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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2,06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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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를 놓아줘 [2]

      유르미| 2020.08.14 00:07

      백작위를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결혼이었다. 성년도 되기 전에 쫓기듯 공작 가에 들어가 공자비가 되었다. 가슴 설레는 떨림도, 애틋한 사랑도 없었다. 남편은 결혼식 날마저도 얼굴을 비추지 않았고, 우리는 서로의 얼굴도 모른 채, 그렇게 의미 없는 결혼생활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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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2 선작: 17 추천: 5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마녀, 인간으로 환생하다. [12]

      보견| 2020.08.14 00:07

      #마녀#환생#당당여주#후회남주#순정남주#센언니#날라리오빠#찐사랑# 마왕과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짜리 마녀 블레어. 스무 번째 생일날, 마녀의 삶과 인간의 삶 중 하나를 선택하라며 강제로 인계에 보내졌다. 너무나도 버라이어티한 인간들의 세계에서 블레어는 스무 해를 잘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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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1 선작: 12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데비툼 불행의 씨앗 [12]

      이진무| 2020.08.14 00:07

      시와 바람의 이야기. 바람의 정령 카렌시아가 준 데비툼을 먹은 운경은 본인은 물론 주변 사람들도 불행하게 만든다. 사랑하는 선율의 도움으로 하나하나 어려움을 풀어나가지만, 끝내 선율은 바람에 동화되어 바람의 정령이 되고 둘은 영영 헤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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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용을 기르는 공작 마녀님! [21]

      유니콘은동쪽으로돈다| 2020.08.14 00:07

      "널 3천년동안 기다렸어." 3천년 동안 자신을 찾아다닌 클리온과 다시 간 세계는 3천년 전 과거? 미래의 기억을 간직한 채, 집으로 돌아갔더니 여전한 딸바보 아빠와 동생바보인 오빠들! 미래의 기억을 갖고있지만, 전혀 다르게 흘러가는 시간의 이야기에서 파어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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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5 선작: 22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폭군의 신수가 되었습니다 [3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예소하| 2020.08.14 00:07

      [책빙의/뽀작 여주/새끼 여우/ 절세가인 여주/ 곧 인간화/신수 여주/ 폭군 남주/ 빠져드는 남주/집착남/까칠남/세계관 최강자/차갑지만 내여자에게도 차갑겠지] 눈처럼 새하얀 털, 쫑긋하고 귀여운 귀, 핑크 젤리를 지닌 앙증맞은 앞발. 우주의 온 은하수를 박아넣은 듯한 영롱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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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1,076 선작: 8,622 추천: 8,083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시월]눈꽃영애 [9]

      밀레아| 2020.08.14 00:07

      온 세상을 얼려버릴듯 매서운 눈보라가 몰아쳤던 날, 실크로 된 얇은 드레스 한 장 만을 걸친채 밖으로 내쳐진 이가 있었으니, 비르제트 공작가의 장녀이자 한때 사교계의 꽃이라 불렸던 영애, 시오네 비르제트였다. :: 무도회장의 문이 벌컥 열렸다.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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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80 선작: 118 추천: 6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역전황녀 [7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뚜또리| 2020.08.14 00:07

      완벽한 황녀였다. 평생을 다 바쳐 황태자인 오빠와 황후인 어머니를 받들었다. 그런데 결혼식 전날밤, 오빠가 찾아왔다. 우리는 피한방울도 섞이지 않은 남이란다. 그리곤 나를 원한단다.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어머니의 시녀가 찾아왔다. 독이든 차를 가지고. 나는 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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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9,728 선작: 3,406 추천: 7,305

      [로맨스판타지][공포] 이세계의 신기발랄 무당집 [93]

      연재작품공모전 수상작가 : 연재작품공모전 수상작가 엉오| 2020.08.14 00:07

      한국에서 한 손 안에 들 만큼 강한 무당 여주. 그녀는 굿을 하던 도중 이세계로 차원 이동을 하게 됐다. 뭐라도 하지 않으면 굶어 죽고 마는 신세에 처한 그녀는 살기 위해 이세계에서 점집을 차리게 되는데.... 심령계 먼치킨 여주가 이세계에서 지내는 하루하루 홀린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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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9,992 선작: 6,884 추천: 24,25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이 정도면 낙장불입 [77]

      비희우락| 2020.08.14 00:07

      눈을 뜨니 원탁에 앉아 있는 남자 5명과 내 양 옆의 여자 2명이 보인다. 이게 무슨…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금발 남자가 운을 뗀다. “그대들은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선택받았노라. 짐을 도와 멸망을 막으면 된다. 사명을 짊어진 이들이여, 목숨을 아끼지 않으면 분명히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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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782 선작: 102 추천: 333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어느날, 소환당하다 [4]

      soyun| 2020.08.14 00:06

      루나드 아케이르 벨제뷔트는 자신이 사랑하는 모두를 지키기 위해 자멸했다. 하지만 그녀는 죽지 않고 살아버렸다. 모두에게 증오받을것을 두려워 한 그녀는 세계수의 정원에서 지내게 되며 3년후, 그녀의 생일날. 어떤 소녀에 의해 소환당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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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 선작: 9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마왕은 언제나 악역일 수 없다 [10]

      청루아루| 2020.08.14 00:05

      먼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하나의 동화가 있다. 대륙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마리누스에비뇽왕국의 마지막 황녀와 어떤 마왕의 이야기. 지독하게 얽혀지는 운명의 중심에서 신은 항상 존재하며 그들의 입, 아니 마음으로부터 어떤 변화를 바라고 있는가?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하고 원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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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0 선작: 9 추천: 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쩌다보니 남자 복 터졌습니다 [50]

      콩and팥| 2020.08.14 00:04

      7년째 솔로인생을 보내고 있는 임상심리사 민혜연. 그녀의 인생에 있어 연애기간은 딱 6개월. 남자 소개를 받아도 언제나 차이는 그녀. 도대체 이유가 뭘까? 어느날 우연히 한 남자를 만나게 되면서 알 수 없는 세계로 빨려들어간다. 그 남자가 말하길 이곳은 히스폰 대륙에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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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576 선작: 108 추천: 20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마왕의 아내가 되었습니다. [4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I캣츠아이I| 2020.08.14 00:04

      “세상은 이처럼 아름다운 거란다. 그러니까 함부로 부수거나 오염시키면 안 돼. 알았지.” “네!” 아이들이 합창하듯 소리쳤다. 조기교육의 중요성. 이 아이들에게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을 심어주고 있었다. 이렇게 평화로운 나날이 계속되면 좋겠는데. 하지만 그럴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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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6,232 선작: 2,003 추천: 2,06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서오세요 로맨스의 세계에 [9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Ailan| 2020.08.14 00:04

      *계약작입니다 변방을 지키는 후작님과 황제가 되려는 야심찬 황녀의 사랑을 온갖 클리셰로 그려낸 로맨스 소설을 꿈에서 읽었다. 내가 그 소설 속의 등장인물이었다. 그래, 다 좋은데 왜 내가 20년지기 친구인 후작을 몰래 사모하다가 눈물을 흩뿌리며 사라지는 보좌관 역할인데? 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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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9,456 선작: 6,411 추천: 22,966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집으로 가는 길[연재 중] [59]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enoon| 2020.08.14 00:03

      [먼치킨 여주/깨진 유리 조각 같은 남주/현재 진행 중인 로맨스 거의 없음/차원이동/고구마 잔뜩] [비축분 있는 동안 일일 연재/비축분 끝나면 월수금 주3 연재] 이 길은 집으로 가는 길, 샛길 하나 나지 않고 곧은 길, 단 하나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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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48 선작: 42 추천: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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