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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총 작품수 : 207,365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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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픽] [회귀/아이즈원] Mr. Zero [51]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Dicebook| 2019.09.15 17:30

    유능한 투수코치였던 건우. 그리고 야구선수로써 실패자였던 건우에게 다시 한번 돌아온 기회. "이번에는 다를 겁니다." [The Show must go on 이전의 또다른 이야기.] [현실과 많이 다를 예정] [이번에도 회귀물. 그러나 쇼머고와는 다르게 쓰기 위해 노력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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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31,430 선작: 1,583 추천: 3,449

    [팬픽][팬픽] [유리] 너의 의미 [6]

    일반작가 : 작가등록을 한 작가 A핑크Vㅔ리조아| 2019.09.15 17:30

    끝까지 가보기 전까진 끝을 장담하지 말아요, 우리. 나의 손을 잡고 나를 보고 있는 너의 그 맑은 눈은 내 속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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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85 선작: 60 추천: 32

    [로맨스판타지][판타지] 오, 친애하는 숙적 [90]

    프리미엄작가 : 프리미엄란에서 연재할 수 있는 작가 미나토v| 2019.09.15 17:29

    [회귀/성장물/야망여주/계략남주] “아버지.” 복도에 소란스러운 기척이 느껴졌다. 다급한 고용인들의 외침과 몇몇 이들이 뛰어오는 발소리도 들렸다.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칼미아는 문이 열리기 직전, 자신을 원망스럽게 보는 백작을 향해 마지막 물음을 던졌다. “제가 아직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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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36,628 선작: 7,124 추천: 25,791

    [패러디][패러디] [슈퍼로봇대전] 길 잃은 바이킹 [52]

    레노s| 2019.09.15 17:27

    미래로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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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5,018 선작: 71 추천: 70

    [패러디][로맨스] [연애혁명] 각자의 사정 [11]

    막내낙지| 2019.09.15 17:27

    "이경우." "왜." "무릎에 누울래?" "큽," 음료수가 기도로 들어간듯 몸을 벌떡 일으킨 이경우가 잘게 기침한다. 눈물까지 매단 채 괴로워하는 모습을 질린 눈으로 보다 결국 등을 토닥여주었다. 반쯤 누워 마실 때부터 알아봤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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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9,550 선작: 348 추천: 301

    [로맨스판타지][로맨스판타지] 헤이즐에서 아침을 [83]

    지혠| 2019.09.15 17:27

    “공작, 이제 보니 다 가식이었군. 이리도 야만적인 짐승인 줄 알았더라면 나도 진즉에 그리 대해주는 거였는데.” “헛소리를 하는 걸 보니 아직 기운이 있는 모양이지.” 억센 구둣발이 다시금 더그의 손가락을 지그시 찍어 내렸다. 우드득. 뼈가 부러지는 소리가 소름끼치게 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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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4,946 선작: 388 추천: 848

    [패러디][SF] MS-Gundam-N [4]

    Yulmoocha| 2019.09.15 17:26

    퍼스트건담의 배경인 우주세기를 기반으로 한 평행세계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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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5 선작: 1 추천: 0

    [판타지][게임] 연금술사의 전투방식 [9]

    거성김| 2019.09.15 17:25

    [모험][독술사][먼치킨][이세계][판타지]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갇혀버린 게임 [더 테일 오브] 포션만 만들 수 있을 줄 알았던 나는 해로운 효과들을 모아 [독]을 제조 할 수 있었다. [리뉴얼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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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4 선작: 20 추천: 1

    [BL][BL] 피폐물, 그거 제 지뢰입니다. [1]

    더덕지진| 2019.09.15 17:24

    다공일수 / 다같살 / 다정수 / 힐링물 / 빙의물 / 오메가버스 *표지출처 : 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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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0 선작: 3 추천: 1

    [패러디][패러디] [페어리테일]환마룡의 멸룡마도사 [5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RX| 2019.09.15 17:23

    지구가 탄생한 이래, 신살자 스카사하를 뛰어넘는 역대 최악의 신살자가 세계에서 추방을 받고 이세계로 전생한다. 신조차도 유린한 최강의 환술사(幻術師). 너프되서 페어리테일 세계관에 상륙하다. 히로인 확정. 표지출처는 픽시브 Ekita玄 님의 작품입니다.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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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229,533 선작: 2,982 추천: 5,711

    [패러디][패러디] [진격의 거인X해리포터] Polaris [11]

    싯콜| 2019.09.15 17:23

    [시리우스 쌍둥이 여주 / 루트미정(없을 수도...) / 리바이 힐링물 / 자급자족용 / 지름작 / 자유연재 / 해피엔딩지향] 표지 출처 : picrew에서 トロロ님의 ななめーかー를 사용했습니다. (https://picrew.me/image_maker/4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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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779 선작: 45 추천: 66

    [패러디] [이영싫x신의탑] 그믐달은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44]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sadpromise| 2019.09.15 17:22

    그냥 집으로 돌아가고 싶을 뿐이었다. 신께 맹세코 그리 나쁜짓은 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걸까... 서로 웃는 얼굴속에 칼이 숨겨져 있는것 같았다. 저것들을 보고있자니 없던 두통이 생길 지경이었다. 절로 한숨이 나오네. [바다혼혈/도박(x)게임(o)할땐 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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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67,306 선작: 966 추천: 1,172

    [판타지][라이트노벨] [TS] 레페의 탑 [6]

    수제프리미엄돈가스| 2019.09.15 17:22

    레페는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던 인류의 앞에 갑작스레 나타났다. 그는 말했다. 우리와 공생하기 위해 온 것이라고. 자연스레 레페는 모두의 이상형, 그의 탑은 모두의 이상향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어느샌가 인류에게 필수불가결이 된 그와의 공생을 위해 그의 이상형이 되어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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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718 선작: 68 추천: 46

    [로맨스판타지][로맨스] 연꽃에 실려왔습니다. [1]

    유녤| 2019.09.15 17:22

    "눈으로 그대를 보고 귀로 그대의 목소리를 듣고 입으로 그대에게 연모한다며 입을 맞추고 넓은 가슴으로 그대를 감싸 안아주어 모든 것을 그대를 위한 것이니 과인을 사랑해주십시오." 이랬던 순정남 남주가 변했다. 사람들은 그렇게 부른다. 미쳐버린 폭군. "과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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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 선작: 3 추천: 0

    [패러디] [미스터 션샤인] 언젠가 함께 할 봄 [17]

    인기작가 : 베스트 지수 100,000이 넘은적이 있는 작가 오치즈| 2019.09.15 17:20

    흔들리는 가마 속에서 호강에 겨운 양반계집. 이라는 말을 듣고 다시는 흔들리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한 시간은 셀 수 없었다. 그럼에도 서이는 가마 속에서의 시간을 지우지 못했다. 소년이었던 사내와 눈이 마주쳤다. 흔들렸다. [이정문 외손녀/앓다 죽을 구동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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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950 선작: 129 추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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