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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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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8,853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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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헤이즐에서 아침을 [67]

    지혠| 2019.07.23 17:06

    *2부시작* “그래서, 절 사랑하지 않으실 건가요?” 투명한 목소리가 창가로 흘러들어온 달빛처럼 허공을 부옇게 맴돌았다.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 고통이었다. 엘리아는 카일을 사랑하고 싶은 것이지, 고통을 주고 싶은 것은 아니었다. “.......” 사이, 잠깐의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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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891 선작: 286 추천: 481

    [로맨스판타지][판타지] ZeniF [1]

    히노핀| 2019.07.23 16:33

    마법만이 진리이자 세계의 이치라고만 생각되는 나라 , 엘리에드 마법제국. 이 나라는 마법사,마도사,마술사 등등 마법을 기반으로 하지않는 직업은 천대하고 취급받지 못한다. 하지만 엘리에드 마법제국 제3석 공작가의 장남이 될 한 아이가 마법을 쓰지못하는 아이로 태어나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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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 버림에서부터 죽기 전까지 [3]

    투개더| 2019.07.23 16:31

    다가오는 죽음이 두려웠다. 쓰다 버린 도구처럼 이용당하고 버려지는 게 두려웠다. 그렇지만, 더 무섭고 겁이 나는 건…. 당신이 없는 곳에서 홀로 죽어가야 한다는 게. 죽기 전까지 당신을 보지 못한다는 게. 그게 가장 무서워. [회빙환x/후회남주/오해남주/구르는남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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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35 선작: 234 추천: 6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갑자기 나한테 왜 이래요 [8]

    심금0| 2019.07.23 16:27

    공작가의 애물단지로 살아간지 18년, 얼굴도 모르는 공작한테 납치되었다. 그와 딜을 하고 돌아왔는데 그동안 날 찬밥 취급하던 가족들의 상태가 이상하다. “그 이가 서신을 보냈다고 했는데 받으셨는 지 모르겠어요. 사랑하는 사이 맞아요.” 툭.툭. 프림로즈 공작과 첫째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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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사이코 꽃들이 피었습니다 [9]

    윈터프로스팅| 2019.07.23 15:49

    [걸크러쉬 / 역하렘 / 약피폐 / 뒷세계 / 예쁘게 미친 남주들 / 대형견남 / 계략남 / 집착남 / 까칠남 / 구원자 여주] "그건 그것대로 괜찮은 걸? 네가 우리 모두를 똑같이 좋아해준다면." *표지: 잭파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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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39 선작: 178 추천: 10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궁의 매 [1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희설야| 2019.07.23 15:23

    남자는 제 모든 것을 다해 여자를 사랑했다. 애정을 표현함에 있어 거리낌이 없었다. 잠깐 눈짓이라도 할라치면 온갖 재보가 여자의 손에 들어왔다. 조금이라도 앓을라치면 귀한 약재들이 앞에 대령되었다. 매 끼니마다 모든 종류의, 동서남북을 가리지 않고 올라온 산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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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추리] 추리소설 속 피해자가 되어버렸다 [15]

    고수고수| 2019.07.23 14:57

    깨어나 보니 동요 가사에 맞춰 연쇄 살인이 일어나는 추리소설 속에 들어와 있었다. 그것도 두 번째로 살해당하는 피해자로! 사건을 해결하면 원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단다. 스토리 알아, 범인 알아, 트릭 알아, 까짓것 가뿐하게 범인을 잡아 주지! 덥석 나선 것까지는 좋았는데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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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38 선작: 105 추천: 147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비익련리 [1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CLOEL| 2019.07.23 14:50

    [동쪽 먼 바다에 있는 섬에는 보라색 금과 붉은 옥이 나며 비익조(比翼鳥)라는 새가 산다. 그것의 날개는 청금석으로 되어 있고 길이는 활짝 펼치면 30자 정도 된다. 각기 눈과 날개가 하나뿐이라 암수 나란히 붙어 있지 않으면 날 수 없다. 그들의 짝은 하늘에서 맺어주는 것으로 한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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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나를 생각해 주세요. [3]

    냐코미| 2019.07.23 14:50

    죽었다. 24층의 고층의 건물에서 떨어졌다. 죽는 느낌은, 음. 편안했다. 행복했고, 주마등도 보였다. 신기했고, 왠지 쌀쌀해서 눈물이 나왔다. 그래도 행복했다, 이제야 죽었으니까. 이제야 안식을 가질 수 있으니까, 그러니까 난 행복해. 근데, 다시 태어났다. 진부한 역 하렘 소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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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0 선작: 16 추천: 0

    [로맨스판타지] 수호령 [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한연이| 2019.07.23 14:48

    “나를, 단 한 번이라도 나를. 그저 나로 바라봐 준 적이 있기는 합니까?” 그녀는 모든 일이 잘 되어 간다고 믿었다. 심심풀이로 읽던 로맨스판타지 소설에 차원이동 했을 때에도, 그게 원작이 시작되기 300년도 전인 전쟁 시기일 때에도, 그곳에서 원작에 나오던 대륙 최고의 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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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68 선작: 22 추천: 2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남주야, 나랑 한번만 잘까? [5]

    멀a| 2019.07.23 14:22

    달빛을 받아 더욱 호사스러워 보이는 커튼이 펄럭였다. 한번, 두번, 어느새 들어온 알리아는 앞에 있는 루시안에게 나름 정중히 인사했다.그리곤 눈웃음을 밝게 지으며 창문에서 폴짝 내려왔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황자ㅈ,,아니지, 이젠 제국의 태양이시여." 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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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혁명의 밤은 끝나지 않아 [11]

    MUJI개| 2019.07.23 14:10

    풀잎을 이불 삼아 발랑 드러누웠던 자세를 단번에 일으켜 달렸다. 벌과 꽤 멀어진 것을 확인하고 발을 멈추었다. 그러고 보니... ‘여긴 어디고, 난 누구지...?’ 레온은 여자는커녕 어린아이에게조차 그리 살가운 성격이 아니었고, 사람을 쉬이 가엾게 여기지도 않았기에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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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마귀는 공주의 육체를 훔쳤다. [11]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핑크좀비| 2019.07.23 14:09

    [빙의/악마물] #집착#츤데레#섹시미#사악#걸크러시--- 나의 인생을 처음부터 끝까지 마치 인형극처럼 가지고 논 악녀. 사고로 사망한 나는 곱게 죽지 못하고 마귀가 되어 완벽한 공주님의 육체를 훔쳤다. 엄친딸 악녀 공주님의 몸을 빼앗아 섹시하고 위험한 재벌의 삶을 겪게 되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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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0 선작: 21 추천: 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호구 인생은 그만두겠습니다 [2]

    흰새우맛| 2019.07.23 14:07

    짝사랑하는 남주에게 10년동안이나 몸과 마음을 바쳐 일하다 자객에게 살해당하는 여조로 환생했다. 가장 먼저 내가 해야할 일은 이 미친 호구 짓을 끝내는 거다. “공작님은…절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는 이 물음의 대답을 이미 알고 있다. 원작의 클레어는 이 개떡 같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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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신의 아이 기록서 [5]

    말라딘| 2019.07.23 14:07

    신의 아이에게는 세상의 모든것을 바쳐야한다. 그래야 신이 다시 이 세상을 굽어살피고, 다시 신의 아이를 주실것이다. 그래 잘 해주는건 알겠는데 내 로맨스까지 참견하진 말아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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