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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판타지] 비참의 존재 [25]

    댕댕조아| 2019.06.16 03:17

    뱀파이어와 그에게 속박된 여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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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12 선작: 5 추천: 42

    [추리][소설] 잊혀진 그날 [29]

    신하유14| 2019.06.14 22:06

    학교폭력을 당하여 죽임을당한 한 소녀가 친구의 몸에 빙의 되어 그들에게 벌을 주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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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리][소설] 304호에 떡을 돌려라 [9]

    레몽나무| 2019.06.14 17:15

    지금까지 이런 장르는 없었다..!! 떡을 가지고 벌어지는 본격 아파트추격스릴러 입 벌려, 떡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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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아동] 웅오오오오오오ㅗ옼 [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큰붓| 2019.06.14 11:31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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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밀리터리] 그냥 SF소설의 한장면 [2]

    penicill| 2019.06.13 21:33

    그냥 SF 전투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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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 선작: 1 추천: 0

    [소설][판타지] 신화 [3]

    불신자| 2019.06.12 21:58

    우는 자들과 신화를 쫓는자 연재 주기ㅡ오늘 기분대로 너가 뒤로 가기 눌러야 하는 이유: 이건 습작용으로 쓸 예정인데 모바일로 내 습작을 볼 수가 없어서 연재로 바꾼 것 본인은 오타를 찾을 생각이 없음 쓰기 싫은 곳은 대충 넘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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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 선작: 1 추천: 0

    [밀리터리][밀리터리] 킬링필드 [33]

    okbary22| 2019.06.12 10:47

    킬링필드, 즉 죽음의 땅이란 의미를 갖고 있다. 무고한 200만 대학살의 현장, 킬링필드를 여행차 들렀다가 군 시절 킬링필드로 불리던 공간에서 자행되었던 무차별한 폭력의 현장을 기억해 낸다. 하루가 멀다고 이어지는 폭력은 후임병들에겐 감당하기 힘든 고통이 아닐 수 없다.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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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소설] 당신이 죽는다면? [2]

    setting| 2019.06.10 21:31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데카르트의 유명한 명언입니다. 사람이란 생각을, 의심을 함으로 인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합니다. 모든 것을 의심하며 생각할수록 그러고 있는 자신은 존재한다 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죽고 나니 그런 사고 자체를 할 수 없다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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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소설] 동산전 [3]

    관종중이병| 2019.06.10 00:15

    호랑이는 너를 찾은 순간부터 잡아먹을 생각뿐이고 그 순간이 지나면 그냥 돌아서지만,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너와 친구가 되어 술을 마시고 네가 그를 믿고 잠든 후에도 널 내려다보며 잡아먹을까 고민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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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F][SF]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 [1]

    Eungyu8| 2019.06.09 17:23

    2020년. 새로운 광물이 발견된다. 기존에 있던 그 어느 금속과도 비견되지 않는 물질이기에 <예카테리늄>이란 이름이 붙었고, 그것으로 인해 한 도시가 황폐화된다. 그로부터 45년 뒤, 젊은 한 사내가 이곳을 다시 찾아오게 된다. 소중한 이를 찾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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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소설] 병원 원무과에서 있는 일 [1]

    1131331113| 2019.06.09 11:22

    병원 원무과에서 근무하면서 있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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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 선작: 0 추천: 0

    [소설] 괴물 [1]

    한하한| 2019.06.07 17:35

    어느날 지구에 균열이 열리고 괴물들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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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SF] 신군 [30]

    오마이소설| 2019.06.07 17:13

    막다른 골몰에 몰린 듯 출구가 없는 삶! 그 삶을 끝냈을 때 난 새로운 삶을 찾았다. 내게 새로운 삶은 준 그들은 내게 큰 힘을 부여한 만큼 큰 의무까지 쥐어 주었다. 그 의무는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난 오늘도 고군분투한다. 고도화 된 외계의 기술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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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라이트노벨] 여동생 클럽 제1부 [21]

    이현비| 2019.06.07 11:18

    폭력이 난무하는 학교 상득고. 새로 전학온 현신은 가방에 장미꽃을 항상 꽂고 다닌다. 어느 날 등교할 때 처음 보는 예쁜 여자 아이가 다가와서는 모든 사람들이 보는 데도 아랑곳하지 않고 현신에게 매달리듯 포옹한다. 그리고는 ... 여러 파벌로 갈라진 태권도 파들이 다투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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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소설] 그냥 생각나는 스토리를 끄적끄적 [1]

    chihya72| 2019.06.06 22:24

    그냥 생각나면 끄적이고 여기다가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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