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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9,07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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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악녀 로지앙의 치명적인 유혹 [7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ㅣ함초롱ㅣ| 2019.08.18 14:34

    처음부터 악연이었다. 사랑스러운 로제티의 연인인 올가 르베르토는 로지앙을 경멸하고. "저렇게 천박한 여자 따위ㅡ" 저 남자를 유혹하겠어. 옳은 길만 가겠다는 반듯한 남자는 한 번쯤 꺾어버려야 제맛이지. 로지앙은 로제티와 단정한 올가를 보며 결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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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8,373 선작: 3,180 추천: 8,11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다시찾은 늑대별 [39]

    솜댕이| 2019.08.18 14:27

    초능력이 당연한 세계.. 하지만 별은 초능력이 없다. 그러다 만난 한 남자. 잘생김에 반했는데 스토커..? 하지만 본인은 왕의 후계자란다. 그리고 또한명의 후계자가 나타나고, 왕의 자리도, 여자도 모두 싸워야만 가질수 있다는데.. 주어진 운명을 거부할수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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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5 선작: 13 추천: 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라엘의 달빛 [8]

    피자마스터| 2019.08.18 14:22

    남자 아이가 여자 아이를 등에 업고 가던 그 날, 세상의 운명은 뒤바뀌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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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4 선작: 8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오늘도 신데렐라는 사람을 죽이고 [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별꽃고래| 2019.08.18 14:20

    여기, 한 신데렐라가 있다.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죽이고 계모와 남동생에게……" "방금 그 발언을 증거 삼아 재판에 회부해줄까?" 세기의 명탐정 아서를 남동생으로 두게 된, 불운의 살인마 신데렐라. "사람의 생명을 가볍게 여긴 누님은 죗값을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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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27 선작: 163 추천: 15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북쪽으로 가는 길 [8]

    서하말| 2019.08.18 14:15

    [직진여주/능력여주/집착여주/여주한정다정남주/집착남주/계략남주/피폐함 한꼬집] "끼이익" 낡은 나무문이 비명을 지르며 열렸다. 작은 소리임에도 불구하고 주위가 고요한 탓에 너무나도 크게 들렸다. "아,아빠?" 메리는 어둠속에서 우두커니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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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3 선작: 17 추천: 1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느 엑스트라의 희극 [75]

    아르튀르a| 2019.08.18 14:07

    #서브 남주가 되어버림 #남주빙의물 #어벙한게 매력이라는 소리나 듣는 남주 #사람한테 버림받은 경험있는 댕댕이 남주 #원작흑막여주 #멧돼지도 때려잡는 황녀여주 #약진지+ 소소한 개그 #쌍방구원 여주인공을 지키다가 죽는 서브 남주가 되어버렸다. 그것도 여주인공와 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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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917 선작: 298 추천: 905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인기 작가님의 위험한 소설 [14]

    마시마로냥| 2019.08.18 14:01

    내가 쓴 BL 소설이 대박 났다. 말 그대로 완전 대박 근데 소설의 주인공인 공작이 눈에 불을 켜고 나를 찾는다고?? 세상에..망했다. *** 누군가 나의 손목을 잡아당겼다. 그 순간 나는 그의 품에 안겨졌고 내 머리 위에서는 서늘한 음성이 들려왔다. "드디어 잡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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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912 선작: 442 추천: 192

    [로맨스판타지][로맨스] 토해내는 숨 [16]

    숨은a| 2019.08.18 13:53

    “당신 때문에 모든 게 엉망진창이야….” 내쉬는 숨에 원망이 따라 붙는다. 잿빛 눈에서 눈물이 툭 떨어진다. 타고 남은, 바람에 날아가지 않게 겨우겨우 다져놓은 눈이다. 만지면 부서질까 만지지도 못하고 그저 한구석에 모아두었다. 그녀 또한, 만지면 부서질까 바람 불면 날아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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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 선작: 10 추천: 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천둥보단 번개가 좋아. [1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왕복운동| 2019.08.18 13:52

    똥차를 버리고 새 똥차를 주웠다. 이 시대 최고의 똥차 수집가가 누구인줄 아는가? 20세기 최고의 자동차 정비공 로냐 에스티가르드, 바로 나였다. * 바람둥이 남편한테 화가 나서 가출했다가 적국의 인질이 되었다. 그리고 날 납치한 군인에게서 충격적인 사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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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82 선작: 136 추천: 16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Lv.0부터 시작하는 로맨스 [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문문06| 2019.08.18 13:25

    [“마지막 기회야. 네 신원을 밝혀. 어떤 목적으로 황성에 침입했나.”] “...” 이젠 정말로 눈물이 흐르는 게 느껴졌다. 진짜 억울했다. 수도꼭지라도 열린 것처럼 눈물이 주룩주룩 볼을 타고 흘렀다. 나도 이러고 싶지 않다고. 지하감옥에 갇혀있느라 행색은 말이 아니고 여태 바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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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4 선작: 97 추천: 42

    [로맨스판타지] 악당의 유일한 사랑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란단가| 2019.08.18 13:20

    [집착남주/악당남주/폭군남주/여주한정댕댕이남주/근데약간미친댕댕이..읍/여주한정다정다감한남주/계략남주/흑막남주] “화관을 만들어보려는데..생각처럼 잘 안 되는군.” 세상에 아이작과 화관이라니. 놀란 눈으로 아이작을 쳐다보자 그가 멋쩍은 표정으로 뭉개진 꽃잎을 매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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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500 선작: 347 추천: 22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사실 황제의 누나입니다 [15]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바니벨| 2019.08.18 13:13

    섹시한 외모를 지닌 스물다섯의 내가 한순간에 열다섯 꼬마로 변했다! 노예로 진창을 굴러다니다가 황제가 집착하는 하나뿐인 수인이 된 것이다. 황제는 그 사실을 모르고 자신을 어린애 취급하며 우쭈쭈하기 바쁜데... 그만해. 내가 누나라고! 게다가 수인인 나를 죽이면 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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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714 선작: 131 추천: 6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닭모가지 비틀자 새벽이 찾아왔다 [2]

    요괴물| 2019.08.18 13:07

    '또 다시 발견된 괴상한 시체. 벌써 4번째 시체가 발견… 이번 피해자 또한 귀족인 걸로 밝혀져… 이번에 발생한 피해자 역시 그 전에 발생한 피해자와 마찬가지로 평범한 죽음은 아닌…….' 비비아나는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써져있는 기사와 만델리나가 준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다 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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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 선작: 8 추천: 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가장 빛나던 너에게 [37]

    리카타| 2019.08.18 13:04

    "너는 잔인해. 그 말이 내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알고 있잖아." "거절이야?" 펜의 눈물이 유리알처럼 빛나며 뚝뚝 떨어졌다. 바보 같을 정도로 맑은 웃음이었다. "기꺼이 하겠다는 뜻이야." 사랑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모든 저주를 품고 악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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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45 선작: 29 추천: 1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여기사는 갑옷을 벗고, 사랑을... [15]

    모래위모래시계| 2019.08.18 12:47

    그녀는 투구를 벗어던졌다. "이딴 갑옷이 다 무슨 소용이야! 사람들 앞에서는 벗을 용기도 없는 주제에!! 그 아이를 위해 아무것도 해주지 못한 주제에!!!" 아델라는 소년을 사랑했다. 하지만 소년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찬탈자 아티스를 교수대로 보낸 건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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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26 선작: 26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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