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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765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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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무협] 고고매혼(苦苦妹堚) : 바람에 홀린... [28]

      서밀후| 2020.10.26 14:00

      제멋대로 자란 개방방주의 고명딸 배걸화는 평생 무림을 동경하며 살았다. 드디어, 무림으로 나가게 된다. 그곳에서 세상물정 모르는 사내, 백연천을 만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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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42 선작: 7 추천: 12

      [무협][무협] 해동무신(海東武神)의 꿈 (九馬牌主 편) [30]

      치뢰| 2020.10.26 12:59

      광해의 숨겨진 아들 무성군, 광해 폐위후 강화도의 고려무신총에서 해동무공을 익히고 나와서 운명의 여인 전영빈을 만나게 되고, 외조부와 함께 왜국으로 건너가 대다이묘들을 상대하며, 왜국의 수장인 쇼군 도쿠카와 이에미쓰에게 굴욕을 안기게하는데...이제는 중원무림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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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55 선작: 18 추천: 69

      [무협][무협] 백빨무적(白髮無敵) [15]

      주지육림| 2020.10.26 10:48

      그는 함정에 빠졌다. 그 나이 십육 세에 어느덧 구십 먹은 노인이 되어버렸다. 곤륜파 도사에게 속아 잘못된 무공을 익힌 탓이다. 흑발의 머리는 백발이 되었고 윗턱과 아래턱에는 더는 이빨도 남아있지 않았다. 심각한 노화현상으로 모조리 쑹쑹 빠져버렸다. 별빛처럼 반짝이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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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4 선작: 5 추천: 0

      [무협][무협] 무정검랑대(꼴통부대) [19]

      독정이| 2020.10.26 10:15

      나와함께 악마신전(惡魔神殿)에서 동문수학(同文修學)을 했었던 마조(魔祖)란 사내는 사람이 아니다. 무인으로서는 도저히 도달할 수 없다고 알려진 신화경의 경지를 뛰어넘은 탓에 거의 인간 괴물에 가깝다. 만약에 그가 도인이었다면 우화등선(羽化登仙)을 했을 것이지만, 불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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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3 선작: 27 추천: 72

      [무협][무협] 가문이 천하제일 [20]

      개드라| 2020.10.26 10:07

      낭왕 설인백 환생했다. 그런데 이 가문이 좀 이상하다. 미쳤다. 완전 미친 재능이다. 정파 이것들을 때려 잡기 전에 이 가문 부터 뛰어 넘어야한다. 어휴. 그런데 말 처럼 이게 쉽지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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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61 선작: 25 추천: 41

      [무협][판타지] (무협) 대쇄검난 [27]

      태백요| 2020.10.26 10:02

      대쇄검을 쓰는자가 일으키는 반란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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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34 선작: 7 추천: 0

      [무협] 권성 이무해 [33]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남운]]| 2020.10.26 09:07

      다들 치매 걸린 노인이라 믿고 있던 노인 문파의 모든 제자가 그 노인의 수련법을 믿지 않고 익히지 않지만. 오직 한 명. 순박하고 우직한 이무해만이 노인의 그 단순한 가르침을 끝까지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너는 권의 끝을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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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01 선작: 18 추천: 6

      [무협][퓨전] [TS]전생을 기억했다 [3]

      은신자| 2020.10.26 02:22

      평소와 같은 하루를 보내고, 평소와 같이 잠자리에 들었다. 그리고 눈을 뜬 순간. 나는 다시 태어났다. 전생을 깨달았기 때문에. [TS/무협/전생/현대무협/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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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48 선작: 57 추천: 16

      [무협][판타지] 최강 무협 황백호의 지옥정벌기 [9]

      가로수다| 2020.10.26 01:06

      한 소년이 있었다.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고 고아가 된 한 소년. 부모가 억울하게 돌아가신 것 알게 된 소년은 복수를 다짐한다. 10년 동안의 수련을 마치고 마침내 청년이되어 복수의 여정을 떠난다. 복수의 대상은 무림맹도, 사파도, 조정세력도 아니다. 바로 저승,염라국. 그는 명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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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2 선작: 4 추천: 0

      [무협][퓨전] 도화꽃 흐드러질 때 [5]

      강림도령| 2020.10.26 00:14

      [할배물][무협(?)][동양판타지] 본격 유행하는 키워드 다 빼고 소금만 친 생선구이 같은 소설. 매화력 445년, 차사 강림의 칼 아래 도깨비 왕의 목이 떨어졌다. / " 제 할아버님께서 하신 세 가지 말씀이 있습니다." 단호하게 느껴지는 목소리, 그녀는 한 자 한 자 꾹꾹 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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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판타지] 다섯 번째 제자 [38]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산두]| 2020.10.26 00:07

      [정통 무협과 선협의 중간에 서다!] 인생 막장의 무인들이 무력을 팔아 생계를 이어간다는 거리, 매검가(賣劍街). 불우한 과거를 뒤로하고, 강호에서 천시받는 매검가까지 흘러들어온 칼잡이 양유. 특기는 협박 인질은 선택사항. 그에게 있어 비겁함은 생계(생존)수단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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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91 선작: 3 추천: 0

      [무협][무협] 무당신검 [5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백몽]| 2020.10.26 00:07

      그 누구도 너를 핍박할 수 없게 강해져라. 무당이, 그리고 내가 그렇게 만들어 주마. 그 말 한마디에 유성의 목표는 정해졌다. 불합리한 세상, 의와 협이 사라진 세상에서 다시 의협을 찾기 위해 유성은 무공을 수련한다. 무당에 신검이 있으니 그 누가 해검지를 넘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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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595 선작: 67 추천: 4

      [무협][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49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콜라지갑| 2020.10.26 00:07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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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퓨전] [TS] 일편독심[一片毒心] [9]

      천사같은| 2020.10.26 00:01

      [TS], [무협], [빙의], [악역영애] “뭐야, 씨발.” 소녀의 입에선 다소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녀는 자신의 목소리에 볼살을 움찔거리며 고개를 돌렸다. 화려한 장식들이 붙어있는 동경[銅鏡]엔, 사나워 보이는 미소녀가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붉은 입술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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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730 선작: 377 추천: 270

      [무협] 무식권 [2]

      닉네임을뭘로하지| 2020.10.25 15:15

      조선의 절대 고수의 제자 수현. 그리고 그가 발견한 새로운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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