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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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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684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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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디어 헌터 Dear, Hunter [45]

    섬니어| 2019.06.17 17:20

    깊이 사랑하던 남편이 죽고 삶의 의욕을 잃은 스트라제나, 형을 사고로 잃고 정신병원을 전전하다 망가져버린 조이. 다른 나라에서 살아온 두 사람은 신비한 정신치유자, 알리스타나를 만나 삶을 회복하고, 그의 제자가 되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마법과도 같은 기술인‘암시'를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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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28 선작: 141 추천: 31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만렙 아줌마가 이제는 딸 다섯을 시집보내려 합니.. [2]

    어른들| 2019.06.17 17:14

    평생의 꿈이 딸 다섯 시집보내기인 리지씨. 얼굴도 예쁘게 낳아주고, 예쁜 드레스로 옷장을 가득채워줬건만 딸 다섯은 콧방귀도 안뀐다? 첫째 로맨스판타지 소설에 빠진 공주병 말기/ 둘째 '악역 영애로 태어났지만 오빠 셋이 너무 귀여워'에 빙의했다고 주장 중/ 셋째 10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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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쉿, 공녀님의 은밀한 이중생활 [12]

    Sosso11| 2019.06.17 16:56

    어느 날 쌍둥이 언니의 몸에서 눈을 떴다. 언니의 영혼은 자신의 육체에 봉인되었다. "제안 받았던 교수직 자리 수락했거든. 아버지 눈을 피할 곳은 그 곳뿐이니까.” ***** “대신 네가 진다면 앞으로 세달. 이 마력구속구는 네 목줄이 될 거야.” “ 내가 이긴다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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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네가 원한다면. [4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우유어여| 2019.06.17 16:53

    [주종관계 / 힐링 지향 / 성장 ] “필요도 없는 노예를 왜 사셨습니까? 저와 제 동생을 왜 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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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0,570 선작: 3,997 추천: 9,34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여쁜 저승사자의 100번째 신랑 [12]

    럭키몽| 2019.06.17 16:33

    [어여쁜저승사자여주][시작부터죽은남주][망자][악령][악령잡는콤비][로맨스][판타지][부부] 술 한잔도 못하는 내가 음주운전으로 사망했다고? 말도 안돼! 어느 날 음주운전으로 사망한 이지성, 망자가 되어 이승에 있는 동안 자신이 살해를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자신의 앞에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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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거짓말도 백번하면 진실이 된다 [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팅커벨라| 2019.06.17 16:16

    "저는 공작님의 정인입니다." 공작을 암살하기 위해 공작가에 잠입한 암살자 마야. 그러나 침실에 주인은 간데 없고 사용인에게 들키게 되는데... 공작은 수도로 떠났다고? 이판사판이다. 살기 위해 나온 거짓말에 모두 당신이 그 숨겨진 정인이냐며 환대를 해준다. 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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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2 선작: 55 추천: 10

    [로맨스판타지][소설] 가벼운 죄 [16]

    악소소| 2019.06.17 16:16

    그대로 새하얀 팔뚝을 물어버렸다. 그 순간 다른 생각은 연기처럼 사라졌다. 울컥 하고 쏟아지는 액체를 남김없이 들이마셨다. 마지막 이성마저 놓자, 그 야만적인 행동이 가져온 건 몰랐던 쾌락이요, 경험한 중 최고였다. “.......” 그녀는 사내의 모든 걸 빨아버릴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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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7 선작: 22 추천: 3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서신감독관 사라 윌턴의 고뇌 [2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lovej| 2019.06.17 16:08

    [이색직업물/회빙환×/똑똑한여주/철벽녀/전쟁영웅남주/평민출신 영웅이 갑자기 귀족이 된다면 분명 이런 문제가 있지 않았을까에서 시작한 이야기/아무생각없이 시작/매력 터지는 사이다 여주] 작가의 말. 일상이야기입니다. 아주 평범하게 똑똑한 공무원이 나오는 이색직업물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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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3,141 선작: 1,117 추천: 1,25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리고 돈 많은 여주가 되어버렸다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란맛솜사탕| 2019.06.17 16:05

    사생아로 오해받아 대공가에서 쫓겨난 어린 여주가 되었다. 막대한 위자료를 받았지만 이것도 잠시일 뿐, 원작대로라면 가문이 파산하고 만다. 나는 파산을 막기 위해 원작의 지식으로 사업을 벌였다. “오셨는가, 루체 상단주여.” 공작이 어린 내게 공손한 태도를 취한다.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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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후원했더니 흑막이 되어버리네? [1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란필통| 2019.06.17 16:04

    “오랜만이야.” 다흰은 폭신한 의자에 앉혀져 팔이 뒤로 구속된 채 고이 잠들어있는 미르의 앞에 쭈구려 앉았다. “정말 보고싶었어. 미르.” 그리말하는 다흰의 목소리는 애정이 듬뿍 담겨 녹아내릴 듯 했고 미르에게 고정된 보라색 눈동자는 꿀이 떨어져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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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패악으로 황궁 탈출하기 [1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hee5728| 2019.06.17 15:48

    해리는 이 세계로 넘어와 양녀로 들어간 가문의 동생대신 제국의 인질로 가게되고 2년만 황제의 눈밖에 나면 다시 돌아 올 수 있다는 얘기에 최대한 악녀티를 내기로 한다. 악녀들의 루트를 따라가며 패악을 떨어 쫓겨나길 바라는 해리 그러나 이런 해리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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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언럭키 엑스트라 [16]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웨웨유에| 2019.06.17 15:11

    [환생/빙의/질투심 많은 천연덕스러운 남주/애정을 퍼붓는 언니/바닥부터 시작하는 여주/ 인외여주/] 고아로 태어나 혼자서 지내는 것이 익숙한 나는 항상 사랑이 그리웠다. 허무한 죽음 뒤에 주어진 새로운 기회는 외롭지 않은 것 빼고는 다 없다. 수인 실험체로 태어나 감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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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의 사랑은 늘 그렇듯 [10]

    혜우리| 2019.06.17 15:09

    이런 날이 올줄 예상하고 있었다. 그리고 줄곧 기다렸다. 이 날을. “정녕 황후의 자리를 내려놓으시는겁니까.” 여전히 삐딱한 자세로 앉아있는 황제, 카이사르를 보던 덴이 애원도 어떤 바램도 담지않고 덤덤히 물었다. 그에 아네티아가 옅은 미소를 지었다. “폐하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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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195 선작: 427 추천: 20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미치지 않고서야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총처맞은것처럼| 2019.06.17 15:07

    처음 든 생각은 ‘예쁘게 생겼다’ 였다. “이번에 서쪽 마탑으로 발령받은 ‘카시안’입니다.” 흐트러진 푸른 머리카락 사이로 호박색 눈동자가 곱게 휘었다. 순진한 낯짝과는 다르게 붉은 입술 사이로 흘러나온 음성이 지독할 정도로 낮았다. “예쁘게 생겼네.” 괜찮은 녀석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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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공녀의 이중생활 [23]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별아이qufdkdl| 2019.06.17 14:50

    “브리, 그게 무슨 말이야. 약혼을 축하한다니…….” “마리안 후작 영애에게 전해 들었습니다. 작일 공작성에 방문하여 제게 전하와의 약혼을 축하해 달라 하더군요.” “…….” 난생 처음 접해 보는 이야기에 황태자 율리시스는 꿀먹은 벙어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 황제에게 그 어떤 언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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