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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83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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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질 마법사의 연인 구하기 [18]

    아니모야| 2019.07.18 21:16

    오직 한 여인 때문에 악행을 저지르며 끝내 대륙 최강 최악의 흑마법사가 된 베르나에 필리아크스. 악인의 결말이 항상 끝이 좋지 않은 것처럼 그도 결국 용사에 의해 죽음을 맞이한다. 모든 일생을 갖다 바쳤음에도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모든 것이 끝이 난 줄 알았지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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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2 선작: 32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영애가 사는 법 [5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Ryuai| 2019.07.18 21:16

    [책빙의/비글여주/능력여주(초반얌전)/로코를_쓰고_싶은데_로맨스는_어디에?] 어딘가 엉성한 달의 신, 셀렌의 오지랖으로 복권 1등에 당첨된 아라는 기쁨도 잠시, ‘신은 인간 개인사에 관여하지 않는다’의 대가로 아주 잔혹하게 살해당한다. 제 잘못으로 죽임을 당한 것을 알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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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642 선작: 261 추천: 496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사나운 불새를 달래는 법 [2]

    Polarjin| 2019.07.18 21:09

    [집착여주/강하지만허당여주/약하지만계략남주/힐링물/조선남자/근성여주/판타지] 그녀는 특별한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불꽃으로 뒤덮인 아름다운 강하고 날개는 그녀의 자랑이었다. 힘차게 날면 시간도 건널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자신의 날개. 그 보물이 고장 난 지금. 에아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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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 선작: 6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 한겨울의 너도밤나무 마을 [4]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새벽달조각| 2019.07.18 21:08

    한겨울의 너도밤나무 마을 (수인물 주의) # 현실적인 여자주인공 # 악역 없음 # 잔잔한 일상물 주인공 은수는 어려워진 형편에 할머니가 생전에 사셨던 '너도밤나무 마을'을 찾아가게 된다. 남은 재산을 정리하여 가지려던 은수는 쏟아진 폭설에 마을에 갇혀버리고 말고, 그런 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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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 선작: 3 추천: 1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소환자와 두 번의 메르헨 [4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체레네| 2019.07.18 21:04

    [차원 이동/ 이야기중심/ 회빙환x] 시노트라. 달빛과 별빛의 가호가 내리는 세계. 23살, 평범한 직장인 이었던 래희는 하루 아침에 시노트라라는 세계에 소환당한다. 이유는 자신이 왕자의 심장을 가졌기 때문에. 특별한 능력이나 지식 따위 없이, 단지 왕자의 심장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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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86 선작: 337 추천: 43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찬란한 여름, 반짝반짝 빛나는. [8]

    ilJMli| 2019.07.18 21:01

    "쟤가 마음에 들어? 잡아다 줄까?" 생크림이 잔뜩 올라간 케이크를 떠먹다 말고 루이나는 눈을 동그랗게 떴다. 오리온은 그런 루이나가 또 귀여워서 헤벌쭉 입이 귀에 걸렸다. "오리온." "왜? 루나는 영웅이니까 삼처사첩해도 돼. 부족하면 하렘도 만들어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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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8 선작: 55 추천: 35

    [로맨스판타지][SF] 실험체 10호 [2]

    by칠성| 2019.07.18 20:43

    [능력] [좀비] [포스트 아포칼립스] [총] [검] [전투] [로맨스 요소는 초 중반부터] 【주인공 두 명】 고통받기만 했던 소년이 어느날 한 소녀를 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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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 선작: 7 추천: 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실비아의 다섯 번째 새장 [1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위너J| 2019.07.18 20:37

    이 소설은 미완이다. 빌어먹을 또 멈췄어 ::::: 연재소설 [실비아의 다섯 번째 새장]에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작가가 연재를 안하나봐. 계속해서 19세에 모든 것이 멈춘다. 반복되는 삶, 비비커스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루프와 타협을 했다. 즐겨보기로 마음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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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4 선작: 25 추천: 3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퇴직시켜주세요, 용사님 [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류해연| 2019.07.18 20:32

    과로사로 죽고 다른 차원에서 마왕으로 환생한 리아. 하지만 마왕도 왕이었다. 국정을 다스리느라 일에 치여 사는 것은 전생과 마찬가지. 결국 마왕 퇴직 프로젝트를 위해 자신을 쓰러뜨려줄 용사를 찾아가지만 그녀를 맞이한 것은 꼬질꼬질한 금발의 어린아이, 루카스 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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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7,283 선작: 6,588 추천: 6,857

    [로맨스판타지][판타지] 21그램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oemin| 2019.07.18 20:29

    바람 앞에 등불처럼 매일매일 떨고 또 떨어라. 불행은 대상이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에 찾아갈 터이니. 21g의 무게를 덜기 위한 가장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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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영원한 너의 거짓말 [2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전후치| 2019.07.18 20:24

    [죄수 여주/군인(교도관)남주] 가정폭력 묘사 있습니다. 트리거 주의. 읽기 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국에서 가장 유명한 탈옥수 로젠 워커. 남편을 죽였다는 죄목으로 수감. 두 번째 탈옥을 한지 1년 만에 다시 붙잡혀 지상 최악의 감옥인 몬테 섬에 가는 배에 오르다.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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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3,431 선작: 9,256 추천: 12,55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마른 가지에 그대의 이름을 새기어 [8]

    은하수쟁반| 2019.07.18 20:24

    아르실라의 꿈은 늘 그렇듯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녀의 유일한 승리는 채 하루도 가지 않아 헐벗은 패배로 되돌아왔다. 슬픔이, 눈물이 그녀를 메웠다. 비겁하고 우매한 이의 멍청한 실수였다. “‘사예’ 라고 불러봐. 왠지 지금은 그렇게 불리고 싶어.” 아르실라는 조금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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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인어가 된 왕자님 [3]

    데세| 2019.07.18 20:23

    "라네임님." 목소리는 한껏 절제되어 있었으나 왕녀에게 달려가는 왕자의 볼은 붉게 변해 있었다. 라네임은 그 붉음의 원인은 알 수 없었지만 그가, 자신에게 달려오는 그가 참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제발 가지 말아 주세요. 제발, 이렇게 부탁드려요." 라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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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3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좋아해서 미안했어요. [3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서나예| 2019.07.18 20:17

    #후회남 #선결혼후연애 #편지글 #성장물 #집착다정으른미남주 #당당솔직여주 #지들은 모르는데 우선 썸부터 #찌통 예약 그녀의 고민을 모른척 하며 케틀릭이 붙잡힌 손을 그대로 자신에게 끌어당겼다. 그리고 무도회장에서 만난 파트너처럼 다정스레 릴리아나의 손등에 입맞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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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863 선작: 895 추천: 634

    [로맨스판타지] 벨킨의 영웅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아몬라| 2019.07.18 20:15

    "널 좋아하지 않는 것쯤은 조금도 어렵지 않을 것 같았어." 바보 같은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그녀는 자신의 품에 파고들었다. 이제 벨킨은 온몸이 찢어지고 타들어갈 것만 같았다. 많은 말을 하고 싶었지만 할 수 있는 건 신음을 삼키는 것뿐이었다. 항상 그러듯 진실은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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