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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10,166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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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새엄마가 떠났다 [2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심드| 2020.01.21 00:00

    "나를 대신해 공작부인이 되어줘, 카시아." 사랑하는 친구의 유언을 저버릴 수 없었던 나는, 기꺼이 그녀의 가족들에게 새엄마가 되었다. 돌아온 것은 건조한 남편과 나를 멸시하고 피하기 바쁜 두 아들일 뿐이었지만. 죽은 다이애나에게 약속한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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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259,206 선작: 19,014 추천: 26,82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환생하고 보니 양치기였습니다 [27]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온정0| 2020.01.21 00:00

    어느 날 내 목장에 수상한 놈들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환생하면 공주는 아니더라도, 제법 좋은 집안의 딸로 태어나거나 아니면 뭐 엄청 대단한 힘이 생길 줄 알았다. 그런데... "메에에." "김철수! 쟤 잡아!" 내가 양치기라니. 양치기라니! 사람 구경 못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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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3,453 선작: 4,592 추천: 4,95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불치병이지만 공작님은 나만 좋아해 [14]

    s귀여운토끼| 2020.01.21 00:00

    세상 모든 사람의 몸에 향기가 난다는 이상한 세계에 떨어졌다. 그런데 나만 향기가 나지 않는다? “불치병입니다.” “오, 맙소사!” 황실 의원의 진단을 들은 시녀들이 급히 숨을 들이켜며 입을 막았다. 향기가 미의 기준인 세상에서 향기가 없다는 말은 사형선고와 다를 바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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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89 선작: 151 추천: 55

    [로맨스판타지][로맨스] 너의 카렐을 위하여 (完 ~1/23까지 공개) [6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후연씨| 2020.01.21 00:00

    #23일까지 공개되며, 24일 00시 00분에 습작처리 됩니다. 감사합니다. 죽을 수밖에 없었다. 스완델로우의 후계자인 내가 가문을 위해 당연히 해야만 하는 일이었다. 속상하진 않았다. 다만, 두고 가야 할 나의 친구들이 내 마지막 미련이었고. 그렇게 자살한 나는 3년 후, 칸니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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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36,539 선작: 5,662 추천: 10,74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소녀 가주가 되었습니다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유지난| 2020.01.21 00:00

    [할리퀸/선결혼후연애/육아물뽀쟉스푼] 백작가의 장녀로 빙의했다. 금수저 확정에 기뻐하려는데, 부모님이 사고로 돌아가셨다? 남은 건 막대한 유산과, 내 팔에 매달리는 어린 남동생뿐. "......미켈, 내가 지켜줄게. 울지 마." 장례식장에서 그렇게 달래야 했던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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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대공의 얼어붙은 심장을 녹여버렸다 [7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위드니어| 2020.01.21 00:00

    #북방대공남주 #사이다여주 #가정교사여주 #쌍방입덕부정기 #티격태격 #알콩달콩 #할리퀸 #귀엽뽀작공주님 #계략은 이들처럼 “제도에서 온 저 여자는 위험해.” 페일란드는 새 가정교사가 어린 여동생에게 나쁜 것을 잔뜩 가르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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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젠틀맨 리그 [1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라노브| 2020.01.21 00:00

    7년 동안 일한 바가 알고 보니 스파이 소굴이었다. 살기 위해 가장 잘해 주는 사람에게 정보를 넘기겠다고 했더니... 저기, 잘해 달라고 했지 저를 꼬시라고는 하지 않았는데요? "요엘 프레이얀 시크레스트라 합니다." "그거 너무 대놓고 가짜 이름 아니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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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뱀파이어를 유혹하는 먹이들. [2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파란필통| 2020.01.21 00:00

    “왜...” 페르온은 제 목소리가 볼품없이 떨린다는 걸 느끼고 침을 삼켰다. 그와 동시에 억울함과 서운함도 삼켰다. 그렇게 감정을 삼킨 후에 나온 것은 처음 아레샤를 만났을 때의 사무적이고 딱딱한 말투. “왜 갑자기 절 피하시는 겁니까.” “...” "이유도 모른 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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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그녀에게서 왕관을 빼앗지 마세요. [3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닉넴은블로| 2020.01.21 00:00

    황태자는 오늘 내게 파혼을 선언했다. 이유는 터무니 없었다. "그대와 파혼하겠소. 내게 은애하는 사람이 생겼음을 이해해주시오." 그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버린 것이다. "그렇게 하죠." 이 배은망덕한 놈, 내가 황후가 되지 못하는데 당신은 황제가 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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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가짜 성녀는 진짜가 되기로 했다. [2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생존과낭만| 2020.01.21 00:00

    신성력이 없던 나는 가짜 성녀가 되어야만 했다. 가문의 명예와 권력을 위해. 그리고 진짜 성녀를 구해온 가문의 손에 성녀를 사칭한 마녀가 되어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모두가 가짜라며 손가락질을 하고 날 죽이려고 할 때, 유일하게 내가 진짜라고 믿어준 사람은 한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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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4,782 선작: 2,853 추천: 1,532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아기는 악당의 소굴에 들어갔다 [32]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최도도도| 2020.01.21 00:00

    [육아물 / 겉으론 순진한 아기공녀 / 실상은 양아치 악마공녀 여주] 죽을 날을 받아놓고 고향 땅을 밟았다 개똥 같은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되었다. 내가 사실 제국 최고의 악당 가문 헤르만 공작가의 손녀딸, 소피아 헤르만이었다는 것. 내가 엄마라고 믿었던 여자는 사실 납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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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99,813 선작: 7,939 추천: 8,38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왕녀님은 새콤달콤해! [8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김토담| 2020.01.21 00:00

    #먼치킨 #성공물 #돈길 #과일덕후 #과일길 #요정 봄 #병맛주의 #마이웨이(병맛의근원) #힐링지향 #웃음지향 #책빙의 #아기부터 #가족물 큰 스푼 #사랑받는 여주 #성장물 #느린전개(?) #그러다 보니 로맨스 늦게 누워서 소설을 읽다가 핸드폰을 얼굴에 떨어뜨렸는데 소설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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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7,627 선작: 2,918 추천: 7,479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황태자의 전남친 [2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웅이바보| 2020.01.21 00:00

    BL 소설 속에 빙의해 버렸다. 하필이면 ‘수’를 너무 짝사랑한 나머지 ‘공’에게 사형당하고 마는 미친 악녀의 몸속에! 일단은 수부터 피하려고 적국까지 도망쳤는데……. 이 미친놈이 전쟁에 참여하면서까지 나를 찾으러 와 버렸다. “왜 떠났어? 날 버려두고.” “…….” “찾았잖아.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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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28,912 선작: 13,429 추천: 16,47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가짜인 줄 알았는데 [2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앵무K| 2020.01.21 00:00

    가짜 성녀라는 이유로 개죽음 당했다. 사랑하는 이에게 배신당하고, 화형대에 묶여 비참하게 죽음을 맞이했다. 그리 처참하게 끝이 난 줄로만 알았는데, 과거로 돌아왔다. 내 전부였던 당신의 존재를 잊으리라. 다시는 사랑하지 않으리라. 신께 맹세했다. 그 대신 그들에게 복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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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5,809 선작: 1,236 추천: 1,09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미친 공작의 가짜 딸로 사는 법 [2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빗잘| 2020.01.21 00:00

    미친 공작이 나를 죽은 딸로 착각했다! 다크 판타지 소설 <꿈도 희망도 없어>의 거지 소녀로 환생했다. 엑스트라로 태어난 것도 억울한데 내가 곧 죽는다고? 그것도 최강의 악역, 미친 공작한테 허무하게 목이 뎅강 잘린다고? “못 알아보시겠어요? 제가 바로 아버지가 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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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85,320 선작: 6,553 추천: 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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