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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0,17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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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내 남편은 빙의자다. 그리고...? [2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주리수| 2020.01.27 05:09

    내 남편은 쓰레기다. 어제까지는 그랬다. 오늘, 나는 숙취에 쓰러져있는 남편을 욕하며 마을로 내려갔다. 남편이 쳐놓은 사건을 수습하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나는 오늘 하루 번 돈을 전부 남편의 뒤치닥거리에 썼다. 오늘이야말로 남편을 죽여야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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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9,965 선작: 1,991 추천: 1,41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사랑하지 않을 예정입니다만 [12]

    멜리보이아| 2020.01.27 05:02

    결혼식 당일, 우리는 처음 만났다. 나는 당신에게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남편은 3년 동안 나와 제대로 말도 하지 않았다. 도망쳤지만 그것마저 실패했다. 남편과 엉망인 결혼생활은 그만하고 싶다, 이제는. 그와 이혼하고 싶다. 이제는 그만해도 될 것만 같았다. 더 기대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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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215 선작: 277 추천: 15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죽음은 잠 못 이루고 [4]

    이그지비트| 2020.01.27 04:35

    "저 영애가 우리 왕국 최고의 기사라네." 뭐? 나는 순간 고개를 치켜들었다. 대공은 대답없이 나를 위아래로 훑었다. 뒤이어 흘러나온 목소리는 그와 어울리게 완벽할만큼 낮고 감미로웠다. "검을 쓸 줄 아시오?" 나는 영문도 모르고 낡은 드레스 자락을 꼭 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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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 선작: 19 추천: 6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평탄한 삶을 원해요 [4]

    하루금| 2020.01.27 04:06

    평탄하고 조용한 삶을 원하는 공작가의 막내딸. 하지만 황태자는 끊임없이 그녀에게 구애한다. 제국의 무역을 주름잡는 공작가는 황실과 함께 일을 하게 되고, 자연스레 황태자가 이 일을 맡았다. 황태자를 피할 방법을 찾던 중 앞집 공작이 자신의 집에 숨으라고 곁을 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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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2 선작: 15 추천: 0

    [로맨스판타지][BL] 용무가 없으면 승천 불가 [1]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밍후아| 2020.01.27 04:06

    근 천 년 간 바다를 다스리던 용왕 연군이 고된 업무로 병을 얻어 앓아누우니, 그의 아들인 청순이 뒤를 이어 용왕이 되었다. 설상가상으로 미숙하기 짝이 없는 청순이 새로 뽑은 신관은 영력을 모두 잃은 선우 언정이었고, 용의 계약은 함부로 파기할 수도 없으니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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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0 선작: 0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도망자 신세가 되어버렸다. [6]

    이양고등어| 2020.01.27 03:59

    내가 책 속에 빙의 했다는 것이다. 주인공은 황태자와 패전국 출신의 왕녀. 소설이름은 <악녀 공녀의 일기>. 내용은 대충 패전국 출신이지만 한 공작가의 지지로 공녀로서 대우를 받는 '아그녀 고우니예'. 그녀는 황녀를 질투하여 괴롭히다 반역죄로 죽음을 맞이한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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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7 선작: 33 추천: 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남동생이 꽃길을 강요한다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닥쿠키| 2020.01.27 03:56

    내겐 남동생이 하나 있다. 누나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는 착한 남동생이. 문제는, 이 놈이 정도를 모른다는 거다. “누님, 이제 이건 누님 거야.” 남동생이 건넨 것은 어제까지 폭군의 머리위에 있던 황관이었다. “누님. 황제가 되고 싶댔잖아. 나는 누님의 기사가 될게.”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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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576 선작: 629 추천: 21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용사님의 아틀라스 [2]

    볼디쨩| 2020.01.27 03:38

    <북쪽 숲의 마력 토끼> 으응... 나, 용사님의 도움이 아니라면 정말로... 앗, 응...! 당신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엾은 토끼를 도와주세요! (Y/N) 나는 허공을 멍하니 응시했다. 눈 앞에 보이는 일명 <마력 토끼>라는 타이틀 아래에는 거의 반라에 가까운 소년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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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5 선작: 9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기꺼이 마녀가 되어 주겠다. [20]

    하얀도토리| 2020.01.27 03:33

    불로불사의 몸. 이쯤 살아보니 사람 다루는 건 일도 아니다. 종족이 달라도 생각하는 건 다 똑같네. "너희의 신께 부탁하렴. 너희가 그랬잖아. 니들 신은 믿는 자에게 축복을 준다며? 믿음이 부족한가 보네, 더 믿어봐." "혹시 드래곤이 신께 참회하는 모습 본 적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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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31 선작: 58 추천: 5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손금을 따라가니 그대가 [11]

    nerpa| 2020.01.27 03:27

    손금만 봐도 누가 황제가 될지 알 수 있었다 지금 생만 있었다면, 인품, 자질, 운도 따랐던 2황자의 손을 뿌리치지 못했을 것이다. 그렇지만 전생의 나를 무참히 죽였던 황제가 가장 아끼는 그가 황위에 오르는 것은 눈 뜨고 볼 수 없었다. 그래서 고생길은 훤했지만 싸가지에 운도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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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3 선작: 15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조연입니다, 조용히 지나가겠습니다? [5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윤남이| 2020.01.27 03:24

    깨어나 보니 '카오스'라는 책 속의 조연으로 빙의 되었다. 카오스는 마력자와 비마력자의 싸움을 주로 다루고 있었는데 여주는 비마력자의 편. 악녀는 마력자의 편으로 싸웠다. 그리고 우리 엄마와 아빠는 악녀 편이었는데 악당이 된 시발점이 내 죽음이었다. 어떻게 죽었는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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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마녀의 십자가 [2]

    첨가| 2020.01.27 03:20

    * 판타지가 많이 첨가된 로판입니다 * 마녀의 정점이었던 대마녀 앨리스, 그녀가 남기고 간 한때 인간이었던 늙지 않고 오랜 세월을 살아가는 흡혈귀들을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놓아야 하는 마녀 첼시와 아직 인간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은 흡혈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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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 선작: 3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녀님이 되었습니다. [30]

    luuuuuuni| 2020.01.27 03:14

    제국 최고 공작가의 자제이자 황녀님의 절친이었다. 5살 때까지는. 황녀님의 부탁으로 나는 황녀님이 되었지만... 황녀님은 약속을 지키시지도 않는다. 문제는 나를 황녀라고 아는 남주 후보들의 무수한 교제의 요청... 황녀님..어디계세요... [남주(?)는 5화부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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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37 선작: 33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네가 울 때까지 [1]

    지민아| 2020.01.27 03:10

    “그것은 그저 살육을 위한 억지에 가까운 명분일 뿐입니다.” 눈가에 차오른 눈물을 후드득 흘려보낸 아델이 들썩이는 가슴을 억누르기 위해 숨을 크게 들이켰다. 이렇게까지 어설픈 해명을 늘어놓아야 하는 것인지, 모욕적이었다. “계속해.” 킬리시우스의 여유로운 어조가 자신을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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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피폐물 여주인공의 동생이 되어버렸다 [8]

    얀티스| 2020.01.27 03:03

    세 남자 주인공들이 여주에게 집착하고 소유욕을 보이는 19금 피폐소설에 들어왔다. 그것도 사촌언니에 대한 질투심이 커져 괴롭히다가 서브 남주에게 죽임을 당하는 악녀로 빙의해버렸다. 다시 돌아갈 방법도 없고... 그럼 방법은 하나다! 언니에게 잘해주고 이미 노예 경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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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59 선작: 298 추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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