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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40,806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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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BL] [가히리X디지몬프론티어/약BL]되돌아가는 암흑 [118]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Dekaruto| 2020.06.05 00:01

      너를 구하기 위해서 되돌아간다. 쌓아올린 모든 것을 포기하고 손에 잡은 모든 것을 놓아버리고 단지 너를 구하기위해 나는 다시 한번 중학생이 되었어 -------------------------------------------- [가히리x디지프로] 불타오르는 대공의 2부입니다. [불대공]을 보고 오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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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987 선작: 320 추천: 1,755

      [패러디][패러디] [하이큐] 취향존중4 [22]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개썬| 2020.06.05 00:01

      2년만에 일본에 돌아와 다니게 된 고등학교에서 중학교시절 첫사랑과 다시 만나버렸다. [스가와라 코우시 루트/한국인 여주/일상물] +표지는 커미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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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1,643 선작: 3,000 추천: 2,970

      [패러디][패러디] [인소의 법칙] 대체품 [19]

      eypim| 2020.06.05 00:01

      교실로 성큼성큼 걸어들어가 남자 선배의 손을 탁 쳐내고 반여령의 손을 대신 움켜쥐었다. 선배의 막 나가는 행동에 충격받은 표정을 짓고 있던 여령이가 멍한 얼굴로 날 쳐다보았다. 그 눈에는 나에 대한 약간의 걱정이 가미되어 있었다. 나는 숨을 들이마쉬고, 내가 할 수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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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7,170 선작: 686 추천: 1,235

      [패러디][패러디] [하이큐] 여우들이 품은 보석 [51]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블랙카드| 2020.06.05 00:01

      “그래도 정말 다행이야. 우리 쌍둥이들이 낯을 많이 가리고 양보도 잘해서 혹여 따돌림이라도 당하는 줄 알고 얼마나 걱정했는지 몰라.” “에...?” “방금 뭐라꼬...” “아?” 훗날 아란이 말하기를 그렇게 싸늘한 체육관은 난생처음 경험해봤다고, 굉장히 무서웠다고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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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56,469 선작: 9,478 추천: 22,847

      [패러디][패러디] [이영싫]팬더의 목걸이 [5]

      납작한돌멩이| 2020.06.05 00:01

      #이영싫패러디 #루트있음 #스푼식구최고 #최애다나 - 본문 중 - "저기, 그러면 스푼은 경찰인가요?" "경찰....비스무리한거죠!" 경찰이면 경찰이지 비스무리한건 뭘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미묘한 표정변화에 남자가 열심히 어필을 했다. "저희 스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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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31 선작: 48 추천: 17

      [패러디] [동방] (대충 이 환상향이 정신 나갔다는 제목) [3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에디에치| 2020.06.05 00:00

      도대체 동방 패러디 작가들만 잔뜩 나오는 이 소설을 왜 아무도 선삭하지 않는거지? 나는 왜 이딴 작품을 아직도 계속해서 쓰고 있는거지? 과거의 나는 도대체 몇 수 앞까지 내다보고 여러 작가를 끌어들인거지? 환장향에 온 것을 환영한다, 휴먼. 부유한 레이무, 도벽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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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87 선작: 55 추천: 265

      [패러디][패러디] [인소의 법칙] 청춘을 그리다.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카키테아노| 2020.06.05 00:00

      어느 날 14살이 되었다. 처음에는 그저, 회귀를 했나 싶었는데... 애들...머리색이 왜 이렇게 화려하지? 심지어 눈동자색도.... 한국에서 검은머리, 검은눈 보기가 이렇게 힘들었나?? [인소의 법칙 모르는 여주][일상물][루트미정][자급자족][자유연재][느린전개] *석봉중학교 1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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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 선작: 9 추천: 5

      [패러디] [하이큐/bl]고양이의 특징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퓸퓸| 2020.06.05 00:00

      ".. 아냐." "응?" 내 옷자락을 쥔 코즈메의 손에 힘이 들어갔다. 코즈메는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나, 너 안 싫어해." 날 싫어하는 줄 알았던 그 애가 사실은 날 좋아한단다. [켄마 루트/켄마가 공/서브공 있을지도/고통받는 켄마/표지는 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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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5,163 선작: 5,281 추천: 6,024

      [패러디][패러디] [귀멸의 칼날] 내가 지킨다 [3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행성정복| 2020.06.05 00:00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가 끝나지 않았을 때다. [귀멸의 칼날/요리이치/원작파괴/1부 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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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패러디] [리본] 마지막 안나 [4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린시| 2020.06.05 00:00

      “저를 죽일 생각으로 하세요.” 새끼를 훈련시키듯 발톱을 숨긴 무딘 앞발을 휘두르는 시시한 짓은 그만두고, 은빛으로 번뜩이는 송곳니로 내 몸뚱이를 물어뜯고, 목덜미에 그것을 박아 넣으라고 나긋하게 권했다. [사와다 안나/원작 파괴/날조로 세상을 구하는 중/자유연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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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패러디] [해리포터]마녀도 평범할 수 있나요? [24]

      풋사과퐁듀| 2020.06.05 00:00

      [지름작/릴리 동생/친세대/초반 잔잔->후반 명량 여주/약혐관(?)/루트는 소개글에 힌트가...!] 내일은 내 11번째 생일날이다. 혹시나 싶어 부엉이가 가져다주는 편지를 기다리는 것도, 호그와트에서 마법을 배우는 즐거운 상상을 하는 것도 내일이 마지막이겠지. 편지가 오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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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캄피오네 x fate/fgo [50]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kar1234kr| 2020.06.05 00:00

      캄피오네. 그건 한 세계의 정점에 선 자들을 지칭하는 단어. 그들은 단 하나의 업적만으로 왕의 자리에 올라선 자다. 그들을 왕으로 모시는데 반대하는 이유는 그 누구도 없다. 그저 그들이 한 단 하나의 위업을 달성한 것 때문에 세계의 인간들이 그들을 선망하고 두려워 하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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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 [원피스/fate]에미야 중장님! [5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임오렌지주스| 2020.06.05 00:00

      에미야 시로가 원피스 세계에서 해군을 할 뿐인(?) 이야기 (작가가 세계관 잘 모름 주의/지르으음작/원작 개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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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47,887 선작: 4,224 추천: 5,966

      [패러디][라이트노벨] 사이코로 사이코 ―두 번째 주사위― [1]

      닌대| 2020.06.04 23:58

      오늘도 열심히 라이트 노벨을 읽고 있는 오타쿠인 주인공 앞에, 과거, 자신과 약혼을 했던 상대가 교생 선생님으로서 학교에 나타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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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러디][팬픽] [에빌리오스 시리즈/FGO] 악의 딸: 흑의 레퀴엠 [6]

      내래행복합디다| 2020.06.04 23:58

      교만의 때가 왔노라. 민중의 분노는 왕녀를 불태웠으나, 그 재로부터 복수자는 되살아나 검을 휘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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