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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65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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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판타지] 나 혼자 레전드 [132]

    오집사| 2020.01.27 00:27

    메이저리그를 초토화 시킨 살아있는 전설 강대한. 은퇴 후, 한국에 돌아온 그는 알 수 없는 사고로 몸이 뒤 바뀌면서 두 번째 야구 인생이 시작된다. A.I 시스템과 함께하는 인류 최강 야구 선수 탄생기. * 표지 출처 : pixabay 무료 이미지 * 이메일 : gnslaort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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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4,751 선작: 611 추천: 565

    [스포츠] 저니맨은 우승청부사 [28]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모플링| 2020.01.27 00:07

    손형민, 이건민, 박승호의 활약을 보고 자란 고교 최대어 이유진. 학교 졸업과 동시에 스페인 2부 리그의 코르도바 CF에 입단했다. 에이전트와 구단에 속아 15년 동안 헌신하며 단 한 번만 우승하게 해달라고 신께 빌어 봤지만 들어주지 않았다. 결국 은퇴 이후 국가의 부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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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869 선작: 79 추천: 30

    [스포츠][퓨전] 이번 생은 축구다 [8]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로넨서| 2020.01.27 00:07

    미국에서 바람 난 아내. 끝이라 생각이 들었던 인생. 유달헌 축구에 미친 재능과 함께 환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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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39 선작: 16 추천: 4

    [스포츠][스포츠] The Manager [359]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피에젖은새| 2020.01.27 00:07

    재능 부족과 경제적인 이유로 포기했던 축구는 여전히 지훈의 마음속에 남아 권태로운 일상과 부조화를 이룬다. 환생 트럭은 그에게 다시 한번 도전할 기회를 선사한다. 지훈은 은퇴 후 술집 주인이 된 전직 챔피언십 선수 에릭 피터스에게 빙의한다. 마침 그는 아마추어 리그 감독직을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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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06,378 선작: 2,628 추천: 9,477

    [스포츠][퓨전] 야구는 피지컬 [13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담배맛젤리| 2020.01.26 23:55

    최고의 피지컬 괴물이 야구를 시작했다. 게임스킬 /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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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89,717 선작: 3,450 추천: 7,485

    [스포츠][판타지] 콜렉터 : 회귀자의 마운드 [13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몽돌| 2020.01.25 00:07

    [야구/시스템/카드/콜렉터] 메이저리그를 노리던 '좌완투수 한지훈' 혹사로 인해 부상을 얻게 되고, 야구를 포기하게 된다. 하지만 야구의 끈을 놓지 못하고 우완으로 계속된 도전, 반복되는 실패. 그렇게 야구판을 떠돌던 한지훈의 끝은 뜻하지 않은 죽음. 하지만 그 죽음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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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스포츠] 감독 이야기 : 낯선 이방인 [133]

    Diov| 2020.01.20 20:36

    2013년, 위대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은퇴했다. 그로부터 두 달 뒤, 촌구석 스코틀랜드 팀 로스 카운티에 한 남자가 부임한다. 전설의 서막은 그렇게 소리소문없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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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7,416 선작: 1,146 추천: 5,839

    [스포츠][판타지] 사우스 포 (SouthPaw) [365]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세야Rune| 2020.01.18 00:19

    사우스포: 야구에서 유래된 말로 좌완투수를 뜻하며 다른 말로는 포크핸더라고도 한다. 이는 대부분의 미국 야구장의 홈플레이트가 관중석에 햇빛이 비치는 것을 막기 위해 서쪽을 향하도록 지어졌는데, 이에 따라 마운드의 왼손잡이 투수가 투구를 하면 왼손(left paw)이 남쪽에 있게 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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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27,520 선작: 2,717 추천: 8,582

    [스포츠][퓨전] 리그 오브 레전드 - 서포터 [4]

    팬텀tlwm| 2020.01.07 22:37

    나의 목숨을 원딜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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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8 선작: 6 추천: 0

    [스포츠][스포츠] 국가대표 [2]

    lauf| 2020.01.07 19:46

    전례 없는 인기를 구가하던 스포츠 축구는 선수들과 감독들, 협회의 각종 비리가 수면 위로 드러나면서 축구 국가 대표팀 해체라는 사태에 이르게 된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날,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국가대표팀이 재결성되려는 기미는 보이질 않는다. 전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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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로맨스] box in the ball [1]

    인코스| 2020.01.06 22:17

    느린 똥볼을 던지는 평범한 대학 야구선수 허주현은 불의의 부상으로 공을 놓을 위기에 놓인다. 그때 우연히 방문한 복싱 체육관에서 만난 강한 그녀 오유진. 둘의 살벌하면서 달콤한 성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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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 선작: 2 추천: 0

    [스포츠] 나를 에디터 하다!! [4]

    맥주동생| 2020.01.05 19:52

    [네 장유현님 마지막 인증 절차를 진행하겠습니다. 장유현님이 바라는 포지션은 어디입니까?] “풀백 그거 말곤 없어 내가 원하는 포지션은 풀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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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9 선작: 22 추천: 8

    [스포츠][스포츠] SSS급 선발투수 [50]

    출판작가 : 전자책 및 종이책 출판경험이 있는 작가 베리벨| 2019.12.18 13:38

    신체적 한계로 퇴출 위기에 몰리며 야구를 그만둬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메이저리거였던 아버지에게서 시스템이라는 특별한 힘을 물려받는다. <체력: 50 제구: 63 구속: 70 직구: 65 커브: 65 슬라이더: 62> <너클볼을 장착하겠습니까? Y/N> 드디어 C급 투수에게도 마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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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625 선작: 50 추천: 57

    [스포츠][스포츠] 축구, 전설이 되다 (完) [185]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더인디고| 2019.12.17 01:14

    "남 눈치 볼 거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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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69,333 선작: 3,125 추천: 8,160

    [스포츠][스포츠] [축구] 미래에서 온 슈퍼스타. [11]

    너트타임| 2019.12.16 09:22

    24세기엔 평범한 노동자. 21세기엔 슈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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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034 선작: 56 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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