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BL

    홈 > 작품 > 연재작품 >
    ㆍ총 작품수 : 17,162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BL][로맨스] 결혼 엔딩 [9]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쿠로이하나| 2020.02.18 18:49

    [오메가버스BL, 현대물, 연상연하, 신혼부부] 민재윤#짝사랑수(다른사람) 강승현#기억상실공 결혼식을 올리고 6개월이 지났다. 애초에 사랑해서 한 결혼도 아니다. 명백한 목적이 있다. 그러나 참을성이 없는 민재윤은 이제 더 이상 견딜 수가 없다. “이혼해.” 하지만 새 출..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181 선작: 568 추천: 272

    [BL][BL] Invasion[침범] [13]

    그랑자르트| 2020.02.18 18:48

    #현대물 #약피폐 #미인수 # 미인공 #후회공 #재벌공 #집착공 #문란공 #서브공 #굴림수 #상처수 #시리어스물 #범죄물 #수시점 - (수)서도윤: 적당하게 큰 눈, 오똑한 코와 분홍색 입술, 마주치면 뒤돌아보게 잘생긴 얼굴이지만 촉촉한 눈 때문에 웃어도 우는 거 같아 애절해 보이는..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477 선작: 173 추천: 109

    [BL][BL] 너의 뒤에서 [3]

    미시론| 2020.02.18 18:48

    [학원물] 윤하진(계략공, 집착공, 소꿉친구공, 재벌공) 이연하(자존감높수, 소꿉친구수, 아무걱정없수, 미인수) *키워드는 나중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수와 그런 수를 지켜보며 한숨쉬는 공의 이야기입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82 선작: 46 추천: 14

    [BL] The deer among wolves [649]

    예니체리12| 2020.02.18 18:35

    중앙의 권력다툼에 휘말린 명문가 도련님이 약육강식만이 넘쳐흐르는 변경에 좌천되서 겪는 생존 분투기가 되지 않을까에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 표지는 https://pixabay.com 무료공개이미지 활용 제작입니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02,617 선작: 2,928 추천: 18,956

    [BL][BL] Castorpollux - 행복을 부르는 주문 -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셩언| 2020.02.18 18:17

    [오메가버스물 / 할리킹물 / 다정공 / 재벌공 / 임신수 / 어리숙한데 유혹수] 하룻밤의 관계로 임신하게 된 하빈. 아이의 아빠는 하필이면 다른 누구도 아닌 형의 전 애인, 세원. 이들만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표지 : WASP-13님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336 선작: 240 추천: 154

    [BL][BL] 배관공은 넥타이를 매지 않는다 [17]

    유시내내| 2020.02.18 17:57

    M공 S수 이공일수 형제공 미남수/ 공1 문학준: 연하공, 미인공, 노예공, 청순공, 유혹공, 집착공, 다정공, 직진공 수 정유한: 미남수, 우유부단수, 무심수, 관음증수 공2 문학운: 연상공, 미남공, 노예공, 떡대공, 울보공, 집착공, 질투많공, 굴림공 지역신문에 소설을 투고하며 하..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6,969 선작: 277 추천: 269

    [BL][로맨스] [BL] 일진은 사납다고 누가 말했는가 [2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조타고| 2020.02.18 17:56

    [빙의물/다공일수/인소/치유물] [빙의됐수/까칠수/사실제일인소캐릭터같수/츤츤수?/인간힐링포션될예정이수/대형견공/열혈남공/상처있공/의리공/과거있공/?] 어렸을 때 소꿉친구의 권유로 우연히 접한 소설 하나가 있다. 제목부터 나의 항마력 테스트하는 마냥 거부감을 들게 했었..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11,350 선작: 1,805 추천: 2,334

    [BL][BL] 청춘기이담 [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여름푸른| 2020.02.18 17:54

    의자에 아무렇게나 걸쳐진 샛노란 점퍼 소매를 힐끔 보면서 작은 놈은 옷도 작게 입는구나, 이 따위 당연한 사실을 되새겼다. 떡대공 x 미인수 / 귀신꼬이공 x 귀신보는수 / 댕댕공 x 예민수 / 동갑내기 학원물 / 자유연재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38 선작: 40 추천: 12

    [BL][BL] sweet spicy [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콜나제| 2020.02.18 17:37

    학원물/ 소꿉친구/ 짝사랑/ 일상물/ 잔잔물 이두승 (18) 생김새는 거칠게 생긴 공, 그에 반해 마음은 여린 공, 다정공, 순정공, 하는 것에 비해 공부잘하는 공. 정선호 (18) 어쩌다보니 양아치수, 귀엽게 생겨서 성격 지랄맞은 수, 까칠수, 짝사랑수, 잔망수 18년인생 소꿉친구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39 선작: 105 추천: 40

    [BL] 요정과 남작과 암살자와 암살자 [2]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루이지애나| 2020.02.18 17:37

    어느날 철혈남작의 정부로 팔려온 슈슈. 요정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생김새가 아름답고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그 누구도 그의 출신을 모르며 그의 배경또한 알 수 없다는것이 그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시켜 사람들의 관심을 모은다. 그런데 문제는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1 선작: 3 추천: 2

    [BL][BL] 그 알파의 배타적 구애에 관하여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이주웅| 2020.02.18 17:10

    세계 정상의 수영선수인 이강석은 은퇴와 동시에 결혼을 선언한다. 상대는 10살 연상의 평범한 약사인데, 그들의 나이 차이보다 더 큰 화제가 스포츠 신문의 일면을 연일 장식한다. 그것은 그들의 결혼이 대기업 후계자인 우성 알파와 평범한 베타 남성의 정략결혼이었기 때문인데....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5,276 선작: 5,799 추천: 5,420

    [BL][BL] 기울어진 태양 [30]

    Seracs| 2020.02.18 17:08

    [판타지/회귀물/일공일수/회귀공,후회(?)공,기사단장공,귀족공,먼치킨공,연상공,집착공,미인공/기사수,부관수,헌신수,연하수,미남수] 왕국의 영웅 페르센 듀프레는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오랜 신념을 버리고 마법사의 협력을 받아 시간을 되돌리는 선택을 한다. 8년의 시간을 거슬러 돌..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325 선작: 427 추천: 776

    [BL][BL] 야만의 사냥 [3]

    선해일| 2020.02.18 17:00

    동양풍/강공/집착공/광공/강수/굴림수/무심수 “행여나 도망갈 생각은 안 하는 것이 좋을 거다.” “두 발로 걸어 나가게 둘 생각은 있고?” 사현은 손을 들어 눈가를 뒤덮은 치우의 앞머리를 뒤로 쓸어 넘겼다. 갑작스러운 접촉에 놀란 눈이 무슨 짓이냐며 싸늘해졌다. 사현이 자신의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70 선작: 62 추천: 13

    [BL][BL] 개 같은 XX들 [33]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유자꽃| 2020.02.18 16:59

    [이공일수/탑배우공/미인혐성공/능글공/재벌공/강공/집착공/후회공] [미인수/할말하수/애정결핍있수/포기빠르수] “안녕.” 천연덕스럽게 웃으며 말하는 얼굴이 익숙했다. 눈앞에 있어선 안 될 얼굴이 잘도 눈웃음을 쳐댔다. “잘 지냈어?” 유난히도 운수 좋았던 날의 끝에 마주..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8,794 선작: 563 추천: 1,208

    [BL][BL] 이데아화 [5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리라레| 2020.02.18 16:57

    “사생활까지 다 모르시잖아요.” “하, 전 형님의 사생활까지 다 알고 있습니다.” “…….” “…….” “……스토커입니까?” 수연은 기가 막힌다는 듯한 기색을 숨기지도 않고 입을 열어 물었다. 아무리 서준이 졸졸 따라다니긴 했어도 그 정도는 아니었다.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수연은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01,251 선작: 3,691 추천: 5,467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