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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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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730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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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천마. 다시시작하다.> [16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천상아| 2013.05.01 18:21

      모두가 아는 그런 천마는 없다. 천마의 신화는 지금.. 다시 시작된다. 천마의 귀환(歸還). 그것은 거대한 피바람을 불러왔다. 복수라는 이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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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81,257 선작: 4,755 추천: 10,568

      [무협] 귀거래혜(歸去來兮) [356]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生死執魂| 2004.01.14 21:36

      먼치킨이지만 먼치킨 맛이 안 나는 소설을 만드는 그날까지... Never Ending Story는 계속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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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43,438 선작: 1,204 추천: 10,224

      [무협][무협] 마법군림(魔法君臨)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선유휘| 2018.06.08 13:47

      전혀다른 세계. 전혀다른 사람들. 인간으로써 8서클에 이른 대 마법사. 제라엘 라이드히. 그가 무림에서 눈을 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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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02,771 선작: 3,520 추천: 9,692

      [무협] 사도제일화(私道第一花) [7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고두막| 2013.06.30 18:38

      "사도제일화! 사도 제일의 꽃이라는 뜻의 별호입니까? 멋지군요. 그런 멋진 별호를 얻다니 부럽습니다." 연이 대답했다. "아니, 이 별호 내가 지은건데?"    [15살의 어린 고두막이 쓰기 시작한 글을, 21살이 된 지금의 고두막이 다시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가가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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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8,603 선작: 844 추천: 8,991

      [무협] 용신전설(龍神傳說) [104]

      [북현무]폐인| 2005.07.30 18:19

      용신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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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79,714 선작: 1,328 추천: 8,828

      [무협] 신마강림 [74]

      강환| 2005.09.06 23:28

      이 작품은 줄거리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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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4,705 선작: 580 추천: 8,676

      [무협][판타지] 번학무사 (番學武士) [9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평강이| 2015.05.22 19:12

      무협 회귀물. 番(차례 번), 學(배울 학) 회귀를 통해 일곱번의 삶을 사는 주인공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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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9,635 선작: 3,498 추천: 8,421

      [무협][무협] 곤륜파 막내 제자 [474]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콜라지갑| 2020.09.22 00:07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전란과 기근으로 황폐화 된 마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부랑자 꼬마에 불과한 내가 길을 지나가던 마음 착한 사람에게 주워질 수 있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렇기에 나를 거두었던 착한 사람이 구파일방이라 불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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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73,653 선작: 3,748 추천: 8,005

      [무협] 무당권왕 [137]

      입운룡| 2005.02.18 09:03

      검파 무당이 배출한 최고의 권사!! 금단의 무공 십단금을 익힌 무당의 이단아 현도 "오로지 두 주먹으로 강호에서 무당의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 가리라." 검파 무당의 새로운 신화를 지켜 봐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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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37,571 선작: 541 추천: 7,727

      [무협] 귀환! 진유청! [3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로토[露土]| 2010.07.14 11:46

      평생 찌질함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온 진가장의 둘째, 진유청. 죽음의 순간까지도 너무나 암울하기만 한데! 다시 태어난다면...... ! 진유청의 마지막 바람을 하늘에 들어주었는가. "아부부부부부?" 이, 이게 뭐야? 나 다시 태어난 거야? 자신의 눈 앞에 있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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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3,887 선작: 1,730 추천: 7,558

      [무협] 풍림화산(風林火山) [307]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生死執魂| 2013.01.05 19:03

      故其疾如風 其徐如林 侵掠如火 不動如山 .. 빠르기는 질풍과도 같이 서행할 경우는 숲처럼 고요하게 침략은 불처럼 기세가 왕성하게 지킬 때는 산과 같이 - 바람의 기질, 그리고 숲의 기질, 불의 기질, 마지막으로 산의 기질을 가지고 있는 네 사나이가 각자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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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69,995 선작: 2,250 추천: 6,783

      [무협] 삼국무쌍 [176]

      Adun| 2006.11.17 23:52

      역사란 무엇인가. 역사와 과거의 관계, 그리고 미래와 현재의 관계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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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98,246 선작: 2,168 추천: 6,421

      [무협] 낙일유가 [163]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kaizia88| 2007.06.07 23:17

      낙일유가입니다. 그냥 올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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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96,584 선작: 1,756 추천: 6,096

      [무협] 광기(狂氣) [199]

      담천| 2006.03.01 13:14

      햇빛은 따스하고 우아했다. 바람이 불었고, 그는 칼을 휘둘렀다. 단 한번의 칼로 그들 모두를 베었다. 그들은 죽어가면서도 자신들이 어떻게 죽게 되었는지 몰랐다. 햇빛처럼 따스하고 우아하고 바람처럼 빠른 칼, 그것이 그의 칼이었다. 광기2막... 구양수의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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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66,755 선작: 741 추천: 6,031

      [무협] 친왕록(親王錄) [160]

      글그린이™| 2006.01.02 21:59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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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87,580 선작: 1,453 추천: 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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