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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679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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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무명마기(無名魔記) [128]

    노을하늘| 2017.11.15 00:12

    무명마. 참 운이 없었던 사내. 저주받은 탄생 이후 모친과 십칠년간의 생존전쟁을 벌였다. 그리고 더이상 할 일이 없다고 느껴졌을 때 다시금 운없게도 기회가 온다. 이 운없는 삶을 만든 자를 죽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악의와 함께 손을 내민 것이다. 그렇지만 절망의 골짜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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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7,425 선작: 1,076 추천: 2,474

    [무협][무협] 무성(武成) [46]

    그랑가랑| 2017.11.11 01:17

    젊은 나이에 절대고수 반열에 오른 무성(武成). 그가 무림(武林)에 나오며 만들어지는 이야기. 무성(武成)이라는 사내에 관한 이야기. 평범치 않은 무성(武成)의 무림일대기(武林一大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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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742 선작: 60 추천: 11

    [무협][BL] 너를 위해 [1]

    혀누230| 2017.11.09 00:43

    찬란한 빛 뒤편으로 감춰진 추악한 그림자의 이야기. 심연속에 갇힌 한송이의 꽃잎이 스러지기 전에 너를 취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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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하늘과 땅은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거병| 2017.11.06 18:23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해서 당대무적의 장수가 되었고, 반역反逆 오명을 벗어 던지고 마침내 제국의 명운命運을 손에 쥐었다. 운명처럼 다가온 한 줄기 인연으로 마침내 역사를 관통한 천하에서 가장 강하고 무서웠던 사내와 천하의 미인의 사랑은 시작 되었고...... 그들의 삶과 사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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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4 선작: 2 추천: 0

    [무협][무협] 서도마왕전 [9]

    별떨어진다| 2017.11.01 02:12

    성산의 작은 가문, 서가장에 사신이 찾아왔다! 소중한 터전을 지키기 위한 눈물 어린 사투. 파국의 끝에서... 마왕이 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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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5 선작: 3 추천: 0

    [무협][무협] 멸천대라제(滅天大羅帝) [1]

    SoNiaRose| 2017.10.30 16:16

    필력을 늘리기 위한 소설. 피드백 달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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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 선작: 2 추천: 0

    [무협][퓨전] 빛을 뿌리는 달 [1]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둘기형| 2017.10.29 15:43

    조선무협 X 중원무협 건국 초기 혼란스러운 조선. 팔도에서 모인 검객들이 판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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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퓨전] 弱肉强食 <완> [104]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이슬먹은눈물| 2017.10.27 23:18

    친구의 배신으로 중원에 떨어진 그. 그런데 막상 중원에 도착하고 보니 자기가 꿈에 그리던 그런 세상이다. "이게 왠 떡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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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무협] 천살검귀(天殺劍鬼) [29]

    화염폭풍| 2017.10.26 00:48

    힘의 법칙이 지배하는 세상 무림 강호는 항상 정(正) 사(邪) 마(魔) 패(霸)의 성격으로 나뉜 이들 혹은 이도 저도 아닌 중도(中道)를 지향하는 이들이 각기 문파(門派)를 나누어 자신들의 이권과 영향력을 키우기 위해 자랑하던 곳이다. 그런 무림 강호에 장정 50년 동안 정의(正義)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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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024 선작: 101 추천: 81

    [무협][무협] 악귀전 [4]

    성팔82| 2017.10.24 18:30

    절대금기!!중원무림의 역사에서 그의 이름은 금기가 되었다. 알아서도 안되고 불러서도 안된다!! 이것은 강제로 지워질 수 밖에 없었던 이름의 주인 대악귀 소천평에 대한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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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1 선작: 3 추천: 0

    [무협] 막장무림 [7]

    조진주| 2017.10.15 17:45

    막장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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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57 선작: 4 추천: 1

    [무협][무협] 지천비화 [1]

    백리윤| 2017.10.12 13:59

    정체 모를 흑의인과 아이가 펼치는 무림에 대한 복수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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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 선작: 1 추천: 0

    [무협] 천마외전 [19]

    달빛속그림자| 2017.10.01 13:55

    나는 누구고... 여긴 어디지? 아무것도 모르고 이상한 곳에서 깨어난 아이! 눈앞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노인 셋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까지... 그나저나 여기서 나갈 수는 있는 건가..? 천방지축 돌아다니는 소년의 이름은 진우서! 그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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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세무명 [24]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걷는관심| 2017.09.10 16:42

    세무명(世無名)이라는 명인 이름을 갖게 된 연유호는 한 사부 밑에서 수련을 받고 떠돌이처럼 방랑생활을 즐긴다. 그가 배운 검법이나 무공은 기본단계에서 응용해 세상에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이름을 지어 만들어낸 것이다. 대단한 건지 바보인 건지 모르겠지만, 이 남자가 떠돌아다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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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퓨전] 마(魔) [6]

    십만대산| 2017.09.02 00:15

    무진의 왼쪽 눈으로 마기(魔氣)가 인도(引導)되었다. 마기는 물 흐르듯 자연스레 뇌에서부터 오장육부(五臟六腑)와 전신전맥(全身全脈)을 일통(一通)하였다. 생각과 움직임에 단 한 치의 시간차이가 존재하지 않고, 사고(思考)와 동시에 시행(施行)함을 일컫는 경지. 심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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