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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8,161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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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협] 인랑지왕(人狼之王) [281]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라온제임]| 2019.10.17 09:27

    [세상을 압도하는 새로운 영웅, 에피루스 〈히어로북스〉] 무림맹의 음모에 의해 모든 것을 잃어야 했던 그날 밤. 사방을 불태우는 홍염도, 그마저를 집어삼킬 것 같던 혈우도 붉은색이었다. 그날 밤, 인랑(人狼)의 후예 산(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 태어났다. 비야(庇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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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666 선작: 34 추천: 0

    [로맨스][로맨스] 이제, 우리(19금 무삭제 판) [5]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도쿄마블]| 2019.10.17 09:24

    눈이 오는 크리스마스이브의 밤. ‘아무렴 어때?’ 하는 영화 속 무모한 여주인공처럼 한 번쯤 빠져 보고 싶은 밤. “압생트, 들어 봤죠? 반 고흐가 마시고 귀를 잘랐다는. 내 방에 가서 한번 마셔 볼래요?” 뻔한 유혹. “지금 나랑 같이 이 방에 들어가는 게 무슨 뜻인지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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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퓨전][퓨전] 능력 쩌는 CEO [155]

    77페스티벌작가 : 77페스티벌 참가한 작가 제러스| 2019.10.17 09:21

    능력자 CEO의 성공, 출세. 연애. 갑질 타파, 사이다, 재벌물, 연예계물, 약간의 정치물, 하렘 지향, 돈을 진짜로 펑펑 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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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310,994 선작: 2,003 추천: 3,170

    [스포츠][판타지]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12]

    비즐리zzz| 2019.10.17 09:19

    '드디어 그 날이 왔다...!'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외 축구 유학을 가서 첫 훈련을 받는 날이였다. 운동장으로 이동하던 도중... "어라? 네가 첫번째 랜덤 소원권 당첨자 였구나?" 시간이 정지되더니 갑자기 옆에서 어떤 여성이 나타나서 나에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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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10 선작: 5 추천: 1

    [로맨스판타지][라이트노벨] 마녀와 21세기에 오게 되었다. [16]

    심연귀| 2019.10.17 09:17

    처형대에 오른 나와 그녀. 그녀는 마녀라는 이유로, 나는 그녀를 도왔다는 이유. 우린 단두대에 묶여있다. 멍한 표정으로 허공을 응시하는 그녀. 나는 이런 상황이 와도 뭐하나 해줄 수 없구나. "우리, 떠날까?" 모든 것을 포기한 듯한 그녀가 말한다. 어디로 말인가? 저승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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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15 선작: 22 추천: 4

    [로맨스][로맨스판타지] 나의 태양을 안고[만첩홍도화] [41]

    윤형희| 2019.10.17 09:17

    돈도 많고, 잘생기고, 피지컬까지 좋아 삼박자를 고루 갖춘 재벌 3세, 한강현. “언제부터 예뻤어요?”라는 말을 꺼낼 수 있는 신데렐라만 만난다면 완벽한. 겉으론 그렇고. 가진 게 너무 많아 고달픈 건 신의 심술이 지나쳤기 때문일 것이다. 실상은 처녀 귀신 나오는 꿈을 꾸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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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98 선작: 11 추천: 60

    [게임][소설] 템빨 [1126]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박새날]| 2019.10.17 09:17

    박새날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템빨』 공사장에서 벽돌 나르고 삽질하는 불운한 인생의 신영우. 그런데 심지어 게임 속에서 노가다라니. 하지만 불운한 인생이라 한탄하던 그에게도 행운이 찾아오는 것인가. 퀘스트 수행을 위하여 북쪽 끝의 동굴로 향한 '그리드'. 그곳에서 '파그마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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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126,723 선작: 4,699 추천: 16,795

    [소설][판타지] 마법사들의 일기장 [22]

    leetw| 2019.10.17 09:16

    '그'로부터 아버지를 잃은 그는 아버지의 복수와 세계를 바꾸려는 '그'를 막기 위해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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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4 선작: 2 추천: 8

    [수필][시] 피지 못한 꽃 [18]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돌됼둘듈| 2019.10.17 09:14

    소소한 단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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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64 선작: 13 추천: 24

    [역사][역사] 고구려 왕 선화 [126]

    백곰과푸른달| 2019.10.17 09:09

    삼국시대 초 공주가 여자의 몸으로 중국까지 정복하기 위한 대장정. 북방 오랑캐를 몰아내고 삼국통일을 이루어 거대 제국을 세우고 진정한 고구려 왕이 되기까지 고군분투 하는 여정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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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72 선작: 51 추천: 12

    [퓨전] 천 년만에 귀환한 사신 [194]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김창용.| 2019.10.17 09:07

    오만한 신들조차 이름만 듣고 떨게 만드는 절대자. 인간의 신분으로 신조차 죽일 수 있는 유일한 자. 사신(死神) 동방삭(東方朔). 그가 천 년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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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 선작: 2 추천: 0

    [판타지][퓨전] 핵먼치킨 생활안전과 5팀! [19]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창조소설러]| 2019.10.17 09:07

    대한민국 최고 권력의 핵심이라 불리는 네메시스 안전관리국. 그 속에서도 가장 핵심이라 불리는 생활안전과 5팀이 있었으니.... 지옥이라 불리는 DMZ에서 3년을 보냈다. 세상 그 누구도 없는 네메시스 흡수 헌터 최강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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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41 선작: 21 추천: 1

    [판타지] 신이 축복한 남자 [51]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정한담]| 2019.10.17 09:07

    그 누구에게도 주목받지 못하는 단역배우의 삶을 살아가는 연정우, 영화 촬영 중 사고를 당한 여배우를 구하다 죽게 된다. 그런데 염라대왕 말씀이 아직 죽을 때가 아니라네. 인생 잘 살았다는 보상으로 신의 축복을 받고 다시 살아난다. 이제부터는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액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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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688 선작: 701 추천: 414

    [판타지][퓨전] 푸른눈의 사나이 [50]

    달꼬빠| 2019.10.17 09:07

    다른 존재는 절대 들어올 수 없는 천계에 칩입자가 들어왔다. 그 침입자는 오랜 세월 동안 구슬에 봉해져 있던 두 죄인을 훔쳤다. 하지만 한 구슬은 훔치는데 성공했지만 한 구슬은 놓치고 말았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우주의 관리자 성신대인은 지구 출신 신녀 바스테트를 중간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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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타지][판타지] 게임 재벌 [486]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패스트]| 2019.10.17 09:07

    한국계 미국인인 장기수. 한국의 직장생활이 마음에 들지 않자, 친구와 의기투합하여 게임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때는 1993년. 게임 시장에서는 불모지라고 불리던 한국에서 세계를 상대로 도전장을 내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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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85,286 선작: 333 추천: 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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