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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34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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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전. 수위있습니다. 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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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뱀파이어를 사랑하게 되었다.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카멜아잉 | 2011.10.31 23:27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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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이야긴대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잌을 만들어야되는데 자기가 스펀지라고 말하는 벨츼를 ... 음 스쿠가 먹눈거임 ! 눈팅은 시러요 흐규,,.,, 눈팅하면 나 단편이고 뭐고 안올릴거임... 댓글하나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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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75 추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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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엄지손끝으로 압박하기

    군무새쾅쿵쾅쿵 | 2011.10.25 21:37

    별거 없음 싸구려 단편 게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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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달콤함의 유혹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네오피스티 | 2011.10.21 10:59

    달콤한 그는 매우 달콤하며 또한 유혹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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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시즈이자]괜찮아

    파란빛레몬 | 2011.10.17 11:07

    시즈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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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미련

    레파보르레옹 | 2011.10.16 14:40

    우울한 짝사랑 단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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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흐음 이건 조은소설이다 !.. 벨과 보스가 얽히는 이야기.. 상황설명하자면 벨이 잔저스의 생일이라고 케이크를 만들어요 ㅋ 순수한 마음으로 ㅋ 근데 생크림을 엎어서 뒤집어 쓰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상황에서 잔보스 등장 두둥 벨은 당황하고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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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02 추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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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겨울

    아가일 | 2011.09.29 00:21

    1000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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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낙화와 같은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애묘 | 2011.09.27 18:46

    이것도 짧은 단편이예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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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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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쓸쓸한 기분에 씁니다. 데스노트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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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90 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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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비와 함께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애묘 | 2011.09.25 12:56

    말 그대로 짧은, 아주 짧은 단편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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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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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bl] I'M HOME, MY BABY.

    ☆氷龍★ | 2011.09.15 03:50

    여성향이 짙은지는 모르겠지만 쨌든 거부감 있으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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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회상 -번외

    이그나로egnaro | 2011.08.30 20:21

    그리고 호오키보시는 아무런 표정 없이 놈의 가슴을 푹 찔렀다. 그리고 팔을 뽑았다. 이 놈들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 거야. 목숨이라면, 저를 사랑해주는 이의 목숨도 단박에 앗았었다. 그것이 첫 살인이었다. 하물며 이러한 쓰레기들이야. 어려울 게 뭐라고. 촤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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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 회상

    이그나로egnaro | 2011.08.30 20:16

    그는 드레곤이었다. 내가 손을 뻗자 그는 고개를 숙였다. 나는 그의 얼굴을 조심히 쓰다듬었다. 나의 손이 무척 작게만 느껴진다. '참 많이 부드러워졌다.' 그가 말했다. "내가? 아님 네가?" 나는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그도 웃는다. 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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