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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퓨전] 소설속으로 들어가다 [22]

      글씁니다| 2020.10.31 00:00

      내가 읽던 소설속으로 나는 들어왔다. [소설] [빙의?] [아카데미] [하렘] [착각]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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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548 선작: 183 추천: 219

      [판타지][퓨전] 스트리머에서 폐하까지! [236]

      읊다| 2020.10.30 23:59

      구독자 1억 U튜버가 꿈인 주인공 강찬열. 구독자 1천 명 달성 기념으로 야식 먹방을 찍으려다 차원이동을 해버렸다. 그런데 이 판타지 세상은 핸드폰 자동충전에 실시간 스트리밍도 된다. 게다가 포인트로 지구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능력까지! 기묘한 판타지 세상에서 시작되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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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199 선작: 327 추천: 447

      [판타지][퓨전] 3회차 아이돌로 회귀하다 [17]

      마디옹| 2020.10.30 23:58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회귀한 이로운. 착하고 순진했던 그의 3회차 인생 매운맛 도전기! 이능력으로 멤버들을 성장시켜 탑스타를 꿈꾼다! #관계성 #멤버 #연예인 #아이돌 #성장물 통틀어 #판타지 듬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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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562 선작: 163 추천: 71

      [판타지][판타지] 최약의 헌터가 회귀하여 하는 일 [5]

      유성진| 2020.10.30 23:55

      [세상에 종말이 일어납니다.] [행성에 죽음이 내려 앉습니다.] 모든 헌터들에게 공통으로 뜬 월드 메시지. 이 메시지를 받고 몇초후,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종말을 맞이했다. 그리고.... "돌아왔어?!" 세계 최약의 헌터, 유일한 F등급의 각성자인 나만이 과거로 돌아왔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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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 선작: 4 추천: 0

      [판타지][판타지] 눈 떠보니 멘탈리스트 [13]

      카카비| 2020.10.30 23:46

      눈 떠보니 소설 같은 세상이었다. 게이트가 열리면 몬스터가 쏟아지고, 마법사와 기사, 이종족들이 등장하는 소설. 소설의 주인공만 같았다. 종족이 엘프다. 존잘러, 재능충이 되었다. 소설 같은 능력도 주어졌다. 독심술. 상대의 마음이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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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6 선작: 18 추천: 9

      [판타지][게임] 이세계에 던전이 떨어졌다. [12]

      태강남| 2020.10.30 23:42

      [이세계][먼치킨] 2060년 전국을 강타한 게임 <가이아>의 비공식 최강 플레이어 '루크' 그가 청춘을 바쳐 격파하던 던전 '개화의탑' 그 날도 어김없이 개화의 탑을 격파하던 루크는 이상한 빛에 휘말리게 되고, 던전과 함께 이세계로 떨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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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37 선작: 31 추천: 47

      [판타지][퓨전] 클리셰가 나를 따라온다 [13]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소설가나다| 2020.10.30 23:42

      /모든 삶은, 거시적인 관점으로 볼 수록 클리셰에 밀접히 수렴한다./ #여주 #헌터물 #성좌물 #현판소 #돌아온 이고깽 #힘숨찐 헌터 #이 모든 것이 한 소설에 내 인생의 첫 번째 장르는 이세계고딩깽판물이었고, 내 인생의 두 번째 장르는 어반게이트헌터물이었다.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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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966 선작: 171 추천: 122

      [판타지][판타지] 경계의 숲 [7]

      최나예| 2020.10.30 23:41

      풍요의 땅 미에카. 그곳은 사시사철 풍년을 이루고 메마르지 않는 샘과 푸르른 대지를 이어받은 축복의 땅이다. 산과 바다, 들판을 고루 이루고 있는 천해의 자연은 루께서 가장 아끼시어 미에카인들을 뿌리내리게 했다고 전해졌다. 찬양의 땅 미에카. 미에카인들은 자신들의 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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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3 추천: 0

      [판타지][판타지] 사상 최강의 폐급 소환자 [10]

      모기좀잡아줘| 2020.10.30 23:40

      #이세계물 #작가 성격이 주인공 성격 #미친놈 난 그냥 편의점 가는 길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이세계로 끌려왔다. 오! 이제 고졸백수 인생도 피는건가? 응~ 아니야 왠 코쟁이가 나를 폐급이라 부르더니 노예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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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2 선작: 5 추천: 1

      [판타지][게임] 게임 속 사이비가 됐다 [11]

      TAgoNa| 2020.10.30 23:39

      버그를 고치려다 난 오류 때문에 게임 속으로 들어간 은수. 그녀가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려면 게임의 엔딩을 봐야한다는데. 하지만 은수가 계획했던 거랑 달리, 처음부터 꼬인다. “그 유명한 사이비가 너야?” “누가 그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사이비, 은수. 그녀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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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 선작: 3 추천: 3

      [판타지][판타지] 나의 미쳐버린 제자에게 [12]

      도다미v| 2020.10.30 23:32

      “난 그런 사람 모른다니까?” 대마법사 카시아가 숨겨둔 애제자는 오늘도 기억조차 나지 않는 스승의 이름을 들으며 눈가를 찌푸린다. 그리고 그렇게, 그녀는 이미 그 너머 기억 속에 묻어진 스승의 흔적을 쫓고 있었다. [여주판/마법사여주/날 버린 스승 따위/성장물/먼치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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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0 선작: 10 추천: 1

      [판타지][판타지] 골목영주 [17]

      IRL| 2020.10.30 23:32

      일반인이였던 그가 가혹한 시련을 만나며 점차 성장하는 이야기. 중세판타지를 곁들인 주인공의 인생 하드모드 그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사실 그도, 가속되어버린 본인의 질주를 감당하지 못하는 듯 보인다. 그는 그저 바란다. 자신에게 안전장치가 있기를. 하지만 그걸 아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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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9 선작: 3 추천: 0

      [판타지][SF] 검성(劍星) - 별빛을 베는 기사 [75]

      고대용족| 2020.10.30 23:28

      8개로 나뉘어진 광활한 우주. 그 중 변방에 해당하는 7구역 우주의 조그만 행성 출신의 하프 요정 니케 멜포네.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들이 있는 고향숲에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그녀는 17살의 어느 날, 자신의 삶을 뒤바꿀 한 사건에 휩쓸리게 된다. 한 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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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30 선작: 10 추천: 4

      [판타지][판타지] 탈출기: 야라쉬연대기 [16]

      카라얀84| 2020.10.30 23:25

      사월국과 해환국을 상대로 패배한 천축국. 작은 소국이었던 천축국은 그들의 아이들 70명을 사월국의 포로로 빼앗겨 버렸다. 사월국의 포로가 된 아이들은 노예가 되어 혹사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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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판타지] 왕들의 실종 시대(The Age of Lost Kings) [170]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6號戰車Tiger| 2020.10.30 23:23

      크라우프, 신, 악마 그리고 인간 -라스-, 달과 늑대와 잎사귀, 붉은 청어, 구름위의 새, 강철과 피, 천사의 날개, 신의 지팡이, 종말의 방패, 모트 옴므 힐, 용맹의 바퀴에 이은 열두 번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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