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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8,23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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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SF] 초능력에, 눈뜨다 [4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플레인Y| 2019.04.20 07:48

    초능력과 상관없이 살아왔던, 이제 막 고등학교에 들어간 고등학생 조세훈. 고등학생이 된 첫날,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초능력에 엮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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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43 선작: 41 추천: 7

    [퓨전][퓨전] pandemic [17]

    니브엘| 2019.04.20 02:12

    멋지잖아? 그야말로 신, 아니면 신의 후계자야! 생긴 것은 대단히 정상으로 생겼는데… 순식간에 광인狂人으로 돌변한 남자를 보고 최미나는 입을 딱 벌렸다. 상당히 잘생긴 축에 속하는 얼굴이 일그러지고 눈에는 미쳤다고밖에는 표현할 수 없는 빛이 어려 그녀는 저도 모르게 한 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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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9 선작: 6 추천: 0

    [퓨전][판타지] 섹시우먼 [1]

    삐쩍고라쓰| 2019.04.20 01:18

    제 꿈이 뭐냐구요? 호호호 당연히 섹시우먼으로서 만프로에 들어가 열심히 괴물들을 사냥하는거죠. 섹시우먼의 힘이 괴물들의 시선에서 나오는건 아시죠? 보세요. 저 이쁘지 않나요? 호호호 안 이쁘다고요? 호호호 뒤질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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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1 추천: 1

    [퓨전][판타지] 영혼이 보이기 시작했다. [303]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카라잔| 2019.04.19 22:24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에 내 눈에 사람들의 영혼이 보이기 시작했다. 난 그 영혼을 볼수 있는 건 물론이고... 다룰수도 있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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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90,159 선작: 6,621 추천: 20,735

    [퓨전][SF] 이곳이 밑바닥 인생입니다 [12]

    환상을품은자| 2019.04.18 23:24

    "너한테 살 수 있는 권리를 주는거야. 이곳에서 말이야." 그는 살인을 저질러 더 이상 돌아갈 길이 없는 나에게 권리를 준다는 사탕발린 말을 한다. 하지만, 그걸 뿌리칠 이유는 없다. 나는 이제 밝은 쪽으로는 갈 수 없는 살인자이고 그는 나에게 '직업'을 주기 때문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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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 선작: 8 추천: 1

    [퓨전][판타지] 슈퍼 파워 스타트 [56]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연혼문| 2019.04.18 15:22

    {상태창}{차원왕래}구제불능(不可救药)의 도박마(賭博魔) 설시환은 도박에 빠져 가족과 연인에게 사기를 치고 돈을 뜯어 경마 티켓을 긁었다. 같은 도박꾼들도 상종 않는다는 막장 인생, 인생 파탄자 설시환. 광기에 빠져 타오르는 도벽의 불길에 스스로를 던졌던 인생이 애들 장난같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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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99 선작: 65 추천: 101

    [퓨전][판타지] [좀비]우리는 그럴 수밖에 없었다.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지옥사령귀| 2019.04.17 11:54

    하얼빈에서 정체불명의 에너지가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각광받으면서 시작된 조사에서 설화로만 알려졌던 단군릉이 발견되었고, 단군릉 내부에서 거대한 게이트가 발견되었다. 게이트를 열지 말라는 경고문이 단군릉 내부에 있었지만 조사단은 이를 무시하고 게이트를 열고, 게이트에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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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86 선작: 57 추천: 84

    [퓨전][판타지] 올킬에이스 [23]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청월검2| 2019.04.17 08:42

    위대한 전장에 참가해라. 그리고 적을 죽이고 또 죽여라. 모든 적을 죽여라. 그럼 그대는 모든 영광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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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03 선작: 34 추천: 26

    [퓨전][판타지] 그저 생긴 길은 없다. [1]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혼트| 2019.04.17 03:58

    각 사람마다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판타지 소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님께선 21세기 현대를 살아가면서 판타지로 생각하는 세상은 어떤 세상인가요? 님이 생각하시는 판타지 세상이 어떤 세상이던 이런 경우를 한번 생각해보신적은 있으신지요? 소설속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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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판타지] [좀비] 구원의 플레이어 [61]

    추천작가 : 조아라에서 선별한 작가 주룡| 2019.04.17 00:08

    [좀비/시스템] 2012년 유성우가 떨어지고 전세계에서 이상현상이 발생한다. 2015년 8월. 국가적 비상계엄령이 선포되고 거리에는 폭도라 쓰고 좀비라 읽는 것들이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공격한다. 이후 세상은 점차 멸망의 길을 걷게되었고 그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선택받은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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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6,752 선작: 2,040 추천: 4,021

    [퓨전][판타지] 그라나다 [5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로만조| 2019.04.15 20:49

    그라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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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080 선작: 62 추천: 296

    [퓨전][소설] 분노의 반장 [1]

    hiphopgirl| 2019.04.15 09:25

    일진에게 찍힌 반장, 여기서 물러나지 않는다. 악은 정의로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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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0 선작: 1 추천: 0

    [퓨전][SF] 기술적 특이점 [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Mutalisk| 2019.04.14 22:17

    아서 C. 클라크는 말했다.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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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1 선작: 20 추천: 2

    [퓨전][판타지] 천호 여정 [2]

    맹문| 2019.04.14 06:41

    유명 변호사의 딸로 태어난 XXX는 아버지의 지속적인 가정폭력과 학교에서의 괴롭힘을 참지 못하고 자살을 택하고 만다. 자살을 하자 신의 재판장으로 끌려간 그녀는 평소의 선행과 깨끗한 삶을 살았기에 다른 세계로 환생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중 배심원 석에 있던 한 신을 고르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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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추리] 검지 않은 세상 [3]

    Suroc| 2019.04.13 21:56

    나는 검은색이 싫다. 무어라 설명할 이유는 없지만, 어릴 적부터 당연하듯이 싫었다. 어두운 색이 싫은걸까 추측해봐도 짙은 코발트 블루나 바이올렛은 오히려 즐겨 쓰는 색이었고, 그다지 설득력이 없어 폐기한 이론이었다. ​ 색을 차별해선 안 될 화가가 되어서도 이 이유없는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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