사랑스러운 나의 르네를 기억하며 [9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모넷트| 2019.12.14 09:34

    원하지 않은 삶의 연장. "르네. 널 사랑하는 방법이 틀릴때도 있었지만, 내 마음까지 틀렸다고 생각하지 말아줘." "... 결국 당신의 만족을 위한 일이었는데, 날 위했다는 말로 포장하지 말아요." 첫 번째 삶은 이유를 몰랐고 두 번째 삶은 괴로웠으며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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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9,215 선작: 2,317 추천: 8,515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막내 귀공녀가 후회남을 굴리는 이유 [2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쉬폰코튼| 2019.12.14 09:25

    “나에 대한 마음을 접으셨다고 하셨죠? 그럼 행동 똑바로 해주세요. 사람 헷갈리게 하지 말고.” 오빠를 셋 둔 화이트펄 공작가의 막내딸, 엘리제. 그녀는 준수하고 제게만 다정하게 대해준 아스테어 리버스 후작에게 빠졌고, 그 또한 제게 마음이 있으리라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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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8,386 선작: 2,359 추천: 91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덕질하던 BL 소설 속 부녀자로 취업했습니다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서린| 2019.12.14 08:39

    제일 좋아하던 BL 판타지 소설의 부녀자로 취업했습니다. 이 소설의 서브 주인공인 (수) 에단은 공작저 장남의 대단한 미소년으로 여럿 부녀자를 울렸던 밝은 인성을 가져 내가 정말 좋아하는 서브 주인공이다. 이런 에단에게 짝사랑 상대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메인 주인공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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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48 선작: 319 추천: 11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폭군의 외동딸 [5]

    고은명| 2019.12.14 08:09

    그를 향해 날아드는 검에 몸을 던졌다. 그는 깊은 검상으로 내장이 쏟아지는 나 대신, 내가 쏟은 피가 튀었다고 기절한 영애를 안고 소리쳤다. “스티아나, 당장 에일린을 부축해라. 어서. 어서!” 미안합니다. 왕자 전하. 그건 살아있는 사람에게 시키셔야겠네요. 그의 기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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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51 선작: 418 추천: 13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옵션으로 남편이 살아왔다 [10]

    해리야w| 2019.12.14 08:07

    세 번째 회귀. 이번이 나의 마지막 생이란다. 더는 비참하고 외롭게 죽고 싶지 않았다. 운명처럼 내 품에 한 아이가 파고들었다. “나, 난 맛없어요!” 순간 나도 모르게 외쳤다. “지금 뭐라는…….” “몸도 작아서, 먹어봤자 별로 배도 안 부를 거예요. 그리고, 아 맞다. 아픈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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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71 선작: 124 추천: 5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빙의했더니 약혼자가 해충이라 약을 치려고 합니다 [25]

    artois| 2019.12.14 08:07

    병약한 귀족 아가씨 알리시아 볼턴의 몸에 빙의했다. 그러나 결혼이 예정된 남자의 정체는 말할 수 없는 그것이었고 나는 약혼에서 탈주했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다른 이 세상에서 결혼이란 멸망각이다. 나는 절대로 그 누구와도 엮이지 않고 조용히 살면서, 일분일초라도 빨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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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54 선작: 88 추천: 30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느날, 세상이 조각났다 [9]

    조한들| 2019.12.14 06:33

    “……참 이상하지. 다 끝나서야 살고 싶어 하다니.” “…….” “나도 그렇고, 너도 그렇고.” 그는 거리낌 없이 손을 뻗어 조심스럽게 볼을 쓸었다. 손길을 따라 피가 번지며 길을 냈다. “알키리아.” 나지막하게 이름을 부르자 그녀의 시선이 그를 향했다. “기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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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3 선작: 14 추천: 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엔딩크레딧은 올라가지 않았다 [26]

    voix| 2019.12.14 05:37

    평범한 고3 윤세는 처음 본 나라에서 처음듣는 금칙에 죽을 위기를 맞닥뜨리게 된다. 그 순간, 한 남자에 의해 목숨을 건지게 되는데 그때부터였다. 순탄했던 인생이 완전히 꼬이기 시작 한 건. [까칠남주/ 연하남주/ 상처남주/ 집착남주/ 비밀 많은 남주] [현대여주/ 사랑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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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353 선작: 99 추천: 21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유폐된 황녀는 칼을 간다 [6]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겨울한모금| 2019.12.14 05:03

    #복수물 #황제여주 #약피폐 #남주후보여럿 열세 살이 되던 해, 예시카 황녀는 종신형을 선고받고 검은 탑 꼭대기에 유폐되었다. 그녀의 어머니가 저지른 죄 때문에 죄목은 연좌제였다. 모두가 예시카 황녀의 삶은 끝났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년 후, 검은 탑에 유폐된 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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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44 선작: 54 추천: 25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Lv.0부터 시작하는 로맨스 [1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새미린| 2019.12.14 04:35

    “넌 아직도 모르겠어?” 이안의 목소리가 낮게 울렸다. 그도 애써 감정을 억누르려는 듯 숨을 골랐지만 내 팔목을 움켜쥔 손에는 여전히 힘이 실려있었다. 저는 그 앞에서 어디로도 도망갈 수 없음을 그는 잊은 모양이었다. “변명이라도 하란 말이야. 뭐가 되었던 거짓말이라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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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596 선작: 240 추천: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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