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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66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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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그림자라고 마음대로 밟지마라 [4]

    케렌시아| 2019.06.16 01:05

    먼지보다 못한 존재감. 공작 가의 가신이라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게 없는 오닉스 가문의 자작영애. 말 수 없고 자존감 낮은 영애. 라이산더 영식의 친구.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아이. 모두 멜라니를 가리키는 말이다. 반면, 빛이 나는 금발과 호감을 주는 미소. 신뢰와 충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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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4 선작: 12 추천: 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해피엔딩은 없다 [3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amo| 2019.06.16 01:03

    “내가 준 손수건은 적당히 태워. 버리진 말고.” “그래.” 비앙카가 새침한 눈을 접어 웃었다. 블리스에게 보여주는 마지막 인사였다. “변호사를 보낼게. 위자료도 두둑하게 준비해두는 게 좋을 거야. 난 지금 이 손해는 충분히 메꿀 생각이거든.” “……그래.” 한 박자 늦게 블리스가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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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91,266 선작: 12,216 추천: 18,63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기억나지 않아요 [2]

    율팅| 2019.06.16 00:57

    [기억잃은여주/환생/집착하는남주후보들/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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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95 선작: 32 추천: 2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널 구한 건 필연이었다 [10]

    샤슈카| 2019.06.16 00:57

    [무협 로맨스판타지] “이 밤에 어딜 가십니까, 은 소저.” 그가 내 손목을 강하게 틀어잡았다. 살짝 찌푸린 미간에 상처받은 얼굴이 내 시선을 붙잡았다. 그러나 남자의 아린 표정과 달리, 꽉 잡힌 내 손목은 피가 통하지 않아 저릿저릿한 상태였다. “강이 오라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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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68 선작: 129 추천: 116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물밖에 나온 물고기 [4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해숲| 2019.06.16 00:49

    늦었다. 너무 늦어버렸다……. 에리스를 바라보는 그의 공허한 눈빛이 안개처럼 뿌옇게 이지러졌다. 일부러 보지 않으려 했으나 그의 눈동자는 에리스만 쫓게 되었다. 에리스는 이미 죽어버려 공왕비의 묘실 깊숙이 유리관에 누워있었다. 유리관에 누운 에리스는 영원히 썩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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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6,985 선작: 3,629 추천: 6,30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 로지앙의 치명적인 유혹 [3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ㅣ함초롱ㅣ| 2019.06.16 00:46

    처음부터 악연이었다. 사랑스러운 로제티의 연인인 올가 르베르토는 로지앙을 경멸하고. "저렇게 천박한 여자 따위ㅡ" 저 남자를 유혹하겠어. 옳은 길만 가겠다는 반듯한 남자는 한 번쯤 꺾어버리는 것이 미덕이지. 로지앙은 로제티와 단정한 올가를 보며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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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414 선작: 540 추천: 96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피폐물 주인공의 부인이 되었습니다 [3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김쿠크다스| 2019.06.16 00:37

    [환생-책빙의/엑스트라/원래 요절 캐릭터/서바이벌/피폐물남주] 이 책은 여주인공이 공녀로 잡혀와 남주의 비뚤어진 사랑을 받다 도망치는 내용이었다. 원래대로라면 나는 극 시작도 전에 공녀로 요절하는 비운의 공주였다. 한데, 남주가 갑자기 나와 결혼하겠단다. 응? 너의 모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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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03,127 선작: 19,377 추천: 39,19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날개 없는 신을 위하여 [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예랑| 2019.06.16 00:37

    신에게 버림받은 땅 헤르기아스. 기이한 마물들이 즐비하고, 일 년의 끝에는 살을 에는 바람이 몰아치는 곳. 레이린 브리어스는 사람에게서 나타날 수 없다 여겨지는 황금색 머리카락과 눈을 타고난 대가인지, 불규칙적으로 누군가의 죽음을 예지하는 꿈을 꾸며 죄책감에 시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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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떤 약제사의 약초도감 [4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벨티에| 2019.06.16 00:37

    [던전/모험][발랄한 성장여주/츤데레 소꿉친구남주] 유산을 상속받아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오데트. 약제사인 그녀는 현실 때문에 포기한 꿈을 떠올린다. ‘나만의 약초도감을 완성하자!’ 오데트는 세상 모든 약초가 있지만,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던전으로 떠날 계획을 세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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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라일라 [7]

    사막여우99| 2019.06.16 00:34

    천년만에 신의 세계에 평화가 찾아온다. 하지만 아직도 신들도 출입이 금지된 그 곳 꽃의 요정의 세계. 태양 신 아들 레이온은 그 금지된 곳에서 꽃의 요정 라일라와 비밀 사랑을 한다. 하지만 레이온을 짝사랑한 달의 신 루나의 질투. 라일라와 레이온의 사랑을 받아들일 수 없는 루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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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기사와 헌터의 겸직 [2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란소파| 2019.06.16 00:26

    “아빠, 나 전생에서 기사였어.” “엉?” 저녁식사 시간. 아빠가 만든 괴멸적인 작품(요리)를 먹으며 그의 딸 진희가 말했다. “정확히는 제국의 수도 방위 기사단 단장이었고, 이름은 바제트였는데, 가주가 되던 날 남동생한테 독살당해 죽었어. 근데 지금 그 기억이 떠올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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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사파이어는 생을 바라는가 [19]

    시작의제로| 2019.06.16 00:26

    모든것을 잃었다. 부,명예,인연. 인생의 모든것이라고 생각했던 모든것을, 마지막으로는 목숨까지도. 지겨웠던 생이였다. 아무것도 뜻하는대로 이루지못했고, 원하지않았고, 바라지않으려했다. 미련이라불리울것 중에는 이미 생은 없었다. 그런데, 분명 거절했을터인데. "두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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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7/1 삭제] Time of Thyme [332]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양이율| 2019.06.16 00:24

    자고 일어났더니 낯선 세계의 웬 남자애가 되었다. 돈, 부유함. 명예, 괜찮음. 가족관계, 개판…. 뭐, 상관 없겠지. 사람 사는 세상 다를 게 있나. [남주시점|TS(여→남)|다정한흑막남주|힐링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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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역의 유능한 부하직원이 되었습니다 [3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염장이| 2019.06.16 00:24

    악역이 수장으로 있는 마탑에 엑스트라 1로 빙의했다. 엑스트라인 것도 서러운데, 여자에다가 조무래기 마법사라 맨날 구박만 받았다. 그래도 끔살 엔딩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먹고 살 길을 찾아 열심히 일했다. 한몫 챙길 수 있게 되면 떠나려고 했는데.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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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사라진 앨리스 [7]

    백설하Seolha| 2019.06.16 00:22

    죽음까지 반년 남은 시한부 여주인공의 몸에 빙의했는데, 이대로 가다간 악녀 여동생에게 먼저 살해당하게 생겼다.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을 찾을 때 까지 죽을 수 없는 연서는 악녀 여동생이 짝사랑하던 북부의 대공에게 계약 약혼을 제안하여 복수와 도망을 동시에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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