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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등록일2019.05.08 04:43| 연재시작일2015.03.01

      조회12,306,490|추천310,765|선작22,145|평점비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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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영미 개인지 17권 외전 맛보기 430 회 46.2K 19/04/23 6,326 13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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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두스 마을로! 386 회 16.6K 18/11/03 5,528 213 36
        세 번째 성물과 가을의 끝 385 회 48.8K 18/10/28 6,513 234 191
        가을의 이별 384 회 27.7K 18/10/25 5,178 242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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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해피엔딩일 수는 없다. 하지만, 예외는 있다. 381 회 35.5K 18/10/14 4,982 20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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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궁으로 빠진 두 번째 시험 379 회 20.6K 18/10/05 4,910 20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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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라켄의 사과와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가족들의 상황 377 회 38.5K 18/09/23 6,657 263 49
        요정의 숲과 크라켄의 사과 376 회 32.9K 18/09/19 5,465 229 38
        가을의 여왕 아르망 375 회 23.6K 18/09/09 5,340 208 27
        봄비와 함께 가을의 숲으로 향하다. 374 회 30.9K 18/09/07 5,374 200 25
        성물 시험도 식후경. 373 회 30.6K 18/08/31 5,960 231 33
        위험천만 찬피산맥 372 회 41.1K 18/08/28 5,747 227 34
        예레인 마을에서 만반의 준비는 심부름 도우미와 함께! 371 회 22.8K 18/08/22 5,666 207 35
        비올트 왕국에 도착했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370 회 21.6K 18/08/21 5,251 167 36
        완벽하다고 생각한 일에도 실수는 있는 법이다. 369 회 26.7K 18/08/17 5,818 201 28
        회의는 간식과 함께! 368 회 29.8K 18/08/16 5,852 185 30
        의문의 5층 사서는 무서웠지만 바나나 아이스크림 초콜릿 케이크는 맛있다! 367 회 27.1K 18/08/09 5,731 214 26
        도서관의 난이도, 쉽지 않다! 366 회 21.8K 18/08/06 5,698 205 28
        체험! 에드리파 아카데미 신입 지망생 투어 365 회 23.6K 18/08/05 6,222 201 26
        아침 고기는 기사 단장들과 함께! 364 회 29.3K 18/08/01 7,199 241 34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과거의 일과 빨간 고양이의 등장 363 회 28.7K 18/07/27 6,954 303 39
        아이들에게 전해진 편지와 마법 물약 (feat. 검은 용용이 기사단장) 362 회 27.1K 18/07/26 6,409 256 32
        옌이 전해주는 편지와 예상치 못한 충격의 강제 방문자 361 회 22.6K 18/07/23 6,738 290 46
        에드리파로 찾아온 파격의(?) 지원군 360 회 38.0K 18/07/22 6,647 304 49
        다시 떠나는 아이들과 아카데미의 도시 에드리파. 359 회 32.7K 18/07/17 6,819 273 52
        대무연과 휴식의 끝 358 회 48.6K 18/07/10 6,775 294 45
        쌍둥이의 화해와 주작 대무연 357 회 35.7K 18/06/30 6,147 252 40
        미식 어린이는 아직 모르는 친구들의 성장통과 꿈(feat. 주) 356 회 38.1K 18/06/29 6,404 231 43
        미식 어린이는 아직 모르는 친구들의 이야기 355 회 46.3K 18/06/18 7,297 288 46
        평화로운 한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고민을 부른다. 354 회 25.9K 18/05/31 7,258 336 123
        353 회 47.3K 18/05/31 6,328 199 16
        352 회 30.2K 18/05/31 7,165 217 47
        평화속에 감춰진 진실 351 회 29.2K 18/02/12 11,050 301 130
        예상치 못한 손님의 정체와 물밑에서 벌어지는 암투 350 회 34.7K 18/02/03 7,670 280 47
        남부 움브리안에서 첫식사와 예상치 못한 손님 349 회 35.4K 18/01/29 7,406 289 54
        꿈을 위한 선택과 잠깐의 이별(feat. 연재재개) 348 회 27.6K 18/01/21 7,417 308 75
        포기하면 후회할 기회는 놓치는 것이 아니다.(feat. 휴식기 알림) 347 회 30.5K 17/12/19 8,640 276 71
        친구냐? 나뭇잎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feat. 이벤트 당첨발표) 346 회 27.8K 17/12/12 7,679 247 26
        뿌리깊은 남매의 다툼과 7년만의 재회 345 회 30.4K 17/12/10 8,223 265 46
        미식 어린이는 몰랐던 큰아빠 헤론의 사연 344 회 28.1K 17/12/05 8,257 268 49
        남부 움브리안에서 만나다. 343 회 26.4K 17/12/01 8,207 284 50
        [흔영미 개인지 10~12권 외전 맛보기] 및 흔영미 1~9권 한정수량 판매 안내 342 회 44.4K 17/11/29 8,936 189 31
        341 회 48.1K 17/11/29 9,520 138 19
        남부 움브리안으로! 340 회 32.6K 17/11/27 8,157 235 36
        [수능 대박 응원 특집외전 ] 흔한 고3의 수능 대박 보고서! 339 회 33.8K 17/11/23 8,166 241 48
        여름의 연인, 그들의 결말. 338 회 21.7K 17/11/22 7,578 248 57
        337 회 40.9K 17/11/22 7,518 157 20
        소환은 실수했지만, 여름의 시험 종료!(feat. 영문도 모르고 소환된 옆동네 초보 황제) 336 회 30.4K 17/11/18 8,466 259 51
        두 번째 성물 획득과 드리워지는 시련 335 회 33.0K 17/11/16 7,909 260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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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디슬라오의 사연과 세이렌 해협으로! 333 회 30.6K 17/11/12 7,652 256 52
        서서히 드러나는 잔혹한 운명의 굴레 (feat. 식전빵) 332 회 29.5K 17/11/10 7,603 246 50
        아이들의 고민과 해답은 누군가를 골치 아프게 만든다. 331 회 35.5K 17/11/08 7,887 261 45
        [공지] 흔영미 개인지 10~12권 선입금 예약을 시작합니다! 330 회 2.7K 17/11/07 6,875 91 46
        여름의 여왕 헤나이테의 시험: 렘파스의 검 329 회 26.1K 17/11/05 7,416 245 179
        헤나이테와 라디슬라오 328 회 35.4K 17/11/02 7,530 279 49
        두 번째 여왕, 여름의 헤나이테. 327 회 25.3K 17/10/29 7,455 287 67
        황금 돼지의 전설과 예상치 못한 대변수의 등장! 326 회 35.1K 17/10/25 7,972 293 85
        해적선에서 일어난 대결의 승자는 누구?! 325 회 34.0K 17/10/23 7,668 275 60
        미식 어린이와 친구들이 해적선에서 살아남는 법! 324 회 22.6K 17/10/20 7,784 280 44
        소노라의 특미와 벤더린의 고민 323 회 29.6K 17/10/18 8,152 311 83
        322 회 36.1K 17/10/18 8,887 238 25
        봄을 떠나서 여름으로 출발! 321 회 24.8K 17/10/14 9,354 348 57
        미식 어린이와 친구들은 모르는 이야기 320 회 30.9K 17/10/09 9,778 353 56
        봄의 마침표에서 하는 이별과 새로운 시작 319 회 22.0K 17/10/08 8,575 293 30
        봄의 여왕 포슈린의 시험 완료: 누마스의 첫번째 성물 획득! 318 회 47.3K 17/10/02 9,623 358 74
        두 번째 시험: 키튼 마을 317 회 48.4K 17/09/29 8,580 308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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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 와, 키튼 마을은 처음이지? 311 회 28.5K 17/09/08 9,026 307 45
        첫번째 시험 통과는 두번째 시험을 불러온다. 310 회 20.2K 17/09/06 9,189 312 42
        참 쉬운 시험 문제와 참 쉬운 해답 309 회 29.6K 17/09/03 9,372 383 85
        첫 번째 시험: 봄의 여왕 포슈린 308 회 26.1K 17/08/31 9,107 347 43
        반전의 맛 그리고 시험장소로! 307 회 35.3K 17/08/28 9,228 319 38
        거칠고 과감한 쇼핑과 불안한 저녁 식사! 306 회 48.8K 17/08/23 9,952 333 42
        루드비히의 사연과 마르젠 북쪽 국경 305 회 27.3K 17/08/19 9,569 341 62
        키튼 마을로 향하는 길에서 다시 만나다. 304 회 33.6K 17/08/16 9,989 360 72
        오래된 맛집 마케도니의 맛은?! 303 회 46.5K 17/08/14 10,302 342 84
        식사인가? 시험인가? 302 회 29.2K 17/08/11 10,268 340 50
        워레인에서는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301 회 31.1K 17/08/06 11,208 359 43
        익숙한듯 새로운 스테이크는 미식 어린이의 시야를 넓힌다. 300 회 36.5K 17/08/01 11,472 413 90
        새로운 아침은 맛있는 식사와 함께...?! 299 회 31.5K 17/07/24 12,236 391 50
        새로운 아침 298 회 22.4K 17/07/23 12,698 423 122
        성공적인 구조는 작은 포상이 따른다. 297 회 47.4K 17/07/07 15,802 360 108
        <연재 재개> 296 회 0.1K 17/07/05 15,496 270 245
        용기로 맞선 위기는 기회로 탈바꿈한다. 295 회 40.1K 17/07/02 12,572 410 61
        절체절명의 순간은 어이없이 찾아온다. 294 회 47.9K 17/06/30 11,875 378 74
        구출의 시작 293 회 33.7K 17/06/25 11,110 350 49
        292 회 18.5K 17/06/21 10,869 293 44
        구출의 시작 291 회 27.3K 17/06/20 11,592 369 57
        손님과 사건은 늘 예상치 못하게 찾아온다. 290 회 27.3K 17/06/10 11,871 364 68
        애소드 알카누와 릴 289 회 28.4K 17/06/06 11,646 359 36
        어린이 전문 용병들(?)의 신경전과 점점 드러나는 실체 288 회 40.6K 17/06/03 12,615 341 70
        위험에 빠져도 인맥이 좋으면 산다(?) 287 회 29.6K 17/05/30 13,262 392 164
        예고없이 찾아온 릴의 시험 286 회 15.4K 17/05/26 11,966 360 52
        마르젠 왕국의 입성과 예상치 못하게 터진 일! 285 회 20.1K 17/05/19 13,184 407 71
        다시 만난 시험 원정대와 서서히 드러나는 사연 284 회 24.1K 17/05/14 12,895 419 72
        미식 어린이가 아직까지는 모르는 일. 283 회 20.3K 17/05/12 12,983 391 58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이야기 282 회 19.9K 17/05/09 14,522 392 68
        흔영미 7~9권 외전 맛보기! 281 회 24.3K 17/05/08 13,355 288 37
        280 회 44.1K 17/05/08 14,160 193 39
        279 회 45.6K 17/05/08 16,620 220 32
        처음 만났던 장소에서 마지막 이별을. 278 회 43.1K 17/05/05 16,274 467 129
        미식 어린이 가라사대, 시험이 앞을 가로막아도 식사는 계속 되어야 한다. 277 회 35.7K 17/04/30 14,777 429 74
        시험의 길로 떠나다. 276 회 21.7K 17/04/28 14,651 460 69
        마지막 날과 새로운 날 275 회 24.9K 17/04/26 15,399 468 150
        3일 째 아침을 열어주는 신의 '체험! 수난의 현장' 274 회 23.0K 17/04/24 15,510 466 79
        미식 어린이는 전혀 모르지만 할아버지는 언짢은 소년들의 신경전 273 회 24.1K 17/04/21 16,873 497 129
        출생의 비밀과 크라켄의 검 272 회 21.3K 17/04/19 15,359 456 82
        겨울의 유드미크가 들려주는 '계절의 여신들' 271 회 24.6K 17/04/17 15,979 471 83
        너, 네 동료는 바로 나다! 270 회 25.7K 17/04/15 16,720 572 108
        새로운 아침과 함께 찾아온 동료(?) 269 회 30.1K 17/04/12 17,348 540 89
        힘겨운 일은 필연적으로 가족을 갈등하게 만든다. 268 회 35.9K 17/04/09 18,405 547 110
        미식 어린이의 인생장르 추가, 운명의 시험(Feat.후기필독) 267 회 30.6K 17/04/06 18,785 514 315
        운명과 가족 그리고 갈등. 266 회 29.0K 17/04/05 19,091 524 171
        창조 신화 그리고 누마스의 운명 265 회 48.0K 17/04/02 19,184 596 207
        멈춰진 운명의 바퀴는 숙명에 의해 돌아간다. 264 회 25.4K 17/03/29 18,285 671 353
        운명과 숙명의 굴레 263 회 31.3K 17/03/28 17,259 637 633
        등잔 밑이 가장 어두운 순간 262 회 23.6K 17/03/27 15,314 482 170
        마카롱이 사라지기 전에 돌아가고 싶은 할아버지의 위기일발 261 회 15.3K 17/03/25 14,877 478 89
        드리워지는 먹구름 하지만 마카롱은 맛있다. 260 회 17.9K 17/03/23 15,940 481 69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신비한 종족 사전 259 회 20.2K 17/03/21 16,345 513 86
        아침식사 맞는 아침식사 아닌 저녁식사같은 아침식사로 준비했습니다(찡긋☆) 258 회 30.4K 17/03/19 16,724 535 62
        봄비와 누마스 그리고 자라는 아이들 257 회 25.3K 17/03/16 17,550 530 72
        미식 어린이와 장르가 다른 전투현황. 256 회 25.4K 17/03/13 16,781 624 82
        슬픔을 이겨내니, 강매가 찾아오더라. 255 회 26.3K 17/03/11 16,933 653 114
        이별의 순간도 인생 장르가 다르면 달라진다. 254 회 14.7K 17/03/10 15,988 576 108
        긴급 재난 알림 신탁과 함께 수면 위로 드러난 위험 253 회 24.5K 17/03/08 16,869 537 90
        어린이들이 감당할 수 없는 일은 어른에게로 토스! 252 회 27.1K 17/03/05 16,632 571 97
        검증된 전설, 그리고... 251 회 20.8K 17/03/02 16,069 606 110
        위기의 전설 검증자, 과연?! 250 회 20.6K 17/02/28 15,773 629 165
        전설 따윈 믿고 싶지는 않지만, 전설 검증은 한다! (feat. 후기필독) 249 회 24.8K 17/02/18 16,729 543 126
        전설 검증을 시작하다! 248 회 27.5K 17/02/16 16,651 513 82
        장모와 사위가 싸워도 미식 어린이는 전설 검증(?)이 우선! 247 회 28.6K 17/02/12 17,902 527 136
        에네비게이션은 훌륭했다! 246 회 29.5K 17/02/10 16,561 517 106
        예상치 못한 손님은 미식어린이를 당황시킨다. 245 회 16.4K 17/02/09 16,777 480 110
        어둠 속에서 드러나는 사건의 전말 244 회 23.1K 17/02/08 17,000 491 114
        스케디르에 불안 기류가 감돌아도 너구는 오늘의 간식비를 번다. 243 회 23.4K 17/02/06 16,899 521 67
        인생에 장르가 추가되면 현실은 조금 더 가까워진다. 242 회 18.5K 17/02/04 16,718 573 132
        241 회 19.1K 17/02/03 16,920 575 144
        립 바비큐와 디저트로 충전한 미식 어린이는 탐정 장르를 추가한다! 240 회 21.6K 17/02/01 17,470 575 103
        기사 식당(?)은 어쨌거나 맛있다. 239 회 20.5K 17/01/31 18,160 501 59
        대륙의 정세가 심상치 않게 돌아가도, 나는 오늘 한 조각의 고기를 뜯겠다. 238 회 27.3K 17/01/29 19,363 586 88
        평화로운 하루와 서서히 몰려드는 먹구름 237 회 17.7K 17/01/25 19,722 602 84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3) 236 회 32.7K 17/01/24 19,466 601 85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2) 235 회 25.3K 17/01/20 19,185 628 160
        황궁으로 불어오는 새로운 바람(1) 234 회 26.8K 17/01/19 19,500 539 113
        11살 겨울, 꿀맛나는 간식 시간은 트러블과 함께! 233 회 39.4K 17/01/17 20,221 625 115
        친구와 불청객의 차이 232 회 18.4K 17/01/14 20,187 625 97
        먹구름이 몰려와도 나는 놀러가는 게 더 중요하다. 231 회 36.1K 17/01/12 22,109 662 139
        예비 아빠의 고민 230 회 30.7K 17/01/10 20,902 704 114
        초딩 황제의 남다른 공평함(?) 229 회 21.3K 17/01/08 20,426 644 109
        아빠와 딸, 대결의 승자는?! 228 회 22.9K 17/01/06 21,382 637 95
        새해의 누마스와 11살의 미식 어린이 227 회 22.3K 17/01/04 22,651 739 119
        선물 속의 복병! 226 회 25.5K 17/01/02 21,620 688 121
        할아버지의 선물 225 회 21.6K 16/12/31 21,488 677 174
        생일 선물 개봉도 식후경! 224 회 25.0K 16/12/29 23,206 671 189
        (전편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한) 막간 설정 설명서. 223 회 16.8K 16/12/26 21,072 390 101
        생일 축하는 이제 부터 시작! 222 회 21.0K 16/12/26 23,374 752 123
        예상치 못한 생일 선물은 미식 어린이를 당황시킨다. 221 회 25.6K 16/12/24 24,741 1,010 185
        자세히 봐야 찾을 수 있는 예쁨이지만, 누군가에겐 그냥 예쁘다. 220 회 22.7K 16/12/22 25,270 907 144
        10살, 생일 아침과 위기의(?) 누마스 219 회 31.9K 16/12/20 25,437 963 154
        생일 전, 누마스의 우울과 새로운 기사단 등장! 218 회 19.7K 16/12/17 24,223 879 121
        구리VS 랜들 그리고 집으로. 217 회 20.1K 16/12/14 23,983 893 102
        마나 테스트와 미래의 꿈 216 회 36.1K 16/12/12 26,086 1,099 248
        먹방은 야무지게! 그리고 비밀을 알아버린 엠리스 215 회 47.4K 16/12/11 26,048 1,037 2,072
        너구리의 맛집과 마법사의 맛집 214 회 31.2K 16/12/10 23,569 819 121
        우연한 만남은 폭풍을 싣고 213 회 19.1K 16/12/08 21,928 776 114
        미식 어린이와 랜들(feat. 1~3권 재판 공지 212 회 30.6K 16/12/07 22,193 778 133
        패밀리어는 테스에게, 고장은 구리에게! 211 회 17.9K 16/12/05 21,627 733 106
        아크룩스의 마법사들과 구리 210 회 27.7K 16/12/03 22,433 807 107
        스케디르와 작은바보의 추억 209 회 32.8K 16/12/01 23,954 954 165
        아침은 든든히 먹어라, 저녁은 마탑에서 먹게 될 것이다! 208 회 29.2K 16/11/29 25,529 786 84
        10살, 칼리스트 가의 아침이 밝았네! 207 회 19.5K 16/11/27 25,601 857 116
        렌 제국, 안녕! 206 회 27.5K 16/11/25 25,564 856 100
        여행의 묘미 먹방 투어는 꽃(?) 에이션트와 미식 어린이가 함께! 205 회 47.2K 16/11/23 30,256 986 163
        [흔영미 4~6권 외전 맛보기] 204 회 36.6K 16/11/21 27,405 530 73
        203 회 42.0K 16/11/21 29,277 460 55
        뒤처리는 할아버지의 몫 202 회 16.2K 16/11/17 27,705 1,054 152
        손녀발 주정은 할아버지에게 토스! 201 회 14.5K 16/11/17 25,943 907 179
        미식 어린이와 친구들은 자느라 모르는 일련의 사태에 대하여 200 회 21.4K 16/11/16 25,852 952 220
        모르고 먹으면 맛있고 알고 먹으면 혼난다. 199 회 19.0K 16/11/14 25,585 908 198
        꽃(?)에이션트에게 굴욕 당하고 땡깡은 미식 어린이에게 부린다. 198 회 17.8K 16/11/12 25,097 816 101
        수면욕 VS 식욕, 그 승자는?! 197 회 19.2K 16/11/11 24,711 825 107
        불병아리(?)정도로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다. 196 회 18.1K 16/11/09 25,106 1,053 153
        꽃(?) 에이션트가 만난 주작은 주작(朱雀)인가, 주작(做作)인가?! 195 회 24.3K 16/11/08 25,269 998 206
        꽃보다(?) 에이션트 모임 194 회 32.0K 16/11/06 27,551 1,025 239
        렌 제국으로 찾아든 위험(?) (feat. 후기에 흔영미 1~3권 판매 공지) 193 회 17.7K 16/11/04 29,333 952 155
        수지타산을 아는 미식 어린이의 야무진 응징! 192 회 28.1K 16/11/03 29,777 998 150
        미식 어린이의 폭력(?) 사건 191 회 24.1K 16/11/01 30,302 1,110 302
        생일 잔치의 꽃은 바로 잔칫상! 190 회 42.0K 16/10/31 28,054 984 315
        이 집안도 사연이 좀 복잡하지만, 오늘도 나는 장르가 달라 성공적. 189 회 33.8K 16/10/29 27,516 851 110
        <흔한 영애의 미식보고서 4~6권> 입금 안내 공지 188 회 5.5K 16/10/28 23,165 299 70
        조류싸움에 미식 어린이가 끼이면 조류가 터진다(?) 187 회 24.7K 16/10/28 26,698 842 153
        선물 받고 싶은 새머리 황제와 파이살의 등장에 고뇌하는 두 기사 186 회 25.8K 16/10/25 27,456 1,024 137
        주작이라도 아저씨라 불리긴 싫어! 185 회 28.1K 16/10/22 27,130 976 120
        황궁터는 안 맞지만, 환수는 귀여워! 184 회 17.5K 16/10/20 27,242 864 130
        율단 남매의 사연과 떡 하나 주면 안잡아 먹지! 183 회 35.7K 16/10/19 27,838 999 213
        미식 어린이가 간다! 렌 제국! 182 회 47.3K 16/10/15 30,781 982 300
        여행 전, 아빠는 바쁘다. 181 회 25.4K 16/10/12 29,103 937 135
        미식 어린이가 자랄수록 육아가 힘든 아빠의 마음 180 회 26.3K 16/10/09 29,612 1,015 123
        9살, 아침은 맛있는 햄버그와 함께! 179 회 47.6K 16/10/07 31,989 910 135
        우리가 되기 위한 맹세는 아름답다. 178 회 46.0K 16/10/04 29,439 958 171
        봄과 함께 찾아온 결혼식 177 회 24.8K 16/10/01 29,812 964 132
        7살 겨울은 눈싸움과 함께! 176 회 24.7K 16/09/30 30,727 1,029 163
        용기는 변화를 불러온다. 175 회 48.0K 16/09/24 28,893 1,239 257
        174 회 47.8K 16/09/24 24,987 656 62
        173 회 47.0K 16/09/24 26,123 580 63
        엘의 터닝포인트와 반전 172 회 30.8K 16/09/20 26,518 903 151
        171 회 44.5K 16/09/20 26,703 543 47
        위기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기회 역시 위기를 만들기도 한다. 170 회 30.9K 16/09/18 26,773 916 194
        갈등하는 연인과 착각하는 1인의 삼각관계 169 회 45.9K 16/09/14 29,443 942 179
        폭풍의 끝과 함께 찾아온 간택전의 마지막날 168 회 45.6K 16/09/12 32,895 1,118 233
        알고보면, 이쪽도 사정은 있었다. 167 회 42.2K 16/09/10 28,827 1,134 321
        허무하지만 인생 장르가 달라서 아직 끝나지 못한 그들. 166 회 30.2K 16/09/09 27,829 1,079 218
        사연없는 전투는 없지만 사연없이 나타나는 건 있다. 165 회 38.8K 16/09/08 27,480 1,061 340
        사냥의 전초전 164 회 32.9K 16/09/07 25,154 852 114
        초딩황제 VS 황후 후보 그리고... 163 회 32.9K 16/09/02 26,952 888 166
        고뇌는 초딩 황제가 하고, 역강탈은 미식 어린이가 한다 162 회 40.1K 16/09/01 27,581 854 132
        미식 어린이가 자는 동안, 서서히 드러나는 사연들. 161 회 18.9K 16/08/27 25,566 800 108
        미식 어린이가 잠잘때 위험은 찾아온다. 160 회 36.3K 16/08/26 26,155 841 129
        디저트 타임은 맛있게! 159 회 22.1K 16/08/23 25,269 856 118
        위험은 다가오지만 나랑 상관없는 미식어린이 158 회 17.6K 16/08/19 25,992 853 121
        쥐잡기용 누마스는 걱정한다. 157 회 16.5K 16/08/19 27,117 942 129
        원래 너무 까불면 한방에 훅 간다. 156 회 23.4K 16/08/18 27,044 1,298 297
        실란의 비밀과 서서히 불붙는 갈등 155 회 24.8K 16/08/16 25,920 951 176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일 154 회 19.2K 16/08/15 24,884 1,135 122
        맛있는 메인과 함께 찾아온 위험 153 회 25.0K 16/08/12 26,087 873 256
        미묘한 기류가 흐르는 티파티지만, 인생 장르가 달라 오늘도 성공적. 152 회 39.3K 16/08/09 25,887 848 144
        티파티의 시작 151 회 22.9K 16/08/07 25,920 860 475
        살벌한 신경전과 귀여운 신경전. (feat. 관심없음) 150 회 21.8K 16/08/05 26,258 883 142
        렘비카의 전설과 살벌한(?) 티타임 149 회 18.4K 16/07/19 27,040 748 143
        위기 감지는 늘 당사자가 아니라, 타인들이 한다. 148 회 20.9K 16/07/17 26,636 804 169
        어쩐지, 폭풍이 몰아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147 회 25.1K 16/07/15 27,542 846 160
        미식 아기도 아는 걸, 계란 한판 큰바보는 모른다. 146 회 27.3K 16/07/12 28,690 883 204
        미식 어린이는 알면 안되는 비밀 145 회 26.5K 16/07/11 27,440 817 217
        방문까진 좋았는데, 이상한 만남 144 회 16.7K 16/07/08 26,845 758 98
        미식 어린이의 디저트는 식후경 (feat. 개인지 입금 마감일 7월 5일) 143 회 21.2K 16/07/05 27,228 735 73
        <중요 황후 후보자 프로필 및 설정(?)이야기> (본편 아님) 142 회 9.9K 16/07/04 25,248 468 92
        미식 어린이의 세상에서 제일 큰 시련(?) 141 회 25.9K 16/07/03 28,221 652 71
        고뇌하는 초딩 황제는 더 초딩스러워진다. 140 회 19.0K 16/06/29 29,328 799 79
        [필독] 흔영미 개인지1~3권 입금 관련 안내 139 회 5.0K 16/06/26 24,994 339 75
        초딩 황제의 사연과 그 소년들의 신경전 138 회 22.5K 16/06/26 28,436 915 155
        사연은 늘 많은 것을 품고 있다. 137 회 15.5K 16/06/23 27,485 817 134
        미식어린이도 피해 나갈 수 없는 그 이름, 받아쓰기 136 회 14.4K 16/06/22 27,925 728 65
        대연회라고 쓰고 전쟁의 서막이라 읽는다. 135 회 19.9K 16/06/18 29,991 763 98
        [흔영미 개인지 수록 외전 맛보기!] 134 회 48.6K 16/06/15 37,917 743 171
        친구는 어렵고, 반전(?)의 황후 후보들! 133 회 22.2K 16/06/14 30,502 911 99
        6살 인생, 7살 잠꾸러기에게 흔들리다. 132 회 21.9K 16/06/12 32,235 876 103
        폭풍 전야의 아침 131 회 17.7K 16/06/10 31,095 951 125
        초딩 황제의 본심과 황후 간택전의 시작 130 회 18.2K 16/06/07 33,371 1,062 114
        초딩 황제VS미식 어린이 129 회 23.3K 16/06/05 34,667 1,037 233
        하르샨과 릴 128 회 17.4K 16/06/03 33,086 872 148
        걱정스러운 입궁과 충격의 만남 127 회 27.6K 16/06/01 34,609 920 125
        미식 어린이는 모르는 아빠와 오빠들(?)의 마음 126 회 19.4K 16/05/30 33,778 805 126
        원래, 강제로 열리는 퀘스트는 답이 없다. 125 회 23.2K 16/05/28 35,437 927 121
        미식 어린이의 잠 친구 토끼 인형 납치 사건 124 회 23.0K 16/05/25 37,252 932 87
        선물 전달식! 123 회 18.7K 16/05/21 36,043 973 128
        재주는 엘이 부리고 클라이막스는 미식 어린이 그리고 디스는 할아버지가 122 회 16.6K 16/05/20 33,994 915 79
        미식 어린이는 아직 모르는 어른들의 고민(?) 121 회 21.8K 16/05/17 34,739 884 84
        디저트 살롱과 요리사들의 은밀한 요리 준비 120 회 21.8K 16/05/16 32,813 785 71
        골무도 장인이 만들면 다르고, 어쩐지 생기는 오해(?) 119 회 16.5K 16/05/13 32,759 912 126
        큰바보를 위한 선물은 뭐다?! 118 회 14.2K 16/05/12 32,262 856 118
        미식 어린이와 함께하는 맛있는 아침 식사! 117 회 14.8K 16/05/11 35,010 827 97
        7살 아침은 난장판과 함께! 116 회 28.8K 16/05/09 39,909 1,062 185
        그 장사의 청소법 그리고 삽질의 끝 115 회 26.9K 16/05/05 34,950 1,076 195
        세상 혼자사는 할아버지만 아는 이야기 114 회 21.3K 16/05/05 35,388 874 109
        위기와 기회는 늘 함께 오지만, 넘사벽이 등장하면 다 묻힌다. 113 회 22.5K 16/05/04 32,724 816 117
        소환은 과연 성공했을 것인가?! 112 회 20.9K 16/05/02 34,793 854 81
        동굴 탐험은 간식과 함께! 111 회 19.0K 16/05/01 32,881 793 92
        [필독] 흔영미 개인지 1~3권 예약 설문 안내. 110 회 3.2K 16/05/01 29,354 302 226
        삽질 커플에게 닥친 위험 109 회 36.0K 16/04/30 33,163 870 75
        미식 아기 실종 사건의 전말, 그것이 알고 싶다. 108 회 41.7K 16/04/28 37,183 984 138
        약속과 신뢰는 눈물과 함께 배우고, 삽질하는 청춘들의 오해는 깊어간다 107 회 39.6K 16/04/27 34,402 974 171
        오늘도 삽질은 계속된다, 과연?! 106 회 25.3K 16/04/26 34,558 809 125
        나는 탈주 한다! 105 회 21.1K 16/04/23 36,850 1,007 127
        운디네의 신곡 발표와 보습이 충분한 육포타임 104 회 15.1K 16/04/22 35,311 958 137
        맛있는 식사 후엔 후원에서 육포를! 103 회 18.6K 16/04/17 38,009 968 94
        혼날 땐 공평하게 혼나야 뒷말이 없다. 102 회 19.2K 16/04/14 39,464 1,074 134
        미식 아기는 다만 아침 고기가 먹고싶었을 뿐이었다. 101 회 22.3K 16/04/14 39,827 948 114
        오매불망 기다린 누마스에게 주어진 역할은 토끼인형 대용(?)이다. 100 회 26.1K 16/04/12 43,772 1,044 183
        삽질하는 두 청춘(?)과 마음급한 할아버지 99 회 22.1K 16/04/10 41,057 1,052 122
        바보는 괜히 바보가 아니다. 98 회 41.6K 16/04/05 44,153 1,027 101
        칼리스트의 아침과 왠지 수상한 큰바보 97 회 29.5K 16/04/04 47,507 998 100
        승리의 외전] 흔영미 in 현대 96 회 17.2K 16/03/19 39,653 930 154
        95 회 43.8K 16/03/19 37,139 542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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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용량이 수상쩍한 진짜 휴재 공지(휴재공지 맞음) 90 회 48.6K 16/02/25 45,597 547 126
        비장한(?) 구출의 결과는?! 89 회 21.2K 16/02/23 45,182 1,262 195
        삐침과 먹는건 별개의 문제. 그리고 에디트 구조대(?)는 활약할 것인가! 88 회 17.6K 16/02/22 44,924 1,147 132
        미식 아기는 모르는 엘리오르의 속마음 87 회 11.1K 16/02/21 47,013 1,176 171
        흔한 할부지의 디저트 강탈기(feat. 손녀는 덤으로 강탈) 86 회 13.2K 16/02/20 48,969 1,339 276
        엑스칼포크(?)의 주인은 늘 뜬금없이 나타나서 가지고 가버린다. 85 회 18.4K 16/02/19 47,407 1,273 203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다 84 회 15.1K 16/02/18 48,010 1,185 248
        의외의 복병은 복병이고 고기는 맛있다. 83 회 17.7K 16/02/16 49,614 1,615 339
        [필독] 레이드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 , _ ,)... 82 회 1.7K 16/02/16 50,260 1,087 502
        원래 중요한 행사보다 고기가 더 우선이다. 81 회 14.5K 16/02/16 59,655 1,394 21,467
        황제 등극하는 초딩 엘프왕 VS 대국민 인사(?) 미식 아기 80 회 18.9K 16/02/14 54,704 1,415 252
        새로운 시대의 시작은 거부 할 수 없는 거래(?)와 함께! 79 회 23.6K 16/02/12 57,310 1,483 207
        아픈 딸의 치료약은 아빠의 품과 마음 78 회 19.2K 16/02/10 54,284 1,393 163
        아빠가 간다, 덤으로 오빠들도 간다. 77 회 9.0K 16/02/07 51,598 1,294 162
        아픈 손녀를 돌보는 건 할아버지에겐 어렵다. 76 회 10.7K 16/02/03 51,680 1,317 216
        75 회 18.3K 16/02/01 55,012 1,308 216
        미식 아기는 노느라 모르는 이야기 74 회 20.7K 16/01/31 56,930 1,336 210
        네가 아는 누렇게의 개념과 내가 아는 누렇게의 개념의 차이 73 회 23.1K 16/01/29 56,331 1,333 232
        누마스는 식용마가 맞다? 아니다? 72 회 16.1K 16/01/28 55,331 1,131 172
        작가 레이드 성공한 앙찹찹의 기사들이 획득한 외전2 71 회 26.1K 16/01/25 54,860 1,107 197
        작가 레이드 성공한 앙찹찹의 기사들이 획득한 외전1 70 회 16.4K 16/01/24 56,627 1,277 204
        생존 본능은 숨겨왔던 수줍은 모습을 꺼내게 만든다. 69 회 20.7K 16/01/22 60,204 1,518 259
        한 시대의 종말은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불러온다 68 회 15.3K 16/01/21 53,532 1,395 311
        아버지와 아들 67 회 19.9K 16/01/20 53,961 1,331 320
        추억과 주마등은 다르다. 66 회 11.2K 16/01/19 56,761 1,428 243
        소환은 성공적) 용 고기 먹여주고 싶은 기사들과 평화로운 한 때 65 회 20.4K 16/01/18 67,130 1,760 521
        누마스는 식용이 아니지만 맛 없다 그러면 자존심이 상한다 64 회 24.1K 16/01/18 71,917 1,788 5,456
        그 할아버지의 마음과 누마스와 미식 아기의 첫만남! 63 회 24.3K 16/01/17 72,855 1,715 323
        [필독]본편같지만 사실은 흔영미 설정에 대한 공지 및 답변 62 회 13.5K 16/01/16 61,012 839 270
        심부름은 성공적! 61 회 24.7K 16/01/16 69,321 1,561 212
        누구를 위한 절체절명인가? 누구의 절체절명인가? 그것이 알고 싶다. 60 회 23.8K 16/01/15 68,725 1,587 357
        미식 아기는 자느라 모르는 이야기 59 회 21.5K 16/01/14 65,829 1,612 316
        닥쳐오는 위험과 아이릭의 용은 GPS용 58 회 27.8K 16/01/13 62,366 1,529 343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비밀 알려줄까 말까 잠시 고민을... 57 회 18.1K 16/01/11 62,335 1,577 416
        누만에서 만난 새로운 음식은 왠지 어딘가 익숙한 구세계와 신세계를 연결! 56 회 25.7K 16/01/10 60,904 1,383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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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뢰 시작도 식후경! 52 회 18.2K 16/01/05 57,161 1,281 239
        실력좋고 정직한 멍충이들을 만나다! 51 회 16.4K 16/01/05 59,844 1,352 358
        안배같은 안배아닌 안배같은 세뇌의 결과는 훌륭했다! 50 회 22.3K 16/01/02 67,533 1,708 687
        우려하던 현실의 시작, 하지만 내 심부름을 아무도 막을 수 없으셈. 49 회 28.2K 16/01/01 60,581 1,448 329
        우려하던 현실이 왔지만, 아무도 내 잠을 방해할 수 없으셈. 48 회 30.3K 15/12/31 57,864 1,347 242
        4살, 원래 친척집 사정이 남의 사정보다 더 피곤한 법. 47 회 22.9K 15/12/30 58,762 1,200 287
        4세, 겨울 눈맛을 보다! 46 회 18.5K 15/12/29 61,132 1,408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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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살, 아무래도 우리 에디트는 천재인가 봐. 먹기 천재. 31 회 15.7K 15/11/28 63,112 1,191 104
        3살, 작은 아기 돼지 건드리면, 탈모 오는거야. 30 회 12.2K 15/11/26 62,514 1,151 93
        벌써, 2년. 29 회 18.8K 15/11/16 62,204 1,140 104
        28 회 19.2K 15/10/30 67,440 1,239 150
        식충: 진화의 시대 27 회 41.7K 15/10/22 65,747 1,173 121
        26 회 17.9K 15/10/18 63,272 1,188 172
        25 회 17.1K 15/10/13 67,089 1,212 112
        24 회 43.1K 15/10/13 73,338 1,06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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