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베스트

    로맨스판타지

    홈 > 작품 > 연재작품 >

    Plus+작품

    1/11 prev next

    ㆍ총 작품수 : 10,189 편  
         ~   
    • 날짜순
    • 조회순
    • 선작순
    • 추천순
    • 편수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능력은 다 쓰고 죽자구요 [5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러브V파워| 2020.01.27 23:43

    눈 떠보니 즐겨 보던 웹소설 속 하필이면 왜 내가 미워한 캐릭터로 눈을 뜬걸까? 여주나 괴롭히다가 남주나 각성시키고 뒤질 순 없다! "로아. 넌 내 동생이잖아" 살기위해 뭔들 못하리! 최애캐를 아끼는것이야 두말할 것도없이 너무도 쉽지만 돈 많고 가문좋겠..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34,603 선작: 2,914 추천: 3,402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용사님(♀)과 사랑하는 100가지 방법 [41]

    VIPSNI| 2020.01.27 23:25

    (로맨스 판타지, 일상물, 달달함 등) 2년 전, 마왕으로부터 세상을 구원하신 용사님(♀). 용사님의 칼끝에서 수많은 악당들이 쓰러졌고 용사님의 불길에서 수많은 악들이 불타 잿더미가 되었다. 마왕을 쓰러뜨리고 마왕을 타락시킨 악마마저 몰아낸 용사님께서는. 정말 눈하나 깜빡하지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7,485 선작: 422 추천: 40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카디스 [18]

    헤지호그| 2020.01.27 23:21

    여성에게 작위가 세습되는 나라 아르비드. 카디스는 여제 보로니아와 결혼하지만 사랑받지 못하고, 여제를 암살하려 했다는 죄로 유폐당한다. 유폐된 궁에서 자살한 카디스는 보로니아와 결혼하던 순간으로 회귀하는데... 이번 생에는 과연 행복 할 수 있을까? 본격 남성중심 로판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17 선작: 25 추천: 2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것들이 잘 살았는지는 내 알 바가 아니다 [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루후나| 2020.01.27 23:14

    (약피폐주의, 욕설주의, 소꿉친구, 책빙의, 댕댕이 남주, 원작따위 개나 줘버려, 어려진 여주, 병맛 한꼬집, 회귀X) 이세계의 여자아이에 빙의를 했더니 노비로 20년을 살았다. 게다가 내가 빙의한 세계의 원작을 깨달은 것은 원작이 끝나가는 시점. 이 망할 세상에서 더이상 노..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42 선작: 10 추천: 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불멸의 게임 [9]

    백파란| 2020.01.27 23:06

    문 너머에는 아드리안이 있었다. 가문을 배신하고, 자신을 죽이고, 그러고서도 잘도 릴리아나를 사랑하게 될 남자. 그리고 책 속의 한나 아브릴이 저 문을 연 순간부터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까지 열렬히 사랑했던 남자. 한나는 책에 쓰인 그대로 릴리아나를 질투했고 엘런을 좋아했..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33 선작: 60 추천: 48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Lady [39]

    챠모| 2020.01.27 23:04

    판타지>로맨스 / 쌍방삽질물 / 성장물 / 공작남주 / 기사여주 * 출간계약작 (월, 수, 금 연재) “그녀는 훌륭한 기사다. 누구도 그 무엇도 그녀의 삶을 바꿀 수는 없어.”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7,547 선작: 146 추천: 600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그대를 만나러 갑니다 [14]

    완결해보자| 2020.01.27 23:00

    카르테란 대륙에는 괴물이 살고 있다. 늙지도 죽지도 않는 그야말로 괴물. 처음엔 목적이 있었으나 오랜 세월에 그것마저도 바래버려 이제는 그저 대륙을 떠돌아다닐 뿐이었으니.. 그 괴물이, 바로 나다. 왜.. 나는 죽지 못하는 걸까? #판타지 #피폐물 #먼치킨 여주 #신성력과는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04 선작: 18 추천: 2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대공님을 아껴주세요. [19]

    오리씨| 2020.01.27 22:58

    (대공여주/ 여러 남주 후보들/ 황태자/ 대신관/ 공작/ 과거 있는 여주/ 여주의 남주들 구원기/ 여주 꽃길만 걷자) 죽기 싫어 발버둥치니 끝내 날 전쟁터로 밀어넣었다. 그 전쟁터에서 만난 인연으로 내 세상이 바뀌었다. "시아, 당신이 없는 10년은 제게 지옥이었습니다."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187 선작: 97 추천: 63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어서오세요 로맨스의 세계에 [36]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Ailan| 2020.01.27 22:48

    변방을 지키는 후작님과 황제가 되려는 야심찬 황녀의 사랑을 온갖 클리셰로 그려낸 로맨스 소설을 꿈에서 읽었다. 내가 그 소설 속의 등장인물이었다. 그래, 다 좋은데 왜 내가 20년지기 친구인 후작을 몰래 사모하다가 눈물을 흩뿌리며 사라지는 보좌관 역할인데? 설정 너무 막 지은거..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57,415 선작: 3,021 추천: 4,634

    [로맨스판타지][GL] 안경을 쓴 소녀 [38]

    햐네| 2020.01.27 22:46

    나는 특별한 능력이 있었다. 안경을 쓰면 다른 세계로 간다고? ◆ 나는 안경을 쓰자마자 긴 머리카락에서 짧은 단발로 싹둑 잘려버렸다. 누가 내 머리를 검기로 잘라버렸다. "괘, 괜찮으세요?" 머리카락을 잘려버린 나보다 상대방이 더 당황해서 물어봤다.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697 선작: 24 추천: 22

    [로맨스판타지][판타지] 공녀는 용사를 목표로 합니다. [1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키아나| 2020.01.27 22:42

    환회빙x,정통판타지,로맨스,달달물,여행물,성장물,용사x공녀x노예 #연애는 용사님 나오고 나서부터 #먼치킨 여주, 남주 #머리 좋은 집착남vs모든 걸 포용하는 벤츠남 어린 날 연회장에서 보았던 나의 용사님. 당신을 위해서라면 나는 뭐든 할 수 있어. 강해질 수 있어. 기다려..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382 선작: 37 추천: 23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종막에 남겨진 이야기 [2]

    귤레| 2020.01.27 22:36

    이미 시나리오가 완벽하게 짜여진 이야기가 있었다. 보잘 것 없던 한 마법사가 멸망으로부터 세상을 구원했다. 대륙은 평화를 되찾았으며, 그들은 행복해졌고 모든 것이 완벽했다. 그들을 구원하는 것이 제 숙명이 그것이었다는 듯, 마법사는 원래부터 없던 것처럼 홀연히 다시 이야기에서..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58 선작: 5 추천: 6

    [로맨스판타지][로맨스] 황자님이 죽어서 처음부터 다시 [11]

    히니heaney| 2020.01.27 22:29

    [계약결혼/소꿉친구] 책 속 악녀로 빙의했는데, 이상하게 열여섯 살이 될 때마다 세상이 되돌아간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서브 남주가 죽은 게 문제인 것 같다. 왜 죽었지? 원작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아, 이거 혹시 내가 괴롭혀야만 서브 남주가 살아남을 수 있는 건가? 대..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2,597 선작: 144 추천: 53

    [로맨스판타지][판타지] 모험가로 살아남기 [17]

    수건이| 2020.01.27 22:27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떠난 모험길. 그런데 처음 생각과는 달리 더 큰 운명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시온 우즈는 자의 반 타의 반 여정을 계속하는데... 모험가로 살아남기.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6 선작: 2 추천: 0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그 영애의 공작님 [25]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선셋로즈| 2020.01.27 22:27

    아름답게 우는 얼굴로 그가 속삭였다. "...벨." "....." "이제 그만, 나를 봐주면 안될까?" 이내 그는 한가득 휘어진 눈으로 처연하게 웃어보였다. “나를 줄게. 다 가져.” 붙잡힌 손끝에 닿은 그의 눈물이, 심장을 따라 흘렀다. *** ..

    선호작 등록 보기

    조회: 11,155 선작: 363 추천: 41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