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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9,682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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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퓨전] 적합자 [24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혁스키| 2018.05.24 16:29

    적합자로 태어날 확률 0.1% 나는 수많은 적합자들 중 하나다. 「본문 中」 [조아라 3회 77페스티벌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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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01,488 선작: 12,835 추천: 43,056

    [패러디] [해리포터] Thank Merlin It's Friday! [6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김아흔| 2019.10.21 20:26

    [시리우스와 서로 몸이 바뀌는 저주에 걸린 리무스 팬걸 여주의 고군분투기] 리무스는 곧 머리 위를 덮고 있던 후드를 끌어내렸고, 에일리는 일순 넋을 잃었다. 미쳤, 미쳤…… 미쳤다. 은은하게 쏟아지는 달빛이 갈색에 가까웠던 아마빛 머리카락에 황금 모래를 뿌려놓은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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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75,783 선작: 12,825 추천: 39,00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청혼하라고 구해준 건 아니었는데 [3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나진| 2019.11.09 00:07

    비참하게 죽은 엑스트라 왕녀에게 빙의했다. 자신도 살려주고, 원작대로라면 암살당할 자신의 짝사랑 상대도 살려달라는 그녀의 간절한 바람을 들어준 뒤 이제 조용히 변경의 후작령에서 '나의 삶'을 살려고 했는데 왜 그 남자가 보은한다며 결혼해주겠다고 하지? 이러라고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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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34,933 선작: 12,812 추천: 21,043

    [BL] 킬링 데드 (출간삭제) [8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한예외| 2019.09.20 00:00

    느닷없지만 저희 집에 살인마가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전 이미 죽었으니까요. [살인마공X유령수/동거물과 감금물 사이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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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33,441 선작: 12,794 추천: 53,678

    [BL][판타지] 완성된 결말의 너를 위해 [6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의현| 2019.11.04 00:44

    착각계/오해물/환생/책빙의/회귀/일공일수/달달물 성격빼고 모든 게 완벽한 세계관 최고 최악 악당으로 환생.빙의했다. 어렸을 적 찹쌀떡 최애를 부둥부둥하다 뒤늦게 사랑하는 최애를 위해서 데드루트를 그대로 따라갔다. 하지만 막판에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해 원작이 바뀌겠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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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1,480 선작: 12,790 추천: 22,86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여주인공의 첫사랑을 타락시켜 버리면 [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차소희| 2019.08.02 14:27

    메두사와 섞인 실험체. 세계를 멸망시키는 악역. 이게 바로 내가 환생한 인물의 정체이다. 나의 바람은 원작의 내용이 틀어지지 않고 세계의 악인 우리가 완전하게 멸망하는 것 뿐. 원작에 개입하지 않으려면 숨어 사는 일밖에 없으므로, 나는 몇 년을 숨죽이며 살았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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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85,238 선작: 12,714 추천: 45,990

    [BL] 퇴사하고 싶다 [6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하르넨| 2019.12.02 20:39

    변덕스러운 상사에게 복종했다. 오만한 동기에게 웃어줬다. 버릇없는 후배를 감싸줬다. 주변 사람들을 위해 헌신했지만 정작 나는 행복하지 않았다. 나도 이제 행복해지고 싶어서 사표를 제출했는데, 돈이 필요해서 다시 재취업을 하게 됐다. .... 인생. [현실적인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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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24,251 선작: 12,701 추천: 53,605

    [패러디] [헌터/마비]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4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락| 2016.12.11 23:41

    세상이 무너져도 끝나지 않고 숨이 끊어져도 죽지 않으니 살아있다 한들 그것에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 자급자족 여주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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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69,427 선작: 12,688 추천: 42,103

    [판타지][판타지] 마른 가지의 라가(내용삭제) [179]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ㅡ뮤제ㅡ| 2019.02.01 23:22

    (내용 삭제되었습니다.) [장르불명/되다만 개그물/초반 호러/어찌보면 먼치킨/공무원 여주/몸만 여자, 정신은(...)/복수(...) 언제 하려나, 독자님들이 오매불망 기다리심/로맨스는 과연...?/되다만 개그물에 이어 되다만 만담물/가족물일지도.] 표지-휜님께서 주셨습니다. 고마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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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47,746 선작: 12,682 추천: 150,426

    [패러디][패러디] [하이큐] 말과 흑역사의 상관관계(完, 외전) [102]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블랙카드| 2018.05.06 00:53

    “너희 둘, 혹시 사귀는 사이니?” “푸웁-!” “...뭐?” 내 말에 드링크를 마시다가 뱉는 오이카와와 험악하게 인상을 찡그리는 이와이즈미를 보며 입을 꾹 다물었다. 아니... 보기 좋아서 물어본 건데. 나 혐오 이런 것도 없는데. 그 반대지. 우물쭈물 손가락을 꼬며 눈치를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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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08,966 선작: 12,661 추천: 57,279

    [로맨스판타지] 미남과 야수 [136]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윌브라이트| 2016.02.15 05:55

    빙의를 했다. 뭔가 이상하다. 많이 이상하다. 털이 많아졌다. 덩치가 커졌다. 사람들이 나를 무서워한다. 나는 야수다. 응??? (표지출처는 파파제이님께서 제공해주셨습니다) (빙의물/로맨틱 코미디/욕주의) 투베(140903), (150315) E-mail: willowb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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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367,192 선작: 12,652 추천: 109,32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원그램| 2018.12.26 00:43

    리이나 공녀를 떠올릴 때면, 자연스레 악녀라는 수식어가 뒤따랐다. 이복동생인 이스 공녀를 괴롭히는 것은 물론이오, 황태자비 자리를 위해 조금이라도 위협이 되는 것은 모조리 치워버리는 잔혹한 손속의 소유자. 동복동생이자 공작가의 후계자인 로베르트 공자도 혀를 내두르는,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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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5,268 선작: 12,650 추천: 20,800

    [BL] 잠든 왕의 회고록 [12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블랙마인드| 2014.01.24 00:08

    차기작 [안셀로이드], 잠왕회의 프리퀄격인 [슬픔이 부르는 세레나데]는 전자책 출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속박과 억압의 미학] [플라워밀크3]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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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88,076 선작: 12,649 추천: 81,27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도주하는 대공비 [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홍시안| 2019.12.08 00:00

    [선결혼후연애/관계역전] 자신을 죽일 남자와의 정략결혼. 그런데, 어째서인지 예상보다 결혼 생활이 길어지고 있었다. *** 관계 역전 후. “아셀라, 누가 그대 기분을 상하게 했지?” “……그런 사람 없었어요.” “거짓말을 정말 못하는군.” “말하면 다 죽일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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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95,270 선작: 12,636 추천: 16,98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당신은 익숙함에 속았다 [26]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어나더레벨| 2019.06.26 23:59

    테시의 연애는 항상 상대방과 어긋나 있었다. 테시가 누군가를 사랑하면 매번 그 사람은 항상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그래서 테시는 언제나 절절한 사랑을 해왔다. 그러나 막상 그들이 개과천선해서 테시를 사랑하게 되면, 그때부터 테시의 감정은 푸시시 식었다.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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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24,037 선작: 12,628 추천: 1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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